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바로 옆에 쇼핑몰과 버스 터미널이 있어 공항 버스로 호텔까지 바로 갈 수 있어 쇼핑이 편리합니다. 관광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호텔에 요청하면 문 앞까지 불러주거나, 쇼핑몰 입구나 Grab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세부의 수질은 매우 좋지 않아 샤워 필터를 사용하자마자 노랗게 변했습니다. 개인 필터 샤워기를 꼭 챙겨오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호텔 외관과 로비는 매우 아름답지만, 객실 내부는 평범합니다. 조식은 제가 레가스피와 보홀에서 묵었던 호텔에 비해 풍성한 편입니다. 창밖 풍경은 컨테이너 터미널이 보여 특별한 경치는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세부 사람들은 모두 순수하고 착한 것 같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 쇼핑몰과 버스 터미널이 있어 공항 버스로 호텔까지 바로 갈 수 있어 쇼핑이 편리합니다. 관광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호텔에 요청하면 문 앞까지 불러주거나, 쇼핑몰 입구나 Grab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세부의 수질은 매우 좋지 않아 샤워 필터를 사용하자마자 노랗게 변했습니다. 개인 필터 샤워기를 꼭 챙겨오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호텔 외관과 로비는 매우 아름답지만, 객실 내부는 평범합니다. 조식은 제가 레가스피와 보홀에서 묵었던 호텔에 비해 풍성한 편입니다. 창밖 풍경은 컨테이너 터미널이 보여 특별한 경치는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세부 사람들은 모두 순수하고 착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