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비카에 위치한 하우스 티나 - 베드 앤드 브렉퍼스트에 머무실 경우 차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및 플리트비체 몰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B&B에서 드레즈니크 구시가까지는 4.4km 떨어져 있으며, 4.7km 거리에는 코라나 강도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 및 자전거 대여 등의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십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B&B에는 이 밖에도 무료 무선 인터넷, TV(공용 구역) 및 투어/티켓 안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10.00km 이내 지역을 운행하는 셔틀(요금 별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B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간단한 식사를 즐겨보세요. 여기에는 다양한 음료가 제공되는 바/라운지 및 탁 트인 정원 전망까지 갖춰져 있으며 날씨가 괜찮은 날에는 야외 좌석이 마련되죠. 또는 편하게 객실에서 룸서비스(이용 시간 제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풀사이드 바에서는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실 수 있어요. 아침 식사(풀 브렉퍼스트)가 매일 07:30 ~ 09:30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간편 체크아웃, 드라이클리닝/세탁 서비스, 짐 보관 등이 있습니다. 고객께서는 별도 요금으로 왕복 공항 셔틀(요청 시 운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고,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도 가능합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10개의 객실에는 LCD TV도 갖추어져 있어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Select Comfort 침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위성 채널 프로그램도 구비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무료 세면용품, 헤어드라이어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하이킹 후 하우스티나에서 1박...
민박이라기 보다는 호텔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수영장은 아이들 초등생 정도 물놀이에 매우 적당함.
와이파이가 공용장소에서만 된다고 하는데, 방안에서도 너무 잘됩니다.
방갈로룸을 사용했는데, 문을 여느 순간 온방안에 나무냄새가 너무 좋았고, 주위에 정말 이름다운 민박들과 시골의 여유로운 풍경 정말 힐링을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주인 아주머니와 일하는 사람들, 아마 가족 같은데, 젊은 여자분은 확실히 따님, 너무 친절하고, 저녁식사로 바베큐 정말 강추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감자튀김이 어떻게 그런 맛이 나는지, 정말 강추합니다. 레드와인과 맥주를 마셨는데, 와인은 약간 달콤하고 개운한 맛으로 초보자들이나 부모님들, 여자분들 잘 맞을것 같고, 식사와 함께 드시기에 좋습니다.
야간에는 하늘에서 별이 보입니다. 꼭 야간에는 시간 내서 마을 한바퀴 걸으면서 하늘을 보세요.저는 이숙소를 미리 알았다면, 그냥 1박을 힐링을 위해 더 하고싶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느낌과, 주인 아주머니와 일하는 분들 정말 친절합니다. 방갈로 방은 특별히 에어컨이 필요없이 시원하다못해 추을 정도이고, 방안 가득 나무냄사가 너무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정말 좋고, 친구들끼리 쉬기에도 좋습니다. 예제르나 플리트비체 사용마시고 하우스티나 사용해보시길 정말 추천합니다.
단 TV는 크로아티아, 독일 방송만 나오고 영어 방송도 없더군요.
아침 식사는 정말 소박한 정도, 과일과 콘푸레이크, 빵, 치즈, 요거트 정도로 매우 심플합니다. 가족끼리 또는 친구끼리 밤에 별보며, 수다떨고 맥주나 커피 한잔...마을 뒤 덮는 풀냄새, 나무 태우는 냄새....플리트비체와 정말 잘어울리는 숙소입니다. 참고로 한국인들도 매우 많이 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