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서쪽 출구로 나가라는 후기를 보고 서쪽 출구로 나갔다가 많이 걸었다. 동쫀 출구 빅카몌라 뒷편에 있다. 늦은 도착이라 가까운 곳을 찾다가 예약했는데 6만7천원에 캐빈이었다. 주말이라 두배가격이 된 듯 하다. 여하튼 캐빈은 늦게까지 드라이하는 투숙객에 새벽 짐 싸는 투숙객이 있는 경우 숙면은 포기해야 할듯. 코고는 소리까지 들린다. 조식은 2만원.
GGuest User오카야마 첫방문인데 심사숙고햬서 선택한 호텔인데 너무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코너트윈과 공원뷰더블룸 두개 예약했는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고층에 같은층으로 배정해 주셨고 주차장 어르신들도 친절하셨고 리셉션 직원분 조식당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어요. 호텔이 전반적으로 기풍있고 세심하게 투숙객을 맞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저렴하다고 비지니스호텔 가지 마시고 이런 정통 호텔에서 서비스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 내내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조식은 정말이지 저가격이 맞나? 생각될 정도로 훌륭합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고 두부 푸딩 전부 맛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배추찜과 채소들이 특별한 맛입니다. 소금 컬렉션에 있는 소금 소세지찜에 들어있는 통감자에 찍어 먹어보면 감동입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죄송합니다. 곧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리리뷰어일본 호텔들이 토요일은 비싸서 그냥 인터넷카페 가려다가 갑자기 특가떠서 당일 예약하고 숙박했는데 편리했어요~ 오카야마역에서 9분 거리구요, 무엇보다 아침에 따끈한 니쿠망(고기호빵)주고 빵도 있어서 먹고싶은 만큼 갖고가도 된다고 해서 든든히 먹고 새벽에 나갔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무료 음료도 음료라서 여행때 나가는 잔돈을 줄일 수 있는 곳이에요! 다음에 또 묵고 싶어요~ 건물은 조금 오래되었지만 깔끔했습니다.
무더워진 날씨,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시나요? 오카야마 오카야마 역 주변 호텔은 안심하고 프라이빗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호텔로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호텔 그란비아 오카야마 (최저 THB2,276)
등 호텔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최고의 패밀리 호텔입니다.
오카야마 역 근처 피트니스 시설이 있는 호텔은 어디인가요?
여행 중에도 잊지 않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피트니스 시설을 잘 갖춘 호텔을 예약해보세요. 호텔 아베스트 그란데 오카야마 (최저 THB946)
등 호텔은 피트니스 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니스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