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장점 : 방이 넓고 쾌적했어요.
새로지은 곳이라 깨끗한 침구, 수건, 시설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방두개와 거실까지 총 3대의 대형 TV가 있었고,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작동 되었어요. 무엇보다 냉장고가 크고 시원했네요.
해변과의 거리도 가깝고, 주차장도 넓고,
편의점이랑 식당도 주변 가까이 있어 좋았어요.
단점 : 전기차 충전소는 있지만 운영되지 않아 외부에서 급속충전했어요. 멀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성수기땐 이용이 어려울듯해요.
킹베드 룸이였는데..생각보다 침대가 작았어요.
기준이 있겠지만 아이와 세가족이 자기엔 좁아요.
카드키가 두장이 자주 에러를 일으켜요.
카드를 번갈아 끼우면 해결되지만, 5성급 서비스로는 부족함이 있네요.
수건과 물, 룸 정돈을 좋았으나 커피와 차는 따로 채워주지 않아요. 직원 부족(?)으로 데스크와 연결이 어렵고 서비스를 원하면 직접 1층에 방문하거나 전화를 여러번 해야 할것 같아요. 하지만 직원 모두의 친절함과 서비스는 5성급이였어요.(만족)
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설 너무 좋고 친절하고 너무 좋아요 부모님 데리고왔는데 두분다 만족하셨구 너무 청결했음 가든 오션뷰로했는데 오히려 소나무가 보이면서 바다도 보이니까 더 뷰가 좋았고 참고로 917호는 끝에서 두번째 방이지만 바다랑 소나무가 모두 보이는 뷰에요 화장실도 쾌적하고 변기가 자동임 에어컨도 틀면 바로 시원해짐 3시 체크인이지만 자리 있으면 2시애도 해준다고해서 1시쯤에 도착했는데 방 하나 준비되어있다고 1시에 무료로 얼리체크인도 해주심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 또 올거 같음 조식은 전날 캐치테이블로 시간대 골라서 예약해여하고 큐알을 체크인할때 주심 호텔 투숙객은 5프로 할인이라서 인당 55100원이었음 결제도 조식먹을때 따로함 날이 쌀쌀해서 수영장 이용은 안했지만 5월당시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널널했음 2층에 바 이용했는데 와인 무제한 프로그램이 있음 25000원이었던거같은데 나쁘지 않음 엘리베이터도 4개로 바로바로 탈수있으
저번에 한 번 비치크루즈 이용해보면서 너무 좋은 기억이 있었고 아일랜드가 계속 눈에 아른거렸어요ㅎㅎ 그래서 효도여행으로 가족끼리 아일랜드를 이용했어요.
수영장 물이 따뜻하게 유지해주셔서 계속 재밌게 놀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서비스 너무 완벽했어요. 체크인 도와주셨던 지배인님? 그리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신 도어맨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일랜드 리뷰가 별로 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 마시고 꼭 다녀오세요!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실거에요:)
주차장도 좁지 않아 좋았고, 처음 객실 들어가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바다 바로 앞인데도 극성수기는 지나서 그런지 (8월 말 방문)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붐볐고 체크아웃 때는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는데 이미 만원이라 아무도 못 타는 엘리베이터 매 층 복도 구경하면서 내려갔습니다 ㅜㅜ 체크아웃하고 주차장까지 가는 건 그냥 계단 이용하시는 게 나아요… 비상용 엘리베이터도 똑같기 때문이죠 ^_^
아이아빠가 컵을 깨서 변상하려고 말씀드리니 5,000원이라고 하셨고 체크아웃할 때 결제하래서 알겠다고 하고 체크아웃 때 다시 말씀드리니까 다른 직원분은 3,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 결과론적으론 이득(?)이지만 직원분마다 안내 금액 다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분도 이 호텔에서 뭘 변상하게 된다면 뽑기운 시험해 보세요 🤣
체크 아웃시 프론트 방문이 필요없어 편리했습니다. 시설 또한 가성비 측면에서는 속초에서는 갑인것 같습니다. 나의 힐링 장소인 속초 할것 많고, 먹을것 많고 가족들이 함께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128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AUD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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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시설이나 객실은 4성급이라 더 말할 나위없이 좋았고요.
부분 바다전망이었는데 뷰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온천이 시설수리중이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가서.. 못내 아쉬웠네요..
주변에 식당등을 이용하려면 차가 필요하고, 인근 식당은 몇개없어서 선택권이 그다지..ㅎ 인근 회집식당에서는 픽업도 해주는것 같아 괜찮겠더라구요.
리리뷰어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굳굳빈*저번에 한 번 비치크루즈 이용해보면서 너무 좋은 기억이 있었고 아일랜드가 계속 눈에 아른거렸어요ㅎㅎ 그래서 효도여행으로 가족끼리 아일랜드를 이용했어요.
수영장 물이 따뜻하게 유지해주셔서 계속 재밌게 놀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서비스 너무 완벽했어요. 체크인 도와주셨던 지배인님? 그리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신 도어맨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일랜드 리뷰가 별로 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 마시고 꼭 다녀오세요!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실거에요:)
리리뷰어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AAlbert0 traveller강릉의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이 호텔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주요 명소들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호텔 자체는 비교적 신축이고 현대적이며 깨끗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지만, 추가 요금을 내면 키오스크에서 일찍 셀프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제 경우에는 꼭 필요했습니다.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아침에는 정갈한 한식 조식이 제공됩니다. 호텔 주변에는 식당과 카페가 많습니다.
쏘쏘얏올해 2월 스키장 막바지에 갔었는데 친구들과 싸게 이용했습니다~스키장과 가까워서 좋았구요 체크아웃도 돈 내면 늦게까지 해줘서 좋았습니다~특히 난방이 따듯해서 정말 잘잤구요ㅎㅎ싸게 이용하기에 정말 좋은 콘도입니다 콘도 안에 여러 시설과 식당들, 편의점도 다 있어서 참 좋았었네요~~
리리뷰어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리리뷰어호텔위치 좋아요
주차장도 잘되어있고
인테리어도 잘되어있습니다 넓고 쾌적함 !
편의시설로 공기청정기 있어서 좋아요 에어드레서 있어서 좋으나 유지관리가 청결하진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을 사용하려 하니 에어컨을 사용 못했어요 실내온도 26도라 너무 더워 창문을 열고 지낼수 밖에 없었는데 미세먼지 매우나쁨인 날에 .. 창문열고 자는건 너무 곤욕이였습니다
눈이며 목이 칼칼하고 눈꼽도 많이 끼고 야외취침 같은 기분 ㅜㅜ
에어컨 사용 안된다고 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