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여행에서 묵었던 파나크 소노벨 영덕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먼저 객실 상태가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았어요. 침구도 쾌적하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된 느낌이라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야경이에요. 밤이 되면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불빛이 정말 분위기 있게 펼쳐져서,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낮에는 탁 트인 뷰가 시원하고, 밤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시간대별로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휴식 목적 여행에 잘 어울리는 숙소였고, 다음에 영덕에 오게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호텔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객실 및 공용공간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대릉원, 경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이동하기 편했어요.
조식뷔페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이마트24 편의점과 야외 테이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밤에 라면 끓여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1층 라운지도 쾌적하고 시원해서 휴식하기 편했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었던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경주 오게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엄마와 딸과함께 1박2일 경주여행에서 숙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여 라한호텔예약.
감사하게도 무료업글해주셔서 4층임에도 호수 전망으로 호수가 눈앞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3대모녀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엄마가 많이 좋아하셨어서 담에 또 호수전망으로 방문예정임.
다만 싱글베드에 머리카락몇가닥과 티끌처럼보이는 점?얼룩?같은게 눈에보여서 살짝 신경 쓰인것 외에 침구가 너무 포근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음.ㅋㅋㅋㅋ
기분좋은 숙박이였음👍
들어가자마자 친절한 사장님께서 맞이해주시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호텔팰리스의 이용방법이라든지 맛집 추천까지 감사했습니다~ 특히 쾌적하고 깔끔한 숙소를 배정받아 머무는 동안 편했어요.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보니 피로했는데 따듯한 물도 콸콸 잘~나와서 덕분에 피로도 풀리고 개운하게 잤습니다. 조식, 한강라면, 카페 이용했는데 너무 최고입니다~ 경주 방문 시 또 오겠습니다. 사장님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한국 최고의 온천수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피부와 머리카락에서 확실히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객실 샤워기도 온천수라서 좋았습니다. 다만, 수영장과 목욕탕 구역은 리노베이션과 대청소가 필요해 보입니다. 벽이나 천장 등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습니다. 외국인들이 스파 구역을 이용하기에는 영문 안내판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한 산 공기 속에서 만족스러운 하룻밤을 보냈지만, 다시 방문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3개
8.5/10
객실요금 최저가
THB2,28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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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민민아영일대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다뷰를 실컷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객실에 야외테라스가 있는데 욕조까지 있어서 바다보면서 반신욕 하면 진짜 좋아요
하나 아쉬운 점은 옆 객실이 훤히 보여요 ㅜㅜ
우리가 이용하는 날엔 다행히도 양 옆에 객실이 비워 있었는데 여기선 말하기 곤란하지만 야외테라스 욕조 때문에 남자친구랑 평생 기억에 남을 짜릿한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침구도 너무 깨끗하고 편안했고 거기다 에이스였어요
다음날 숙취때문에 체크아웃을 12시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별도의 부과요금 없이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ㅎㅎ
리리뷰어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요 꽃이 만개 하지않아 어떡하냐며 같이 아쉬워해주셨어요
시설이 최신식은 아니지만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어요
커다란 드라이어와 온돌 기능 넉넉한 수건이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엘리베이터가 없어 조금 불편했지만 다행히 화물용이 있어서 캐리어는 편하게 올릴수 있었어요
저희는 많이 불편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모텔 정도의 시설이라 방음은 잘 안 되는점은 있었어요
숙소 근처에 편의점,무인카페,음식점이 있어 편리했고 맛집이 모여 있는 황리단길도 담소 나누며 걷다 보면 도착하는 거리라 좋았습니다
어르신들과의 여행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나나는 심플하게산다들어가자마자 친절한 사장님께서 맞이해주시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호텔팰리스의 이용방법이라든지 맛집 추천까지 감사했습니다~ 특히 쾌적하고 깔끔한 숙소를 배정받아 머무는 동안 편했어요.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보니 피로했는데 따듯한 물도 콸콸 잘~나와서 덕분에 피로도 풀리고 개운하게 잤습니다. 조식, 한강라면, 카페 이용했는데 너무 최고입니다~ 경주 방문 시 또 오겠습니다. 사장님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BBarsikovna위치가 편리하고 아늑합니다. 체크인하려면 전화해야 했는데, 다행히 다른 손님이 체크인 중이어서 물리적인 전화번호를 알 수 있었어요. 아니었다면 Trip.com이 호텔과 연락이 닿는 늦은 밤에 체크인하거나, 우연히 누가 들여보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을 거예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숙박이 나빠지진 않았습니다. 깨끗하고 모든 것이 새것 같았어요. 아침 식사도 제공되지만, 저는 일찍 체크아웃해서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이이(Lee)윤성(YoonSung)호텔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객실 및 공용공간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대릉원, 경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이동하기 편했어요.
조식뷔페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이마트24 편의점과 야외 테이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밤에 라면 끓여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1층 라운지도 쾌적하고 시원해서 휴식하기 편했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었던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경주 오게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저희는 이 호텔을 정말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미니멀리즘 디자인, 세심한 디테일, 그리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정말 놀라웠어요. 모든 것이 현대적이고 편안하며 잘 정돈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침대는 정말 편안했고, 옷을 상쾌하게 하고 관리해 주는 지능형 옷장과 같은 객실 내 스마트 기술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층 라운지는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 중 하나였는데, 낮에는 거기서 일하고 저녁에는 식사를 했습니다. 멋진 음악과 아름다운 디자인이 어우러진 정말 아늑한 공간이었어요.
세탁 시설도 훌륭해서 장기 투숙객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위치도 좋았고 커피도 맛있었습니다. 조식은 괜찮았지만, 여러 날 머무는 투숙객을 위해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추가하면 훨씬 개선될 것 같아요. 블랙티나 녹차 같은 차 종류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편안하며 디테일에 놀랍도록 신경 쓴 호텔입니다. 저희는 분명 다시 이곳에 머물 것입니다!
리리뷰어이번이 두 번째 숙박이었어요. 대릉원 같은 곳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호스텔이 있습니다. 경주 금리단길도 가까워서 식당이 많아요. 호스텔에서 전기장판을 제공해 줍니다. 실내에서 신는 신발과 화장실 내 샤워실용 슬리퍼가 따로 비치되어 있어요. 샴푸와 바디워시는 있었지만 컨디셔너는 없었습니다. 셀프 체크인이었는데, 이름이 적힌 메모와 함께 키카드, 안내문이 있었어요. 다른 투숙객들도 예의 발랐습니다. 침구는 깨끗했고,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았어요.
PPinky DerpsMy review would've been a lot better if there wasn't a promised breakfast. (A box with cup noodles on the floor under the microwave, in the reception area)
Most of what made my stay uncomfortable were other guests, they made a mess of the kitchen and during the weekend I actually felt unsafe with the yelling, banging on walls and running through the hallway.
The room was clean and comfortable with a large bathroom. Towels were fluffy and bedding clean.
The coffee machine was empty but immediately refilled when I mentioned it. The cleaning staff did amazing cleaning up the mess in the kitchen every time!
Usually there was no staff at the front desk so some instructions on ”breakfast” and where to find staff (in the office next to the elevator) would've been nice, as well as where to find certain shared ar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