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나 객실은 4성급이라 더 말할 나위없이 좋았고요.
부분 바다전망이었는데 뷰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온천이 시설수리중이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가서.. 못내 아쉬웠네요..
주변에 식당등을 이용하려면 차가 필요하고, 인근 식당은 몇개없어서 선택권이 그다지..ㅎ 인근 회집식당에서는 픽업도 해주는것 같아 괜찮겠더라구요.
처음으로 강릉으로 여행와서 5성급 호텔에 숙박해보니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이 호텔 주변에 해변이 있는 것과 맛집으로 유명한 순두부와 해산물이 있어서 즇았고 이 호텔의 최대 장점은 제 생각에는 언제든지 사우나와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게임장, 음식점과 편의점, 카페 등이 아래에 위치한 것이 편리했고 이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지와 맛집,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여행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첫 5성급 호텔인데 감사합니다!
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강릉의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이 호텔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주요 명소들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호텔 자체는 비교적 신축이고 현대적이며 깨끗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지만, 추가 요금을 내면 키오스크에서 일찍 셀프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제 경우에는 꼭 필요했습니다.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아침에는 정갈한 한식 조식이 제공됩니다. 호텔 주변에는 식당과 카페가 많습니다.
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호텔위치 좋아요
주차장도 잘되어있고
인테리어도 잘되어있습니다 넓고 쾌적함 !
편의시설로 공기청정기 있어서 좋아요 에어드레서 있어서 좋으나 유지관리가 청결하진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을 사용하려 하니 에어컨을 사용 못했어요 실내온도 26도라 너무 더워 창문을 열고 지낼수 밖에 없었는데 미세먼지 매우나쁨인 날에 .. 창문열고 자는건 너무 곤욕이였습니다
눈이며 목이 칼칼하고 눈꼽도 많이 끼고 야외취침 같은 기분 ㅜㅜ
에어컨 사용 안된다고 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