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가족여행으로 온천이 있고, 주젠지 호수와 가까운 거리인 점이 좋아서 예약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호텔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차를 이용해서 갔는데 주차장부터 나와서 주차를 도와주시고, 체크인이나 방 설명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체크인 하자마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나다니시는 모든 직원분들이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온천은 제대로 된 유황온천이라서 냄새는 장벽이 있지만 피부가 매끈해지는 걸 보면 하루에 두번씩 하게 됩니다. 밥도 깔끔하게 잘 나오는 편이었고, 방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특히, 지배인분이 영어로 의사소통이 너무 원활하시고, 주변 관광지 추천을 잘해주셔서 일본 현지인만 가는 곳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잊을 수 없는 닛코 추억을 이 호텔 덕분에 만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닛코를 가게 되면 망설이지 않고, 이 호텔을 묵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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