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강릉 통틀어 최고의 호텔이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도 리뷰는 잘 안남기는 편입니다만 남기고 싶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건너편 주차장도 사용할 수 있어 밤늦게 오더라도 자리걱정은 없을정도로 매우 넓직합니다.
번호표를 통한 군더더기 없던 빠른응대 및 체크인, 주차안내, 조식안내등 직원분들의 응대가 너무 좋았습니다.
배정받은 방을 들어서서 가려져있던 커튼을 여니 제가 생각한 뷰와 완전히 같았습니다.
다른곳에서 홍보하는 오션뷰, 레이크뷰등 가기만 하면 사진과 항상 다른 뷰였는데(또는 옆 건물에 뷰가 막힘), 여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뷰가 미쳤습니다.
푸르게 보이는 뷰가 답답했던 마음을 완전히 풀어주었습니다.
속초 중앙시장과는 도보권입니다. 수다 떨면서 걷다보면 중앙시장이라, 멀지 않습니다.
근처에 하나로마트 엑스포점도 있으니, 숙소에서 먹을 간식이나 회 등을 사서 가는 데에 충분했습니다.
호텔 1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음료나 간식 혹은 술이 떨어졌을때 사 오기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또한 호텔 3층에는 가족끼리 사온 음식을 먹을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서 이것도 좋았습니다.
숙소 컨디션은 나무랄데 없이 좋았습니다.
제일 걱정했던게 난방이나 온도 습도등이 제일 걱정스러웠는데, 다른 호텔과 비교해서 난방을 조작하거나 할 필요 없이 덥지도 춥지도 않고,
무엇보다 건조하지 않게 잠을 아주 잘 잤습니다. 아이가 비염이 심하고 습도에 민감한데도 한번을 안깨고 저녁 10시부터 아침까지 통잠을 잤습니다.
침구류는 베개도 적당했고 이불도 포근했습니다. 매트리스도 어디 꺼진곳 없이 좋았습니다.
TV는 스마트티비로 넷플릭스/유튜브 계정연결하여 시청가능합니다.
조식은 7시부터 10시까지 가능했습니다.
자리 안내받고 조식 식사하는데 큰 불편 없이 포인트 되는 메뉴들이 있어서 식사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만 5세 전까지의 소인은 조식이 무료여서 이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아이 식기류도 비치되어 있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마지막 체크아웃후 서울 올라가는 길에 짐을 두고 온것이 있었는데, 프론트에서 직접 전화로 두고 온 짐 맞는지 확인 해주셨으며,
택배발송까지 처리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물론 제가 두고온거라 착불로 받을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뷰에 편리함에 조식 포함한 금액이 매우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강원도에 올일이 있다면 무조건 이 곳으로 올 예정입니다.
아이도 또 오고 싶다고 합니다.
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화장실에 깨끗한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곰팡이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두루마리 휴지가 싸구려가 아니고 재질이 좋아서 디테일에 신경을 쓰시는 구나 하고 좋은 느낌을 받았어요.
침대도 편안하고 이불도 구스라 너무 잠도 잘 왔어요.
프론트 직원분이 친절하시고 만족합니다.
평일이라 가격도 괜찮았어요.
다음 속초 여행에도 기대해봅니다.
단 쇼파뒤쪽에 벽지가 좀 긁혀 있던데 그부분 보수가 필요할 듯 보입니다.
사진은 나올때 정리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덕분에딸과 즐거운 여행 마무리 잘 하고 갑니다.
주차장은 지하밖에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지상에는 잔기차 3대 입니다.
입구에 체크인 하는 곳이 좁아서 전 지나쳤어요. 처음오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첫번째로 주차가 편하고, 두번째 위치가 좋았습니다.
세번째는 방 컨디션도 좋고, 아침에 해뜰때가 장관입니다.
오션뷰로 추천!
숙소 위치로 오징어난전, 동명항 회센터, 포차거리와
주변 중앙시장도 10분 안쪽 거리였습니다. 굿!
아침 조식도 아주 만족!
10점 만점에 10점이었습니다.
양양을 가면 늘 디그니티에 가는데요
이번엔 테라스 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어요
테라스 룸이 있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디그니티 모든 객실이 넓은데 테라스 룸 역시 넓었고
사진에서 보이듯이 탁 트인 오션뷰 테라스여서 일출도 볼 수 있었어요
최고였습니다
다음 번에 양양을 가면 디그니티 호텔 테라스 룸으로 가야겠어요
정말 최고!!
홍련암, 의상대 및 원통보전에 참배하려고 선택한 낙산비치호텔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부산에서 아침 일찍 열차타고? 강릉을 경유하여 저녁 늦게 도착한 호텰, 잘 자고 일찍 낙산사 참배하고. 오후에 주믄진, 강릉 구경하고 다시 열차타고 부산으로의 1박2일은 알찬 여정이었습니다, 그중 낙산비치호텔의 숙박은 최고의 선택어었습니다. 다음에도 최우선적으로 선택할 호텔입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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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리리뷰어비오는날 가족들이랑 가기에 좋았는데 스크린 골프 시설이랑 기타 부대 시설이 재 방문 해보니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직원들 응대나 이런 부분은 만족 스럽구요 시설이 노후된 걸 떠나서 관리를 잘 안하네요 보니까 이부분이 아쉽습니다
디너뷔페나 , 아침 조식은 강원도에선 top클래스 맞는것 같구요 웬만한 이름있는 호텔들 뷔페들 보다도 퀄리티가 진짜 좋습니다 ~ 뷔페먹고싶어서 한번씩 1박하러갑니다
리리뷰어오래된 시설이라 그런지 리뉴얼이 필요해 보여요 수전이나 샤워기 부스에는 녹이 많이 보입니다 사실 시설보단 위치가 장점이라 위치로 오시는분은 추천 드려요. 침규류는. 정체 불명의 얼룩들이 만이 보이더라구요 조식도 궁금해소 먹어보긴 했으나 피로연장 느낌의 식사를 한듯한 느낌입니다 아쉬움이 없어 먹어도 안먹어도 그만 이라.
장점/위치. 및 포토스팟
단점/ 냉장고에 기존 생수가 없음 원래 침구류. 정체불명의. 오염물들이 많아요 식기 도구들이 있으나. 굳이 손이 가지 않음
어메니티 있긴하나 전날 투숙한 호텔과 너무 비교가 되서인지 만좃할민한건 딱 한개 네요 젊은 세대 보다 나이대 있는분이 방ㅁ ㄴ을 많이 함 또한 어린이를 동반 한 가족이. 할게 딱히
없어서 아쉽습니다 궁금해서 투숙하긴했으나 다음 투숙은 글쎄여🤔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LLeia K.오키드 호텔은 웹사이트 설명과 후기 이상으로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1개가 있는 슈페리어룸에 묵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호텔은 매우 깨끗하고 넓으며, 직원들은 (24시간 로비 직원 포함) 매우 친절했고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가운, 슬리퍼, 생수 2병, 매일 깨끗한 수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공간과 분리된 비데가 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물을 끓일 수 있는 포트와 커피, 캐모마일 티백도 제공됩니다. 객실에는 넓은 책상 공간과 큰 TV가 있었습니다.
호텔 위치는 대형 쇼핑몰(식당가 포함) 바로 길 건너편에 있으며, 무실(식당, 영화관, 쇼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으며, 매일 저녁 루프탑 바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고, 기차역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야외 시장(음식/쇼핑)은 약 2마일(약 3.2km) 거리에 있습니다.
팁: 해외용 충전기와 번역 앱을 꼭 챙기시고, 와우패스를 구매했다면 세븐일레븐이나 CU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와우패스 앱에서 신용카드로 여러 번 충전하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택시에서는 해외 비자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는 티머니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직원분들과 청결함에 감사드립니다.
익익명 사용자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리뷰 많이 보고 청결도와 직원 응대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방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있었습니다!
베란다 구석구석까지 하고 계시는 것 같고 마음에 들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좁았지만 불편함이 없이 잘 지냈어요.
옆방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요청도 들어주셨어요.
체크인 시 할인권 주셨는데 그다지 사용할만한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루지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