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안내]- 운영 시간 07: 00 ~ 10: 00 (입장마감 09: 30) - 식당명: Malta (몰타, 1F) or Best’ever (베스티버, 2F) - 제공 메뉴1)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뷔페 또는 단품으로, 식사장고는 1F 또는 2F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2) 뷔페 이용요금: 성인: 35, 000원 소인: 17, 000원 (소인 기준: 만 36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만 36개월 미만 무료) - 운영시간 07: 00 ~ 10: 00 (입장마감 09: 30) - 월-목 단품 및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 금, 토, 일 뷔페 운영 [중식/석식 안내]-장소: Best’ever (베스티버, 2F) -중식 11: 40 ~ 14: 00 (라스트오더 13: 30) -석식 17: 10 ~ 21: 00 (라스트오더 20: 30) [부대시설 안내]* 워터파크 운영일정 ~12/15까지 매주 월, 화, 수, 목 휴장 12/19 휴장 12/20 - 12/31 전요일 운영 * 사우나 운영일정 ~12/13까지 매주 월, 화 휴장 12/19 휴장 12/20 ~ 12/31 전요일 운영[부대시설 이용 안내]1) 사우나: 대인 10, 000원 소인 (만 36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10, 000원 / 36개월 미만 증빙서류 지참시 무료 / 투숙객 20% 할인 / 운영일/운영시간 사전 확인 필수2) 워터파크: 대인 45, 000원 / 소인 (13세 이하) 35, 000원 / 36개월 미만 증빙서류 지참시 무료 / 투숙객 20% 할인 / 수영모 또는 캡모자 필수 / / 운영일 / 운영시간 및 이용규정 사전 확인 필수3) 키즈카페: 대인 6, 000원 / 소인 12, 000원 (1시간) , 20, 000원 (2시간) / 시간초과요금 2, 000원 (10분) /만 12개월 미만 증빙서류 지참시 무료 / 신장 120cm 이상 어린이 입장불가 / 투숙객 15% 할인/ 11월~12월 내 월~목 휴장, 금, 토, 일 영업4) 노래방: 소형 1시간 30, 000원 / 중형 1시간 45, 000원 / 대형 70, 000원 / 운영시간 18: 00 - 24: 00 / 주류반입불가 / 만18세 미만 22시 이후 입장불가 5) CU 편의점: 월~금 07: 00~24: 00 / 토, 일, 공휴일 07: 00~02: 007) 루즈홀릭 BAR: 일, 수, 목, 금 19: 00 - 24: 00 / 토 17: 00 - 24: 00 / 매주 월, 화 휴무8) 비치 비어 펍: 일, 월, 화, 금 18: 00 - 23: 00 / 토 17: 00 - 23: 00 / 매주 수, 목 휴무9) BBQ: 일, 수, 목, 금 15: 00 ~ 22: 00 (라스트오더 21: 20) / 토 15: 00 ~ 23: 00 (라스트오더 22: 20) / 매주 월, 화 휴무*운영일자, 이용시간 및 이용요금은 운영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공지 사항◈ 전객실 금연, 반려동물 동반 투숙 불가◈ 리조트 전 객실 간단한 취사가능 (인덕션, 그릇, 접시, 수저, 머그컵, 냄비, 후라이팬, 도마, 가위, 국자, 과도 등) ◈ 뷰 사전 선택불가, 현장 배정◈ 침대만 추가가능, 1개 50, 000원/1박◈ 무료 WIFI 및 무료 주차 제공◈ 전 객실 금연이며, 적발시 딥클리닝 또는 판매불가 기간 동안의 객실 요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부대시설: 시설별 오픈일정 상이하오니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2박3일 숙박 후기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했던 숙소
이번 숙소는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처음 예약할 때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고민했지만, 이번 여행은 호캉스 목적이 아닌 이동·관광 중심 일정이라 오션뷰를 선택하지 않았다.
보통 일정은
✔ 겨울엔 12월쯤 오후 6시전에는 일몰 무렵 귀가
겨울이라 해가 짧고, 돌아오면 이미 어두운 시간대다.
게다가 바다 방향에 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오션뷰여도 사실상 보이는 게 거의 없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짝 바다 보이고
늦은 밤엔 별도 보이고
오션뷰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라는 결론.
✔️ 객실 크기 & 체감 면적
객실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
트윈룸임에도 동선이 여유롭고, 체감상 10평 이상은 되어 보였다.
캐리어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답답함은 없었다.
✔️ 전기차 충전 환경
급속 1대 / 완속 2대
평일 이용 시 매우 편리
주말에는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이용자라면 평일 숙박 기준으로는 꽤 큰 장점.
❌ 단점 (솔직하게)
1️⃣ 냉장고 성능
무소음 냉장고라 냉각 성능이 매우 약함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하기엔 부족
(퇴실 중 알게 되었는데 고장난 냉장고였다 ㅠ)
냉장고에 불 들어오는지 꼭 확인하기!!!
👉 개인적인 선택 기준은
“차라리 조금 시끄럽더라도 냉장 잘 되는 게 낫다”
2️⃣ 시스템 난방 소음
밤새 지속되는 시스템 난방기 소음
수면에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
3️⃣ 욕실 컨디션
샤워부스 내부 붉은 물때 & 줄눈 등의 곰팡이확인
→ 그래서 욕실 인테리어를 어둡게 한 건가 조명이 어두운가? 싶을 정도였다
줄눈 사이가 날카로워 긁히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어메니티는 최소 구성
샴푸, 바디워시만 제공
❌ 비누 / 컨디셔너 / 칫솔 / 치약 없음 → 직접 챙겨야 함
수건에서 약간의 비린내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더 느껴졌을 수도 있음)
❗ 추가로 느낀 불편한 점
객실내 테이블 의자 패브릭 오염으로 수건을 놓고 사용했는데 얼룩이 묻어나올 정도로 더러워서 앉지 않았음 ㅜ
⛽ 근처 주유소 거의 없음
가솔린 차량들은 숙소 주변에 눈에 띄는 주유소가 없으니 섬안으로 들어오기전에 꼭 주유하길 추천
특히 밤 시간대 이동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필수일 듯
✅ 장점 (의외로 만족)
✔ 이동 동선
호텔 입구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
짐 옮기기가 매우 편함
✔ 객실 환경
무향 객실 →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 매우 큰 장점
겨울임에도 건조하지 않음
(12월 초 기준 실내온도 23~24도 유지)
시스템 냉·난방 성능 좋고 따뜻함
가동 시 먼지 날림 거의 없어
먼지 알러지 비염 1인인데 재채기나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 관리 상태 양호 한듯
✔ 욕실 & 바닥
수압 약하지 않아 만족
마루바닥이라 비염 있는 사람에게 좋음
실내 슬리퍼 제공
🍽 조식 후기
뷔페보다 간단 조식 메뉴가 더 만족스러웠다.
아메리칸 조식을 선택했는데, 구성과 맛 모두 무난 이상.
패키지 포함 시엔 괜찮은 선택
단품 가격은 성인 1인 2만 원 → 가성비로 보면 애매
다만
✔ 호텔 위치상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고
✔ 근처 식당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
👉 패키지 가격이 괜찮다면 조식 포함이 오히려 편한 선택
마지막 아쉬움
식사 중이였는데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직원 1명 청소하는데? 매우 불편했음.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는 꽤 신경 쓰였다.
총평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는 굳이 필요 없음
객실 크기, 무향 환경, 실내 컨디션은 만족
냉장고 성능, 난방 소음, 욕실 청소부분은 아쉬움
주유는 반드시 미리!
👉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잠만 자는 여행형 숙소”
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