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트윈룸에 있었는데 방이 크고 가구들도 사무적인 분위기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고 욕조도 따로 있었습니다. 객실 간 소음도 들리지 않았고 청소도 잘 해주시고 물 등 소모품도 꼬박 채워 주셨습니다. (치솔, 치약 등 어메니티는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TV는 구형인지 넷플릭스, 유튜브 등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호텔 조식은 아주 단촐하고 매일 똑같아서 별로였습니다.
호텔 주변에 식당은 몇 곳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 KFC가 있었고, 대만 식당, 태국식당, 일식집 등.) 주변에 마사지샵(양생회관)이 많아 잘 이용했습니다. '족지락'이란 곳에서 발마사지를 아주 잘 했습니다.
주요 관광 포인트를 걸어서 가기 좋은 위치이며(타이중 문학관, 국립대만미술관, 심계신촌, 이중제야시장, 타이중공원, 궁원안과 등)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 편리했습니다. (무지개마을, 공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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