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째이의 스탬프로그꼬끄렛섬에 있는 수상가옥이에요!
사실 이 숙소를 예약하면서 청결을 기대하는분은 없지 않을까요..? 이 곳은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강물소리, 새소리,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이 숙소에 꼭 가보고싶어서 비행기 날짜를 변경해서 다녀왔는데 전혀 후회가 없어요!
낭만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방에서 강쪽을 바라보는 풍경도, 사장님의 손길이 닿아있는 방 안 인테리어도.. 모두 너무 좋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싶어요.
아침에 주시는 조식도 너무 맛있고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