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 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아 너무 좋았고 어린 아이들도 없어서 조용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비가 계속 와서 날이 꿉꿉했는데 침대 방이지만 바닥 보일러가 잘 가동되서 너무나 뽀송하게 지내다 왔네요
침구류도 깨끗하고 저녁때 체크인 했지만 객실 여유가 많아 제일 높은 4층에 바다가 보이는 더블 + 싱글 객실로 업그레이드 배정해 주셨어요.
아마 최소의 부대시설 때문에 가족단위 이용이 적었을 것 같은데 조용함을 원하는 커플이나 부부에게는 최적의 숙소 같네요
다만 대중교통 접근은 좀 어려우니 차량 이용이 필수일 것 같네요
속초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걸어서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도 갈 수 있고 바로 뒷 골목에는 수 많은 맛집들과 포차거리도 있어요~ 포차거리 앞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집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 무엇보다도 시원한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일출도 볼 수 있답니다!! 조금더 걸어가거나 차로 1분만 가면 등대 해수욕장에서 바다물멍을 할 수 있어요^^ 벌써 두번째 방문이지만 속초에 간다면!! 또!! 갈거에요~~
작년에도 두 번이나 다녀 온 곳이여서 이번에도 부담 없이 예약했어요. 청소 상태도 깨끗하고 뷰도 좋았어요. 청소 해 주시는 직원 분도 친절했고 삼 박 하는 동안 청소 요청 하지 않았는데도 문 밖에 수건과 생수 등을 가지런히 담아 준비 해 주셨어요. 청초 와 바다와 설악산이 보이는 뷰도 너무 좋았지만 세 심한 서비스에더 만족 했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 했어요.
아이와 단둘이 스키도 타고 썰매장도 가고 워터월드도 가고ㅡ 하이원 안 리조트를 이용하기엔 아이와 엄마가 가기엔 숙소 비용이 너무 비싼편이라 차선으로 했는데.. 호텔 안 스키샵에서 스키용품 대여하는 셔틀도 무료로 이용해서 3박 4일 편했어요ㅡ 온도는 중앙난방인데 춥진 않았고ㅡ 팔팔 끓지도 않았지만 오히려 덜 건조해서 아이도 안 아프고 4일동안 잘 놀다 가요. 원룸형식이라 머 딱 잠만 자기엔 괜찮은 듯요~~ 식기구와 냄비 등 기본취사 가능해서 배달음식 남겨서 데워높고 가성비 갑입니다.
5성급 글로벌호텔이라기엔 어울리지 않는 곳 입니다.
호텔 체크인 2시간 소요되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체크인데스크로 오니 대기표예약 하는곳으로 자연스레
안내주셔서 정보 입력했더니 앞에 49팀이 있다고해서
뒤돌아보니 다들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이렇게 많이 예약될줄몰라서 직원 인원수 불충족으로
청소 정비가 덜 되었다라는 정보만 있었고
그에따른 어떤, 대책방안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기다림이었고 저녁먹고 와도 체크인 보장 없었습니다.
예약하신 방에따라 순번으로 불러주시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지 3-4시간 기다리신분들도 꽤 많으셨어요.
저는 1시간 30분정도 웨이팅했고 예약룸에 따라
무작위로 불러주시는것 같고 저보다 먼저 웨이팅
하신분들보다 빨리 알림이 와서 더 일찍 체크인했습니다.
순번대기 예약할때 예약자명/예약자번호로 대기하는데
그럼 정보 넘겨받아서 토탈 예약된 룸만 확보되어도 어딜 청소해야하는지 알것 같은데 일머리없이 청소하는
느낌이라 답답했습니다
사람도 많아서 너무 더웠는데 엘리베이터 근처에서 상급자와
어떤 직원이 스치면서 들었는데 너무 덥지않냐고하더니 전기세 많이나온다고 끄라고했다는 얘기를 주고 받더라구요
얼척없었어요. 저는 이번 연휴가 다들 몰려서 단순 해프닝인줄
알았지만 올해 오픈해서 줄곧 이런일이 많았더라구요 리뷰보니
아직까지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웨이팅 보상은 뻔한 조식이었고,
저는 개인적으로 대체적으로 효율적이도 않고 맛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그날 기다리셨던 모든분들은 거의 다시 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웨이팅에 대한 보성은 조식뷔페로 받았으나 저도 좀 더 기다렸으면 부분환불 요청 할 충분한 조건으로 환불요청 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도 외출 할때 밤 10시가 넘어도
웨이팅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참 이것이 직원 불충족으로
정비가 되지않은점으로 529객실을 보유한 호텔측에서
할 수 있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직원분들의 친절과 호텔컨셉 위치 만족합니다 다만 리뉴얼된 방에 투숙했는데 리뉴얼한게 맞을까 싶게 노후화 되어있어 아쉽습니다 오래된 호텔인 만큼 이제는 다시 전체적으로 손을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창밖뷰도 너무 좋고 저녁시간에 치킨과 켄싱턴맥주로 라룬지에서 즐겁게 시간 보낸 추억도 참 좋았습니다 켄싱천맥주 정말 맛있어요 ^^
다 마음에 들지만 숙소의 노후화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최근 부모님이 다녀오신 이후 저도 강원도 쳣 여행을 같은 숙소로 예약했습니다! 위치나 서비스, 시설은 너무 좋았으나 단 한가지! 새벽애 일출을 보기위해 화장실 불을 켰는대 화장실 바닥에 무언가 발견..제 생각앤 습해서 습한 곳에서만 생기는 벌래인거 같아요 저도 처음봤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청소하시는 분은 제가 말헌 벌레가 뭔지 아실거같아요..그것만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ㅠ다른건 너무 좋았어요!!
훌륭함
리뷰 938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INR7,26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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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이 호텔의 매력은 진정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호텔입니다. 1층에는 온천사우나와 각종 놀이시설이 룸 객실에서는 넓은바다를 즐길수 있습니다. 저는 이 호텔의 멋진 모습을 많은사람들이 즐길수 있도록 추천할것입니다.
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단오제 즐기기위해 두달 전부터 예약해서 이용했습니다 타워주차해주시는 선생님 친절하시고 프론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요 방도 적당히 넓고 깨끗하고 11층인데 수압도 강하고 옷걸이 행거가 있어서 옷 걸어 놓기도 좋았어요 탁자랑 의자가 없어서 포장해온 음식을 제대로 놓고 먹지 못해서 이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3인가족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위치가 좋아서 중앙시장, 단오제, 시내 등 걸어서 5분컷이라 놀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