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5층까지 있지만 워낙 투숙객이 많디보니 주차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차관리 요원이 외부주차에 대한 잘 설명해주셔서 잘 주차했습니다
체크인시에는 투숙이력이 있어서 그런가 시티뷰->하프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기분좋게 여행의 스타트를 했습니다
숙소 청결상태 너무 좋고요
샤워실 물빠짐도 매우 좋아요, 방음도 잘 됩니다
하프오션부지만 탁 트인게 좋습니다
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1.지하 주차장은 비좁으나 호텔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외출시 로비안내데스크와서 말씀해달라고 하는거 보니 무료주차권을 주는 듯. 자체 주차는 그닥 편하지 않다라는 이야기입니다.
2.승강기 역시 객실대비 적고 엘베사이즈도 완전 크지 않아 체크인.아웃 몰리는 시간을 피해야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요. 엘베 앞에서 30분은 기다린듯. 그나마 융통성 있게 1층 엘배앞에서 직원분이 룸키를 바로 받아주셔서 엘베안에서 바로 주차장으로 직행~짱난 마음 조금 풀림ㅋㅋ
3.트윈디럭스 3인입실~ 오션뷰라 바로 앞은 청초호 10시방향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뷰맛집~ 여명이 밝아올때 엄청 멋짐~
4.조식...수없이 호텔 조식을 먹었지만 아...많이 아쉽다.
샐러드 종류도 많지 않고 빵을 넘 저렴한걸 쓴다는 점. 디저트 유일한 왑글은 그흔한 생크림도 없고~아이가 매우 당황^^
그나마 달걀프라이와 스크램블이 있어서 다행. 소시지가 맛이 없을수 없는데 진짜 맛없다. ㅋ 옥수수 수프는 풀 같고~ 제육도 맛없고 볶음밥은 보통~ 다행인건 한식코너에 비빔밥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어 달걀프라이 반숙 2개넣어 비벼서 미역국과 맛있게 먹음.
조식은 길가다 보면 있는 만원짜리 한식뷔폐 정도.
직원들 빠릿하고 친절하셔서 테이블에 다먹은 접시는 바로바로 치워주심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다른 호텔들처럼 투수객 대비 붐비지 않는 이유가 있었음.
그냥 아침까지 푹 주무시고 주위 맛집 많으니 나가서 드시는게 낫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위치도 좋고 가성비도 좋고~ 아~화장실 비데있고 수압이 그닥 세지 않아요~ 옆방간 소음없었고, 3충 테라스는 밖에서 사온 음식물 먹어도 되는 공간이고 자체 반주류와 주류를 판매하는데 21시 넘어서 갔더니 주문이 안된다는 ㅋㅋ 모야~ 여기에 전자렌지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가족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1층에 이마트편의점과 카페있는데 투숙객 10%쿠폰 사용했어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주절주절했어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위치도 대포항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건물안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저희는 가족 여행으로 2박을 묵었는데..
침대가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더블침대에서 남편이랑 자는데..남편이 움직이면..
그게 다 느껴져서..숙면을 취하지 못했어요.ㅠㅠ
여행에서 무엇보다 잠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저는 그게 많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할때 조심해야해요.~~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비치크루즈에서 1박하고 왔어요. 진짜 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호텔 어디를 가든 다양한 위치에서 하늘과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조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조각공원과 해돋이 공원이 있어 호텔안에만 있어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고, 호텔 앞 모래시계 공원과 바다부채길이 있어 해변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답니다. 룸도 넓고, 따뜻했어요. 화장실도 샤워칸과 변기칸이 따로 있어 3명 가족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여름에 또 가보고 싶네요!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특히 로비 인테리어가 세련돼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 은은한 향도 인상적이었고, 주차나 동선도 전반적으로 편했습니다. 로비에 책을 보거나 간단히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부담 없었어요.
조식이 12시까지 운영돼서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었고, 정리 로봇 덕분에 분위기도 편안했습니다. 24시간 무인 편의점이 있는 점도 꽤 편리했어요. 객실은 층고가 높고 넓어서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빌라동은 메인동과 조금 떨어져 있어 겨울에는 이동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대신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어 장점도 컸어요. 취사 관련 안내나 도구 부분은 보완되면 더 좋을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는 분위기와 편의성이 잘 갖춰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38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RUB2,58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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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봄봄바람살랑살랑~~트립에서 저렴한가격에 잘다녀왔습니다.
시설 좋았어요.
단지 외져서 외부에서 술한잔 먹고 들어오려면 굉장히 불편함
셔틀 일찍 끊기고.
택시타야하는데 바쁜시간에는 부르는게 값이고
손님없으면 콜택시 기사님들 다른지역으로 나가버림
운없으면 비탈길 걸어 올라야 한다는
정동진에서 먹음 진짜 대략난감 생길수 있어요
리리뷰어호텔에서 4일 전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이메일을 보내주어, 도착 시 체크인 대기줄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맡길 수 있었고, 객실이 준비되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내주겠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고랜드에 가서 놀았는데, 저녁 7시에 맞춰 나왔지만 메시지를 확인해보니 객실 입실 가능하다는 알림이 와 있지 않았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직원이 객실 배정을 해주었고, 이미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원래는 수영장에서 놀 계획이었는데, 알고 보니 수영장은 미리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었다. 가장 빠른 입장 가능 시간은 저녁 8시 30분 또는 다음 날 오전 10시였다. 저녁 8시 30분은 도저히 맞출 수 없어서 다음 날 오전 10시에 입장 가능한지 문의하고, 체크아웃도 1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프런트 직원은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반드시 체크아웃해야 하며,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다른 투숙객 분들도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비치크루즈에서 1박하고 왔어요. 진짜 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호텔 어디를 가든 다양한 위치에서 하늘과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조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조각공원과 해돋이 공원이 있어 호텔안에만 있어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고, 호텔 앞 모래시계 공원과 바다부채길이 있어 해변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답니다. 룸도 넓고, 따뜻했어요. 화장실도 샤워칸과 변기칸이 따로 있어 3명 가족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여름에 또 가보고 싶네요!
리리뷰어출사 및 해돋이 관광 목적으로 동생과 함께 강릉을 2박 3일 일정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브라운도트 호텔은 전에 순천에서 좋은 기억이 있었고, 마침 강릉교동점이 신축이라고 하여 트립닷컴 통해서 예약 했습니다.
모든 것이 새거라서 깔끔하고 관리도 매우 잘되고 청결하여서 쾌적하게 2박을 보내고 왔습니다. 동생도 굉장히 만족스러워해서 개인적으로도 면이 섰네요.
샤워실 배수가 잘 안되는 점 때문에 시설 점수에서 별은 하나 뺐습니다만, 조식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 좋은 기억만 남기고 갑니다. 다시 꼭 오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리리뷰어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LLeia K.오키드 호텔은 웹사이트 설명과 후기 이상으로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1개가 있는 슈페리어룸에 묵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호텔은 매우 깨끗하고 넓으며, 직원들은 (24시간 로비 직원 포함) 매우 친절했고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가운, 슬리퍼, 생수 2병, 매일 깨끗한 수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공간과 분리된 비데가 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물을 끓일 수 있는 포트와 커피, 캐모마일 티백도 제공됩니다. 객실에는 넓은 책상 공간과 큰 TV가 있었습니다.
호텔 위치는 대형 쇼핑몰(식당가 포함) 바로 길 건너편에 있으며, 무실(식당, 영화관, 쇼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으며, 매일 저녁 루프탑 바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고, 기차역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야외 시장(음식/쇼핑)은 약 2마일(약 3.2km) 거리에 있습니다.
팁: 해외용 충전기와 번역 앱을 꼭 챙기시고, 와우패스를 구매했다면 세븐일레븐이나 CU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와우패스 앱에서 신용카드로 여러 번 충전하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택시에서는 해외 비자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는 티머니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직원분들과 청결함에 감사드립니다.
익익명 사용자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스스피드킹오랜만에 스키장 놀러 가는 겸 하루 묵은 대명비발디(숙소 소노벨 B동)
기후변화와 경기불황으로 요즘 스키장 어렵다는데 비발디는 아닌 듯 하네요
평일인데도 내국인 외국인으로 북적였고 지하 상가와 놀이시설도 인파로 분주했습니다
사람이 넘쳐나니 기운도 왕성하고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소노벨 B동 시설도 깨끗하고 스키장 접근성도 너무 좋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이번 여행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나중에 또 들르려고 합니다
근래에 오*밸리 휘* 세 군데 다녀 왔는데 비발디가 제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