리리뷰어여기 벌써 몇 번째 묵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위치가 너무 좋아요.
명동 성당이 위에서 아주 예쁘게 보여요.
일본어 응대가 가능해서 한국 초보 여행자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실제로 투숙객 대부분이 일본인이에요.
주변에 식당, 쇼핑, 때밀이, 마사지, 기념품 등 모든 게 다 갖춰져 있고, 역이랑도 가까워서 짐만 놓아두고 바로 다시 나갈 수 있어요.
프런트 직원분들이 다들 너무 친절하셨고, 식당 예약도 도와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방도 깨끗하고, 욕실이랑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어떤 방이든 욕조가 반짝반짝해요.
매일 새 슬리퍼로 교체해 주시고요.
너무 편안하게 잘 지내서 다음에도 또 이용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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