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하주차장 4층에 전기차충전소가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나 있던것을 없앴는지 내려가 확인해본결과 없었음.
저녁7시쯤 도착, 주차장 만차라서 길건너 공영주차장에 주차.
거기도 충전기가 다 이용중이라 체크인하고 밤에 다시 내려와 차를 옮겨 충전함.
전기차 유저들은 이점 고려하세요.
2. 침실위생이 별로였어요.
바닥이 카펫인데 곳곳에 먼지들이 엉겨붙어있고,
옷장안에서 이전투숙객의 양말 발견.
아랫칸에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본데
이 양말이 언제 치워질지 알수없네요.
3. 조식뷔페는 괜찮았어요.
어딜가나 비슷한 조식 퀄리티 . 모범음식점 팻말이 붙어있네요.
식당직원들은 발빠르게 접시 조용히 치워주고 손님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더라고요.
근데 밥먹다가 발견한 식당 천장 에어컨 주변의 까만먼지덩이들...
작동을 안하고 있어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방음은 잘되는것같아요. 조용히 잘수있었어요.
그러나 너무 건조함...관리가 힘드시겠지만 가습기가 필요할듯요.
자다가 코와 목이 너무 메마른 느낌때문에 두번 깨서 물을 벌컥벌컥 마셨네요.
하프오션뷰의 룸이었는데 방에서 바라본 속초바다는 대략 요렇습니다.
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디럭스 트윈인데도 룸이 길고 좁아 답답한 느낌이 납니다.
들어가자마자 공기가 탁해 창을 다 열고 환기를 해야했어요.
욕실에서도 좋지 않은 냄새가 나 환풍기를 계속 돌려야했습니다.
마리나베이 호텔은 처음 문을 열 때부터 몇번 이용했었는데 위지가 좋다는 것 빼고는 글세요, 별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해수로 반신욕이 가능해서 예약한 건데 욕조가 너무 좁고 물이 미지근해 만족도가 크지 않았습니다.
옷장은 현관에 있는데 현관 자체가 좁아서 이용이 불편했구요, 가시는 분은 슬리퍼를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청초호 뷰는 작은 조선소를 앞에 두고 있어서 느낌은 좋았어요. 아침에는 작업 소리 때문에 조금 시끄럽지만 문을 닫고 있으면 괜찮습니다.
단점부터 말하자면 외관이 낡아보여요.
그리고 자체 수영장은 없어요.
그외에 장점으로는 비슷한 가격으로 나올수 없는
추가적인 방으로 침실과 식사 그리고 아이들 놀이방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 가성비으로는 최고입니다.
조식을 하지 않았는데 너무 잘 나와요.
그래서 다음 여행에는 반드시 조식하려구요.
저녁에 식당에서 바베큐도 너무 맛있었어요.
와이프와 아기1명이 먹어도 남았어요.
포장 안된다고 하셔서 몰래 싸왔어요ㅋ
체크인하는데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다른 리뷰들 보니 그렇지도 않고 상관없이 대기자가 있나보더군요. 아무리 일요일 연말이라고해도 60팀 웨이팅이 맞나요? 시스템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랜 웨이팅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없이 수많은 손님들을 그냥 로비에 던져놓는게 맞나 싶습니다. 시장바닥인 줄 알았어요. 제가 휴가를 온건지 수련회를 온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주말 그리고 성수기때마다 이럴꺼면 누가 이곳에 또 오고싶을까요. 웨이팅 하는 것 부터가 스트레스 인데요.
홍련암, 의상대 및 원통보전에 참배하려고 선택한 낙산비치호텔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부산에서 아침 일찍 열차타고? 강릉을 경유하여 저녁 늦게 도착한 호텰, 잘 자고 일찍 낙산사 참배하고. 오후에 주믄진, 강릉 구경하고 다시 열차타고 부산으로의 1박2일은 알찬 여정이었습니다, 그중 낙산비치호텔의 숙박은 최고의 선택어었습니다. 다음에도 최우선적으로 선택할 호텔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224개
8.6/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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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리리뷰어호텔은 깨끗했습니다.
신발벗고 다닐 수 있어서 편했어요.
정동진역에서 매일 여러차례 셔틀버스 운영합니다.
다만, 버스가 학원버스 같아 20명 미만으로만 탈 수 있고, 편도 15-20분정도 걸립니다. 자가용이 없으신 분은 셔틀 꼭 타셔야합니다. 택시 없습니다.
저녁 뷔페 가격은 이해가 가지만 아침 뷔페는 좀 비싼감이 있어요.
금진 온천은 아리마 온천의 금탕(긴센) 같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안에는 큰 스크린도 있습니다.
40-41도 왔다갔다 합니다 수온이.
Tv는 아주 크고 채널도 100여개 됩니다. 호텔이 엄청난 언덕에 위치하기때문에 주변에 뭐 보러가거나 먹으러가기는 특히 걸어서는 힘듭니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근데 어떤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일하기 싫은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때문에 불쾌함을 느끼는 투숙객이 있었을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매너 없는 투숙객,무리한 요구를 하는 투숙객도 있으니.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LLeia K.오키드 호텔은 웹사이트 설명과 후기 이상으로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1개가 있는 슈페리어룸에 묵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호텔은 매우 깨끗하고 넓으며, 직원들은 (24시간 로비 직원 포함) 매우 친절했고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가운, 슬리퍼, 생수 2병, 매일 깨끗한 수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공간과 분리된 비데가 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물을 끓일 수 있는 포트와 커피, 캐모마일 티백도 제공됩니다. 객실에는 넓은 책상 공간과 큰 TV가 있었습니다.
호텔 위치는 대형 쇼핑몰(식당가 포함) 바로 길 건너편에 있으며, 무실(식당, 영화관, 쇼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으며, 매일 저녁 루프탑 바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고, 기차역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야외 시장(음식/쇼핑)은 약 2마일(약 3.2km) 거리에 있습니다.
팁: 해외용 충전기와 번역 앱을 꼭 챙기시고, 와우패스를 구매했다면 세븐일레븐이나 CU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와우패스 앱에서 신용카드로 여러 번 충전하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택시에서는 해외 비자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는 티머니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직원분들과 청결함에 감사드립니다.
익익명 사용자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리뷰 많이 보고 청결도와 직원 응대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방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있었습니다!
베란다 구석구석까지 하고 계시는 것 같고 마음에 들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좁았지만 불편함이 없이 잘 지냈어요.
옆방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요청도 들어주셨어요.
체크인 시 할인권 주셨는데 그다지 사용할만한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루지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리리뷰어장모님 모시고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설악산 전망이 너무 좋았어요👍 호텔이 오래 되었다고 했는데 인테리어 자체가 엔틱해서 오래되었다는 느낌은 못 받은 것 같아요!
(샤워기만 빼고 😄)
운동하러 설악산 폭포도 보고 오고 1층 샵에도 예쁜 소품도 많아서 하나 샀습니다❤️
9층에서 설악빙수도 먹었는데 이건 꼭 한번 드셔보세요! 팥이랑 떡 계속 추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커피도 호텔치고 가격도 좋았고 맛도 있었습니다 :)
아침에 조식먹을 때에도 늦게 일어나서 뷰좋은데 못 보겠다 싶었는데 설악산 뷰로 자리 잡아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만족했던 여행이고 단풍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싶네요😍😍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