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환승 호텔로 아주 좋고, 셔틀버스 시간이 명확해요. 공항과 호텔 왕복 셔틀 탑승 장소가 동일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공항과 나리타역에서는 기사님이 팻말을 들고 손님을 맞아주셨고, 정시에 출발했어요. 공항 가는 셔틀과 나리타 이온몰 가는 셔틀 색깔이 달라서 구별하기도 쉬웠습니다. 호텔 대기실에 와이파이가 되고 사람도 적어서 로비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편했어요.
호텔 외관은 새 건물 같고 로비는 넓어서 이 가격대 호텔 로비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층 레스토랑은 꽤 활기찼는데, 저녁과 점심은 뷔페식인 것 같고 가격은 1인당 200위안 이상이었습니다.
짐 보관은 QR 코드를 스캔해서 하는 방식이라 짐표 분실 위험이 없어 좋았어요. 1층 편의점(FamilyMart)은 24시간 운영하지만 면세 서비스는 오후 1시부터 시작해서 일찍 끝나는 편이었어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합니다.
나리타 오모테산도는 정말 활기차고, 길거리마다 아이스크림과 장어구이 파는 곳이 많아서 두 시간 정도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방 위생은 솔직히 좀 엉성했어요. 베개 커버에 금발 머리카락 한 가닥, 검은 머리카락 한 가닥, 노란 머리카락 한 가닥이 있었지만, 하룻밤 묵는 거라 그냥 넘어갔어요. 이불 아래에는 이불 커버 대신 그냥 시트가 깔려 있었습니다. 방 휴지 케이스 한쪽 모서리가 들려 있었고 가구도 약간 낡은 흔적이 있어 실내 시설은 좀 오래된 느낌이 들었어요.
전반적으로 이른 아침 비행기나 늦은 밤 비행기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곳이고 가성비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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