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로빈슨 몰과 매우 가깝고 베란자 몰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수영장도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복도에 있는 정수기에서 무료로 물을 리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실망스러웠던 점은 수건이었습니다. 4성급 호텔답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데, 수건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2성급 호텔에서도 이보다 더 깨끗하고 하얀 새 수건을 본 적이 있습니다. 수건은 회백색에 낡고 거칠고 누가 봐도 닳아 있었습니다. 기대가 컸는데 실망스러웠습니다. 다음에는 새 수건을 구비해서 투숙객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