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당역과 매우 가깝고, 근처에 상업 지구가 있어 식사나 쇼핑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거송갈비찜, 한옥 스타벅스, 약령시까지도 그리 멀지 않아요. 호텔 입구가 눈에 잘 띄지 않고, 방은 작고 뷰가 없어요. 한국 호텔들은 일회용 치약, 칫솔, 슬리퍼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아서 다소 불편했습니다. 일본 토요코인은 클렌징 오일이나 스킨 로션 같은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는데 여기는 없더라고요. 그래도 근처에 올리브영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아침 식사로는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구운 계란도 있어서 정말 괜찮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부산으로 갈 예정이라 하루 정도 묵었는데, 200위안(약 3만 7천원)에 너무 많은 걸 바랄 수는 없죠.
다음에 대구 여행 오면 무조건 여기서 묵을 것 같아요~ 위치도 반월당이랑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하고 말로만 4성인 곳들 많은데 룸 컨디션도 서비스도 정말 진짜 4성급에 걸맞는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그리고 뷰도 좋은 곳으로 배정해주셔서 그런지 너무너무 멋졌어요! 잘 투숙하고 갑니다~~
시내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인데도 불구하고 방이 넓고,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했어요. 주변에 음식점도 많아서 밤늦게까지 활기찬 분위기였습니다. 대구 공항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걸렸어요.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길 수 있어서 비교적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개인 호텔이라 그런지 인테리어는 깔끔했지만, 아직 새 건물 냄새가 좀 났어요. 내부 구조는 호텔식 아파트와 비슷했습니다.
위치는 반월당역 근처인데, 시내에 있는 3층짜리 올리브영까지 200미터 정도밖에 안 돼서 식사하기에도 편리했어요. 방은 30제곱미터 정도 되는 것 같아 두 명이 쓰기 충분했고, 캐리어도 펼쳐 놓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인테리어는 좀 심플한 편이었어요. 화장실은 유리 칸막이로 되어 있었는데, 넓긴 했지만 욕조도 전신 거울도 없었습니다. 방에는 작은 화장용 거울이 없었고, 엄청 큰 탁상 거울을 옮겨서 화장용으로 써야 했어요. 일회용 슬리퍼랑 비누는 있었지만, 다른 일회용 세면도구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 TV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었지만,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에어컨도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어떻게 켜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밤에는 근처에서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는데,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프런트에서 귀마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다양한 편이었지만, 복잡한 준비가 필요 없는 음식 위주였습니다. 포장된 김, 도넛, 요구르트 등 포장 식품이 많았고, 심지어 컵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었어요. 식당 직원 아주머니는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3만 원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이 호텔은 6만 원이 넘는 가격이라 대구에서는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그 돈이면 대구 메리어트나 방은 좀 작지만 토요코인에 묵을 수도 있거든요.
시설이 정말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웰컴 스낵이랑 음료도 엄청 풍성했어요. 스타일러가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방도 넓어서 이 가격에 이런 방이라니 정말 좋았어요. 욕실도 엄청 넓었는데, 완전 건식/습식 분리는 아니었지만 공간이 워낙 넓어서 전체가 다 젖을 일은 거의 없었어요. TV도 너무 커서 깜짝 놀랐는데, 유튜브 보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위치는 동성로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고 편리했지만, 주변 도로가 좀 울퉁불퉁해서 캐리어 끌기가 힘들었어요. 중앙로역까지는 8~10분 정도 걸리고, 시내 중심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정말 편리했어요! 짐 보관도 가능했는데, 아쉽게도 체크인이 5시부터라 좀 늦은 감이 있었어요. 체크아웃은 정오 12시라서 괜찮았습니다.
중앙역에서 도보 1~2분 거리로 매우 가깝고, 401번 버스를 타면 대구공항까지 갈 수 있는 버스 정류장도 근처에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짐 보관도 가능하고요. 조식은 간단하게 시리얼, 커피, 토스트, 멸균우유, 오렌지 주스, 그리고 세 가지 한국 라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제공됩니다. 저녁 식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숙소 공간은 넓고 인테리어도 새것 같지만, 새집 냄새 같은 게 좀 나서 도착하면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침대와 베개는 편안했지만, 욕실에 물이 너무 잘 고이고 옷을 둘 곳이 부족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호텔 방이 아주 넓어서 캐리어 여러 개 펼쳐 놓기 충분했어요! 침대 3개도 아주 편안했습니다👍
조식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라면이 맛있었어요. 그리고 호텔 근처에 식당이 많아서 식사할 곳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동성로 상권과 지하상가도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단점은 욕조에서 샤워해야 하는데, 욕조 밖에서 서서 샤워하면 바닥 타일이 미끄러워서 넘어질 뻔했고, 물이 잘 안 빠졌다는 점입니다!
이 호텔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객실은 매우 깨끗하고 편안했으며, 주변을 둘러보고 탐험하기에 위치가 편리했습니다. 머무는 동안 직원들이 친절하고 도움이 되어 경험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아침 식사는 괜찮았고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 다양한 옵션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쾌적한 숙박이었으며, 편안하고 위치 좋은 숙소를 찾는 분들께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대구 동성로 한가운데 먹자골목에 있는 작은 호텔입니다. 저녁에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근방에 다 있어서 좋은데, 중심가 골목이다 보니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합니다.
내부 시설은 일반적이고 넓지는 않으나 갖출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조식도 선호음식 위주로 간결하지만 맛있었고 정갈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규모나 시설이 호텔 보다는 모텔에 가까운것 같으니 너무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접근성은 동성로에 접근하기 괜찮고
셀프 시스템은 무리 없이 체크인 체크아웃 잘 하였습니다.
방은 침대 하나와 테이블 하나 그리고 티비와 냉장고
와이파이 등이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모텔 목적으로 혼자 머무르기 좋았어요
조용하고 화장실에 수건도 넉넉하게 넣어주시고 깔끔
했는데 연식은 좀 느껴졌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방들이 가깝게 붙어 있다보니
다른방 출입시 문 쾅쾅 닫는 소리와 진동이 다 전해진다는
점과 창문은 열 수 없어서 갑갑할 수 있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