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일본의 따뜻한 환대와 요리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정통 일본식 여관은 꼭 묵어볼 만한 곳입니다. 웨이터 쿠로미는 세심하게 응대했고, 온천(실내외 모두)은 훌륭하고 깨끗했습니다. 저녁 식사는 맛있었고, 아침 식사는 푸짐했습니다. 여관에서 아타미역까지 택시로 약 1,000엔 정도였습니다.
CCheolsu chang친절하고 깨끗하고. 무엇보다도 호텔룸에도 조그마한 온천탕이있어 굳이 온센까지 가지않아도 되고 룸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뷰 가 너무 멋집니다. 오늘 이침에는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볼수있어서 .. 누군가 아타미로 여행한다고하면 적극 추천하고싶은 호텔입니다..
리리뷰어친절하시고 조식 석식 다 좋았어요 그런데 온천이 남,녀 장소 하나 밖에 없다는게 어디에도 안내가 없었던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커플이 가면 남자 시간, 여자 시간이 따로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요. 남녀 온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숙소에 일찍 가는걸 추천드려요^^ 노래방은 중국어플 같아요. 노래가 너무 없고 검색하기 어려움 ㅜㅜ
GGuest User일단 차가 없으면 위치가 불편하다. 8층에서 들어와 1층 로비로 가야한다. 옥상 계단이 좁아 큰 케리어로 처음에 진입이 어려웠다. 호텔이 지은지 오래되어 화장실이 너무 작다. 하지만 방은 넓어서 머물기는 좋다. 모든 방이 바다가 보이며 바다에서 일출 구경이 가능하다. 하루종일 파도 소리가 들리며 자연속에 들어온 느낌이라 매우 힐링된다. 욕탕은 깨끗하고 온천물도 유황이 많지는 않으나 피부가 매끈매끈 해지는 온천이다. 여긴 밥이 맛있었으며 조식도 맘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