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호텔(타워A동)에서 묵었는데 오션뷰라 좋았고,
더블 침대 2개라 4인 가족이 사용해도 괜찮겠더라구요.
산책로랑 소삼도로 이어지는 신비의 바닷길도 잘 조성되어 있고,
인피니티풀이 3/30까지 휴장이라 이용을 못해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힐링하기에 좋았네요. 사우나 시설, 편의점,
실내 스포츠 등 잘 이용했습니다.
넘 멀지만 않으면 더 자주 갈거 같습니다.
여수 숙소 검색하면서 베딩 좋은곳 조식 맛있는곳으로 알아봐서 아무래도 리조트 회사보다는 효텔 체인이 베딩이 좋을것 같아 신라스테이로 결정했는데 너무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잠자리 예민한데 베딩 너무 좋아 푹 잘수있었고 여행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한침대를 썻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정도 였구요
조식 너무 맛있습니다. 간도 쎄지 않고 적당하고 심지어 계란후라이도 맛있더군요~ 식재료가 좋아서일까요~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
여수 여행올때 자주 찾는 라마다 호텔❣️
먼저 위치가 좋아서 자주 오게 됩니다.
룸 청소 상태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편히 지냈어요
카펫이 단점이라 할수 있지만 층간 소음이 앖어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짚라인 이용을 못해 아쉽네요
룸 예약시 짚라인 1인 무료가 제공 되요~~
그리고 1층 까페 코나 커피 맛 좋아요💛
저녁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동남아 느낌의 예쁜 야외테라스도 다음에 꼭 이용해 보고 싶네요^^
🏨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2박3일 숙박 후기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했던 숙소
이번 숙소는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처음 예약할 때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고민했지만, 이번 여행은 호캉스 목적이 아닌 이동·관광 중심 일정이라 오션뷰를 선택하지 않았다.
보통 일정은
✔ 겨울엔 12월쯤 오후 6시전에는 일몰 무렵 귀가
겨울이라 해가 짧고, 돌아오면 이미 어두운 시간대다.
게다가 바다 방향에 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오션뷰여도 사실상 보이는 게 거의 없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짝 바다 보이고
늦은 밤엔 별도 보이고
오션뷰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라는 결론.
✔️ 객실 크기 & 체감 면적
객실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
트윈룸임에도 동선이 여유롭고, 체감상 10평 이상은 되어 보였다.
캐리어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답답함은 없었다.
✔️ 전기차 충전 환경
급속 1대 / 완속 2대
평일 이용 시 매우 편리
주말에는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이용자라면 평일 숙박 기준으로는 꽤 큰 장점.
❌ 단점 (솔직하게)
1️⃣ 냉장고 성능
무소음 냉장고라 냉각 성능이 매우 약함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하기엔 부족
(퇴실 중 알게 되었는데 고장난 냉장고였다 ㅠ)
냉장고에 불 들어오는지 꼭 확인하기!!!
👉 개인적인 선택 기준은
“차라리 조금 시끄럽더라도 냉장 잘 되는 게 낫다”
2️⃣ 시스템 난방 소음
밤새 지속되는 시스템 난방기 소음
수면에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
3️⃣ 욕실 컨디션
샤워부스 내부 붉은 물때 & 줄눈 등의 곰팡이확인
→ 그래서 욕실 인테리어를 어둡게 한 건가 조명이 어두운가? 싶을 정도였다
줄눈 사이가 날카로워 긁히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어메니티는 최소 구성
샴푸, 바디워시만 제공
❌ 비누 / 컨디셔너 / 칫솔 / 치약 없음 → 직접 챙겨야 함
수건에서 약간의 비린내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더 느껴졌을 수도 있음)
❗ 추가로 느낀 불편한 점
객실내 테이블 의자 패브릭 오염으로 수건을 놓고 사용했는데 얼룩이 묻어나올 정도로 더러워서 앉지 않았음 ㅜ
⛽ 근처 주유소 거의 없음
가솔린 차량들은 숙소 주변에 눈에 띄는 주유소가 없으니 섬안으로 들어오기전에 꼭 주유하길 추천
특히 밤 시간대 이동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필수일 듯
✅ 장점 (의외로 만족)
✔ 이동 동선
호텔 입구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
짐 옮기기가 매우 편함
✔ 객실 환경
무향 객실 →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 매우 큰 장점
겨울임에도 건조하지 않음
(12월 초 기준 실내온도 23~24도 유지)
시스템 냉·난방 성능 좋고 따뜻함
가동 시 먼지 날림 거의 없어
먼지 알러지 비염 1인인데 재채기나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 관리 상태 양호 한듯
✔ 욕실 & 바닥
수압 약하지 않아 만족
마루바닥이라 비염 있는 사람에게 좋음
실내 슬리퍼 제공
🍽 조식 후기
뷔페보다 간단 조식 메뉴가 더 만족스러웠다.
아메리칸 조식을 선택했는데, 구성과 맛 모두 무난 이상.
패키지 포함 시엔 괜찮은 선택
단품 가격은 성인 1인 2만 원 → 가성비로 보면 애매
다만
✔ 호텔 위치상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고
✔ 근처 식당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
👉 패키지 가격이 괜찮다면 조식 포함이 오히려 편한 선택
마지막 아쉬움
식사 중이였는데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직원 1명 청소하는데? 매우 불편했음.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는 꽤 신경 쓰였다.
총평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는 굳이 필요 없음
객실 크기, 무향 환경, 실내 컨디션은 만족
냉장고 성능, 난방 소음, 욕실 청소부분은 아쉬움
주유는 반드시 미리!
👉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잠만 자는 여행형 숙소”
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
조금 늦은 시간(저녁 7시경)에 갔는데 호텔 주변이 캄캄해서 멋진 바다뷰를 감상하지 못한게 넘 아쉬웠어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 넘 좋은 바다뷰를 침대에서 볼 수 있어 황홀함마져 들어 좀 좋았습니다. 넘 좋은 시설들을 시간상 계절상 다 해보지 못해 여름에 꼭 한번더 오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목포에 가는 여행이라 호텔은 물론 모든 예약에 걱정이였어요. 우선 트립닷컴 사이트를 보며, 여기저기 봤는데.,
이번에 지내게 되었던 editions 호텔은 먼저 제가 원하던 가족여행에 적합한 침대가 세개라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방문해서 지내다보니 정말 최고의 호털이더군요.
목포 평화의 광장 바로 앞에 있어서 밤에는 광장의 분수쇼도 창문에서 볼 수 있었고, 2박일정동안 조용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호텔이 정말 깔끔하고, 조용하고, 프론트에서는 목포관광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잘 응대해주셔서 덕분에 여행 마지막 날에 버스타고 가족여행 추억도 쌓았어요~~~
다시한번 가고싶은 호텔이기도 하고, 목포여행이 되었어요!!!
기대 이상
리뷰 61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JPY11,196
1박당
바로 예약하기
전라남도 조식 운영 호텔 더보기
전라남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8/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익익명 사용자오피스텔을 호텔로 개조한건가요? 깔끔하고 좋았어요
어매니티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있고,
냉장고에 물도 있고
트립닷컴에는 체크인 시간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없었어서.. 10시 조금 넘어갔는데 셀프 체크인이라고 하규 사람은 없어서 당황했네요,,
카운터에 있는 바구니에서 알아서 카드키 가져가는 방식은 조금 놀랍긴 했지만
1층에 편의점도 있고, 편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방음이 약간 안 좋기는 하고
침대맡에 콘센트가 없는건 조금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