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서 나고야 근교 다카야마 여행을 가면서 2박 숙박하게 되었던 호텔입니다. 트윈룸이었는데, 일본 여느 호텔들처럼 방이 좀 작긴했지만, 20인치 캐리어 2개를 펼 공간은 되었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라카와고나 게로온천 등 근교 어디로든 이동하기 너무 좋았고, 1층에 위치한 드럭스토어와, 걸어서 3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서 야식이나 주전부리 사먹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숙박하며 두번 정도 대중욕탕을 이용하였는데, 여성 기준 탈의실도 너무 깨끗하고 스킨부터 드라이기까지 다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하고 깨끗하게 이용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곳에서 숙박하여 만족햇습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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