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호텔(타워A동)에서 묵었는데 오션뷰라 좋았고,
더블 침대 2개라 4인 가족이 사용해도 괜찮겠더라구요.
산책로랑 소삼도로 이어지는 신비의 바닷길도 잘 조성되어 있고,
인피니티풀이 3/30까지 휴장이라 이용을 못해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힐링하기에 좋았네요. 사우나 시설, 편의점,
실내 스포츠 등 잘 이용했습니다.
넘 멀지만 않으면 더 자주 갈거 같습니다.
여수 숙소 검색하면서 베딩 좋은곳 조식 맛있는곳으로 알아봐서 아무래도 리조트 회사보다는 효텔 체인이 베딩이 좋을것 같아 신라스테이로 결정했는데 너무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잠자리 예민한데 베딩 너무 좋아 푹 잘수있었고 여행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한침대를 썻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정도 였구요
조식 너무 맛있습니다. 간도 쎄지 않고 적당하고 심지어 계란후라이도 맛있더군요~ 식재료가 좋아서일까요~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온 여수여행 숙소로 라마다를 선택했구요.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방은 부분 오션뷰였는데 바다가 생각보다 잘보여 매우 좋았습니다.(사진첨부) 무엇보다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조식을 맛보기 위해 조식 패키지로 예약했습니다. 가짓수도 충분했고 특히 저희 17개월 아기는 블루베리 요거트와 신선한 과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기도 저희 부부도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저희가족은 첫날 저녁을 1층 실내 BBQ에서 항아리 한판으로 즐겼는데 가격대비 음식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여수를 오게되면 꾀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여수 베네치아 호텔 1박 후기 - 장모님도 만족하신 감동의 조식 리뷰
이번 여수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 숙소!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청결도와 조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 첫인상: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통창과 깔끔한 '밀라노 카페&라운지'가 눈에 띄더군요. 비즈니스 센터와 키즈카페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객실 오션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입실하자마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룸 컨디션도 아주 쾌적했어요.
조식 솔직 후기: 사실 어르신들은 아침 식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베네치아 조식은 한식 구성이 알차서 장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여수 낭만 요트'가 지나가는 바다 풍경을 보며 식사하니 아침부터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식재료도 신선하고 음식 간이 세지 않아 아내와 저도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행 와서 참 기쁘다. 너와 함께여서 더 그렇다.”**라는 호텔 로비의 문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숙소였습니다. 여수 가족 여행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1
조금 늦은 시간(저녁 7시경)에 갔는데 호텔 주변이 캄캄해서 멋진 바다뷰를 감상하지 못한게 넘 아쉬웠어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 넘 좋은 바다뷰를 침대에서 볼 수 있어 황홀함마져 들어 좀 좋았습니다. 넘 좋은 시설들을 시간상 계절상 다 해보지 못해 여름에 꼭 한번더 오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목포에 가는 여행이라 호텔은 물론 모든 예약에 걱정이였어요. 우선 트립닷컴 사이트를 보며, 여기저기 봤는데.,
이번에 지내게 되었던 editions 호텔은 먼저 제가 원하던 가족여행에 적합한 침대가 세개라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방문해서 지내다보니 정말 최고의 호털이더군요.
목포 평화의 광장 바로 앞에 있어서 밤에는 광장의 분수쇼도 창문에서 볼 수 있었고, 2박일정동안 조용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호텔이 정말 깔끔하고, 조용하고, 프론트에서는 목포관광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잘 응대해주셔서 덕분에 여행 마지막 날에 버스타고 가족여행 추억도 쌓았어요~~~
다시한번 가고싶은 호텔이기도 하고, 목포여행이 되었어요!!!
기대 이상
리뷰 61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IDR1,262,32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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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리리뷰어남편과 단둘이 오랜만에 여행왔어요.
우연히 들어온 호텔이지만 너무좋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하고.주차도 바로옆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후에.눈앞마트에세 먹거리좀 챙긴후 들어와서 너무 편하게 꿀잠 잤어요.
더 대박인게뭐냐면요.
두둥 바로 조식이요.
어쩜 메뉴가 한국인젤루 좋아하는조합.
갓 말아준 김밥.컵라면.구운달걀.셀러드..
너무 완벽한 한끼였어요.
김밥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울 딸랑이들한테도 추천했답니다.
리리뷰어예전에 한 번 이용하고 너무 좋아서 두 번째 여행도 예약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드디어 이번에 예약 성공해서 다녀 왔습니다.
위치는 순천역에서 걷기는 애매하나 정말 가까운 거리이고 1층에 있는 카페가 휴식의 즐거움을 배로 해 주었습니다. 얼리 체크인에 대한 문의도 적극적으로 응대해 주었고 호텔 수건 등 비품도 넉넉했으며 트롬도 정말 잘 썼네요. 주차 쉽다는 의견 정말 동감합니다. 기계식 주차장이며 필요시 주차 및 출차 서비스 제공해 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다음에도 또 이용할 의사 백프로입니다.
익익명 사용자오피스텔을 호텔로 개조한건가요? 깔끔하고 좋았어요
어매니티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있고,
냉장고에 물도 있고
트립닷컴에는 체크인 시간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없었어서.. 10시 조금 넘어갔는데 셀프 체크인이라고 하규 사람은 없어서 당황했네요,,
카운터에 있는 바구니에서 알아서 카드키 가져가는 방식은 조금 놀랍긴 했지만
1층에 편의점도 있고, 편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방음이 약간 안 좋기는 하고
침대맡에 콘센트가 없는건 조금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