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im DongDong여게서 3일을 혼자 묵었습니다. 숙소가 너무 좋고 1분 걸으면 앉아서 시간을 보낼 공원도 있고, 직원분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친해져버렸어요. 처음 여행 하는거라 메모장에 저의 첫인상과 인생조언을 구하면서 해외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찾고 싶었어요. 오후 직원분은 콧수염이 있으시고 몸도 좋으셨어요 프랑스 인이더라구요! 그리고 시설과 조식이 정말로 맛있었어요. 바멩 야경을 보면서 걷기도 좋고, 아침에 진짜 무슨..허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았어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