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일본이나 한국 숙소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오후 3시 체크인 규정을 매우 엄격하게 지킵니다. 14시간 논스톱으로 여행해서 도착했더라도 사정을 봐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경기전 입구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립니다. 짐 맡겨두고 체크인 시간까지 구경하고 오시면 됩니다. 객실 편의용품의 경우, 칫솔/치약 세트는 사용하는 개당 1,000원씩 부과되니, 개인 용품을 챙겨오시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는 방이랑 수건 모두 깨끗합니다. 옷장은 없고, 옷걸이도 딱 하나뿐이에요. 신라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는 점, 미리 알려드리는 겁니다.
작성일: 2026년 7월 15일|시티 뷰 주니어 스위트 더블침대 2개 (Wi-Fi, 금연)
NatNatChan
방은 넓었습니다. 하지만 베개가 너무 납작하고 부드러워서 허리가 아팠어요. 칫솔과 치약은 돈을 내야 하니 꼭 챙겨가세요. 헬스장이 있긴 한데 런닝머신이 작동을 안 했어요. 무료 세탁기는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낮은 층에 묵는 게 좋아요. 아니면 엘리베이터가 오는데 한참 걸립니다. 계단으로 가는 게 더 빨라요.
매번 군산 출장갈때마다 이용하고 있어요. 군산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서 접근성 좋고, 자체 주차장도 3층까지 있어서 주차장도 넓고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내부에 연회장, 일식당, 스토리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조식뷔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주변에 맛집도 많고 중심가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리합니다. 객실도 상당히 넓고 침구도 편안했어요. 실내에 있는 디퓨저 향도 좋아서 꿀잠청하기 좋고 욕실도 깔끔해서 이용하는데 만족했습니다.
여름휴가일정에 장마소식에 갑자기 방향을 변경하게 되어 갑자기 숙박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룸컨디션이 넓고 너무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석정온천 스파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조식도 다양한 메뉴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창의 특산물 수박도 빅싸이즈로 2개나 구입하고 알차게 휴가일정 보내고 백양사 국립공원 사찰 방문 후 남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 할 마음 아주 크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