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룸
ahv⭐︎처음으로 가족 여행으로 신세를졌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건물에 심플한 내장으로, 리치도 좋고 세이코마트가 곧 있어, coop도 걸어도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등 천천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외부 BBQ를 할 수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있습니다. BBQ 세트도 준비해 주셨으므로 곧바로 준비도 할 수 있었습니다만, 할 수 있으면 부채가 있으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들은 이웃에서 구입할 수 있었지만 부채는 팔지 않고 고전했습니다 🤣 탄병은 찾고 있었지만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알기 쉽다고 살아납니다. 그러나 모기 향과 곤충 제거 아이템, 부엌 주위도 상상 이상으로 충실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리도 쉽고 매우 배려 받고있는 것이 전해졌습니다. 가족과 함께 숙박하기에 매우 추천합니다 😊 주차장은 넓습니다만, 큰 차는 도로가 좁기 때문에 조심해 주세요. 백로, 노보리베츠 주변의 관광의 거점으로서는, 매우 좋은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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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913
Chiew khim
편리하고 JR과 가깝습니다. 집이 크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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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786
Guest User
삿포로역에서 도난버스타고 노보리베츠 터미널에 내리면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 좋았음 직원들 모두 친절했고 무엇보다 만족했던 부분은 방에 가이세키를 배달해주는것. 식당까지 안가고 방에서 일행과 편하게 이야기하며 먹기 좋았음. 생각보다 양도 많았고 음식 전부 다 맛있었고 식사끝나고 전화하면 치워주고 이불깔아줌 호텔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았으나 대욕장 크기는 생각보다 커서 거의 전세내고 이용해서 매우 만족함 무엇보다 대부분의 이용객이 일본인이였고 다른 외국인은 대만사람들밖에 없었고 한국사람들이 없어서 여행온 느낌도 나고 너무 좋았음 딱 하나 아쉬웠던점은 로텐부로의 경치. 나무풀숲밖에 안보였음 이거 하나빼고 모두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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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409
Guest User
기차역 바로 옆에 있는 저렴한 숙박 시설로, 어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입니다. 캡슐은 기본적이지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적당합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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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91
Guest User
노보리베츠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 두개중 한 곳입니다. 바롶옆의 큰 호텔 타키모토칸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채크인과 숙박은 타키모토칸 옆의 아넥스 인(로비가 빵집이기도 합니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다른 곳 보다 저렴하니, 노보리베츠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선택지에 놓을 가치가 큽니다. 사진은 해당 호텔에서 올라가면 나오는 관광지인 지옥계곡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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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212
리뷰어6년 전쯤 방문 후 그 당시 모든 면에 만족했던 게 기억에 남아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숙박 때 음식, 온천, 직원분들의 친절함 등에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내 숙소 중 보로 노구치가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제 생각이 잘못된 걸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 일이 있었는데 방안에 있는 탕을 이용하고 있는데 물에 때 같은 게 보여서 온천 욕조 안에 담겨져 있던 물을 다 내려버리고 다시 물을 받으려고 하다가 그 불순물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첨부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래였습니다..... 물에 섞여서 생긴 게 아닌 시설물의 노후 및 관리 미흡으로 인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최고의 온천물, 식사, 직원들의 친절함이 있으나 이것들을 반감시키는 노후 및 관리 미흡은 시설은 꼭 개선됐으면 합니다. 다음 방문 때는 이런 부분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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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025
오윤식
오래되었지만 깨끗합니다. 렌트카가 없다면 힘들겠지만그 이외에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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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442
재패니즈 스타일 스탠다드룸
리뷰어여행 후 사진을찾아보니 방 전체 모습을 찍은게없더라구요. 영상찍은모습을 캡쳐한 이미지임을 참고해주시면되고, 방문한 노보리베츠 만세이카쿠는 당시 여행시 알게되었던건데 두번째 방문을 하게된 숙소였습니다. 과거의 삿포로 패키지여행시 이용했던 숙소였던것을 숙소 입구의 모습을 본 순간 깨닳았고, 같이 온 친구들은 돈 얼마나받았냐며 장난스런 말을했습니다. 숙박당일 일정이 타이트하여 늦은시간에 체크인을했는데, 방에는 사진과 같이 이부자리 세팅이 완료되어있어 만족스러웠고, 도착 즉시 짐풀고 온천을 즐겼는데, 휴대폰을 방에 두고내려와 사자이없지만 특이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서비스였던 일본의 샴푸,컨디셔너(6가지종류)의 샘플이있어 본인이 원하는 제품을 이용할수 있었던것도 좋았습니다. 온천욕을 통한 3박4일의 타이트했던 여행의 마지막 밤의 피로를 풀수있었으며 다음번 방문시에도 또 이용할 의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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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