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할수 있는 작은 노천탕이 5개이에요 특히 외부 산속에 있는듯한 두군데는 인기가 많아요 나머지 세군데도 반야외라 답답함없이 나름의 경치를 즐길수 있어 좋았어요 여기 좋았던 점이 보통 예약해서 독실로 사용할수 있는데 한번정도인데 여기는 저녁 아침으로 예약을 두번할수 있게 해줘서 야외한번 / 반야외 한번으로 다 즐길 수 있게 해주세요 식사는 방이는 식당에서 먹는데 따로따로 개인실에 준비해주십니다 물론 칸이 다 막혀있는게 아니라 옆방소리는 들리지만 따로 눈치안보고 편히 식사 할수 있습니다 싱글침대이지만 불편함없이 잘 쉴수 있었고 각 층마다 마사지체어가 있어 좋았어요 다음에 간사이지역을 간다고 다시 꼭 들렸다가고 싶어요
혼자 지내기엔 적당한 방이였고 체크인 체크아웃 둘다 키오스크로 해요! 처음 왔을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헤맸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무리없었고 방 청결도 너무 좋아요ㅠㅠ 냄새라던지 더러운자국 같은게 없었고 처음 화장실 열었을땐 살짝의 하수구 냄새가 나는듯 했지만 사용하다보니 전혀 나지 않았어요! 아 그리고 담배냄새도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창문뷰도 좋았고 방음도 나쁘지 않았어요! 고베공항에서 포트라이너 타고 오는데 산노미야역과도 가까웠고 다른 지하철 이용하는데에도 역이 가까워 어려움 없었습니다 바로 아래엔 세븐일레븐이 있었고 저는 대다수 용품을 챙겨갔지만 1층 로비에 모든게 다 있어서 그냥 오시는 분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을것같아요! 입욕제도 있어서 써봤는데 이것 또한 좋았어요~! 고베 오면 전 또 여기 묵을 예정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