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때문에 공항 근처로 숙소 알아보다가
리뷰가 많고 후기가 좋길래 선택했는데
뷰도 좋고 욕실도 넓어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담에 또 다시 재방문 의사 100%!!
소음도 하나 없었고 앞에 공사를 시끄럽게 했는데
층수가 높아서 소음 신경쓸 필요가 없더라구요..
저녁쯤에 예약하면 좀 더 저렴하니 참고하세요~
로비와 객실 모두 깨끗하고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아요. 객실 침대도 큰 사이즈라 2인인데도 넉넉하고 화장실도 넓어요. 오션뷰가 아니었지만 마운틴뷰에서도 한라산 보여서 근사했어요. 1층 조식 서가앤쿡에서 먹었는데 매일 메뉴도 다양하고 푸짐해요.
2층 수영장에서 이틀동안 수영 계속했는데 수심이 아이들에 맞게 너무 깊지도 않고 적당해요. 수영장에 바로 아담한 온수풀이 있어서 저녁에
수영하다 추우면 들어가서 몸 녹이기 좋아요.
숙소 근처에 픽업카페 있었는데 휴무였어서 아쉽게 못 갔지만 동문시장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호텔에서 큰 도로변으로 나가면 지하상가가 바로 앞에 있어서 기념품 구경하면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게 잘 통과해서 갈 수 있었어요. 아쉬운건 층마다 수건이랑 물이 구비되어 있는게 아니고 있는 층에 찾으러 가야 하는게 불편했어요 리뷰에 물도 있다고 하는데 찾아 봤을 때 물은 없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왔어요 가격이 저렴하니 이용할 만 합니다 다만 방음이 많이 안되긴 하더라고요. 평소 대화하는 소리도 다 들리더라고요
출장으로 거래처 인근에 위치한 호텔이라 1박을 했는데,
룸 내부도 깨끗하고 무난했던것같아요.
다만, 밤 늦게까지 놀다 들어오니 주차공간이 없었다는..
한라산 등반하시는분들이 많이 묵는다고는 하는데
제가 간날에는 단체 워크샵 손님들이 더 많았네요.
바로앞에 난타공연장이 있어서 그런것같음
혼자 뚜벅이여행 간거라 버스 타고 다녔는데 버스정류장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어요! 하지만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길이 흑돼지거리, 쇼핑거리라서 구경하기 좋았고 걷는 길이 재밌었어서 뚜벅이여행 오시는 분들한테도 추천드려요
호텔 바로 앞에 바다, 쇼핑거리 있고 바로 옆이 이마트, 조금만 걸으면 동문시장이라서 최고예요 청결에 예민한데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추천
담에 또 오고 싶어요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늦게 체크인을 해서 경치가 안 좋은 방을 배정받았는데,
마지막 날에는 경치 좋은 방으로 옮겨주셨어요ㅠㅠ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눈물 날 뻔했어요ㅠ
원래 쓰던 방도 넓고 좋았는데, 더 좋은 방으로 바꿔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