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 위치는 좋아요
그런대 서비스는 최악이에요 샤워부스 문 밑에 실리콘 마감처리가 안되있어서 발가락에 찢어지는 상처생김 프론트에 밴드라도 있는지 문의
밴드도 없다 약도없다 샤워부스 문에 실리콘안되있어서 상처났다고 하니 객실 확인한다고 올라가심
확인후 자기들책임 아니란 소리함 책임여부 따지기 전에 고객이 호텔 시설 때문에 다쳐서 밴드 라도 주세요 요청했으면 밴드라도 사서주겠음 밴드도 없는대요 이러고있내요 1박에 30만원 호텔이 서비스 최악 밴드 하나 요청햇을뿐인대 객실 확인까지 하더니 책임없다 이러고있내요 다시는 안갈듯
숙소선택에 뷰가 아주 중요한 저에게 청초호와 하프오션뷰의 디럭스 트윈룸은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더불어 루프탑의 야경도 좋았고, 룸컨디션도 굿이었네요.
이번엔 이용 못했지만 다음번에 3층 테라스의 하이볼도 도전에 보려구요. ㅎㅎ
원래 조식안먹고 늦잠자는 스타일인데 이번엔 일찍 일어나 먹었네요. 안먹었음 후회됬을 뻔했어요. 메뉴도 골고루 많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도 좋았어요.
숙소 덕에 더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
외옹치해변과 속초해변 도보로 가기 좋고요. 가족 4명이 호텔에서 침대 있는 한 방 찾기 쉽지 않은데 더블침대가 두개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침대 사이에 투명이지만 칸막이문이 있어 에어컨 바람이 부담스러운가족은 안쪽침대 사용했구요. 테라스도 있고 싱크대 큰냉장고 전기포트가 있어서 2박3일 지내기에 가성비 좋았어요 인피니티풀은 정말 좋았는데 수영장 이용료가 너무 쎄서 여러명이 여러번 이용하기에 좀 부담이었어요 티켓 한번으로 지내는동안 다 커버가 되면 좋겠네요. 체크인 체크아웃 하는 날은 아무래도 시간 제한이 있어서 매번 사용료 내고 두어시간만 하기엔 가격이 좀 부담이었어요. 대체로 만족하며 잘 지냈습니다.
자녀 생일기념으로 워터파크 이용목적으로 리조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 , 객실 청결도 , 부대시설 부분은 정말 만족을 하였으나 객실 부분에서 정말 최악이다 느꼇습니다.
주말예약으로 본관이 아닌 별관에 입실을 하였으며 적지않은 가격으로 수영장과 위치 접근성이 좋아 투숙을 결정했지만 실상 객실의 노후 상태와 전혀 관리되지 않은 시설물에 가족모두 경악 했습니다.
90년대 수학여행을 가는 수련원 처럼 유스호스텔도 아니고 객실은 옛날 모텔처럼 커다란 메탈키로 창고문 열듯이 되어 있으며 프론트로비 및 부대시설을 제외한 객실층은 복도부터 객실까지 전부 노후화 되어 페인트 칠로 겉만 관리가 되어 있으며 엘레베이터는 중앙 로비에 단 한대로 객실층을 이동 할수있으며 엘베 미이용시 계단으로 다녀야 합니다.
적잔은 투숙률로 회전률도 좋고 위치며 수영장, 높은 객실료 등으로 충분한 매출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대 도대채 시설물 관리에 비용을 전혀 쓰지 않는 이유는 왜 일지 궁금증까지 생기게 만드는 상태 입니다.
수영장 이용에 접근성으로만 우수하다라고 생각들며 낮은금액에 투숙을 하더라도 추천하고 싶지 않내요.
반대로 정말 노후화된 객실이지만 객실청결 퀄리티는 훌륭합니다. 룸메이드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객실 화장실은 그나마 리뉴얼 했더라고요. 근대 역시나 저렴한 자재로 바꿔치기 한 느낌만 듭니다..)
비교를 하자면 초창기 한화리조트 인테리어를 그대로 끌고 온듯한 느낌이며 옛날 할머니 사시던 집에 들어온 듯 했습니다
*별관 투숙의 느낀점이며 본관은 투숙해보지 않았습니다.
가족들이랑 바닷가 근처 숙박시설찾다가 리센오션파크 예약후 7월5일 토요일~6일 1박 바다와 정말가깝고 여름밤바다 시원하고 특히 속초해수욕장 물이 너무 깨끗하고 파도도 거의 없어서 야경도 주변 편의시설 모래터는 에어건,세탁기등등 너무 만족해서 8월23일 다시 갈까 생각중입니다.
속초 정육점 여기 고기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언제나 갈 때마다 최고의 입지. 최고의 서비스. 최고의 분위기와 만족을 주는 호텔.
이번 여행도 너무나 기억에 남을 체험이었고 그 중심에 켄싱턴 호텔이 있습니다.
방도 좋은 뷰. 투 베드 룸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셔서
가족. 손님 모두 만족했어요.
프론트 안내. 늘 친절하고 따뜻합니다.
최고의 호텔. 서비스. 분위기 !!
위치는 좋았고 언덕위에있어서 뷰가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3인예약인데 슬리퍼 타월 생수등 셋팅이 3인으로 되어있지않아서 프론트에 요청했는데 예약자체를 3인으로 했는데 사과는커녕 그래서 더 필요하단거죠? 꼭 더 달라는
취급받아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기본이 않되있는곳입니다. 오래된곳이나 리모델링 되었고 룸이 어둡습니다.그럼에도 오션뷰가 다 합니다. 그외엔 설악항이 길건너라서 편리했고
사우나수질이 좋았어요.
위치 최고에요:) 길 건너 바로 해수욕장이고 인근에 편의점 마트가 바로 있어서 좋었어요:) 개별 세탁기가 있어서 해수욕 마치고 수영복 헹굼도 너무 편했어요~! 아쉬운 점은 인덕션 있지만 취사불가 그리고 수압이 약한 부분이에요; 청결도는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