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서비스 시설]
조식서비스
* 무료조식 : 07시~09시, 2층 레스토랑
- 일요일 오전, 공휴일 오전 휴무
- 휴무일에는 빵, 우유 제공
- 1인 추가 시 10,000원
[판매 시설]
매점/편의점
- 편의점 도보 5분
독채펜션
독채객실
IPTV/WiFi
무료영화(OTT)
파티룸
야외테라스
어메니티
세미나실
카페
- 호텔 북카페, 셀프카페, 라운지 이용가능
상비약
파티가능
'식당도 없고 아침은 그냥 크림빵 하나에 아메리카노 작은 팩에든 맛없는 초등급식용 쥬스 이게 답니다. 아메리카노 못 마시는 분들 설탕, 우유 절대 없으니 근처 5분이상 걸어나가서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와야합니다. 사진같은 풍경 없어요.'
킨텍스에서 3일간 행사일정으로 호텔과 거리가 가까워 걸어서 다녔네요. 주변에 맛집 식당들도 많았고 편리하게
일정을 잘보냈었어요. 내년에도 숙박을 해야겠네요~ 전에 2인이 묶을때는 괜찮았는데 이번에 3인이 더블에 싱글로 숙박하다보니 공간이 좀 작다고 느꼈어요. 다음에는 룸을 디럭스이상? 업그레이드가 필요할듯요.. 그리고 한가지 아쉽다면 샤워할때 칸막이?가 없어 물이 너무 많이 튀네요.
방은 그냥 평범한 호텔 객실이었어요.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김포공항이랑 가깝고, 맞은편에 아울렛이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하지만 조식 뷔페는... 너무 별로였어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메뉴도 너무 적고, 맛있는 걸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빵, 계란, 시리얼이 제일 먹을 만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아침 식사였고, 명태 해장국은 다 부서져서 나왔어요....
아래층에 있는 치킨집은 정말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
쉬러 다녀왔습니다!!
조용한방을 원했는대 조용해서 좋았어요 ㅎㅎ
연박이라서 청소 조율이 필요했는대
비우는 시간이 잘 전달 되서 쾌적하게 보냈습니다
다만 OTT 보기가 좀 ㅠㅠ....
연결부품을 받아와서 연결하고 하는게 좀 버벅거린 ㅎㅎ
배달은 1층 픽업대에서 방아서 올라오셔야 하고
조식은 하루먹고 먹지 않아서 쏘쏘했습니다
OTT보실분들은 보고 반납전에 계정 삭제를 권해드려요!
제가 킨것도 다른분이 보신거 그대로 로그인 되있더라구요
전체적인 청결은 너무 좋았고 원했던 조용한방 받아서 편했습니다
잘쉬다가 왔습니다!
갑자기 묵어야할 곳이 필요하고. 안전과 청결함을 중시하는 분. .세련됨보다 편안한 휴식을 원할 때 오시면 좋습니다. 조용히 나이든 호텔 같은 느낌이고 이용객도 비즈니스나 등등 연령대가 있어보였어요.
조식도 꼭 있을것이 있고.
제일 좋은건 침대입니다. 가족단위 강추합니다.
호텔앞 단풍이 예술입니다.
금요일 출근했다가 아이와 근교로 여행 다녀왔어요 출근 후 가는거라 가까운 일산 김포 중에 키즈룸과 수영장이 있고 근처 놀거리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선택한게 마리안베이였어요
키즈룸은 랜덤배정이라 원하는 방이 있으면 체크인을 서두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늦게와서 남은 공룡방을 받아 처음엔 너무 리얼리티한 디자인에 당황했지만 아이는 공룡탈 쓰며 놀고 텐트에서 인형놀이하며 즐거워했네요 다만 침대 모서리와 텐트 얼룩, 인형 탈 찍찍이가 오래되어 세월의 흔적이 보이긴 해요 그래도 금액대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발이 안닿는 수영장은 아직 무서워하여 루프탑은 못가고 3층 실내로 갔는데 간편히 놀기 좋았어요 같은 층에 있어 이동동선이 많지않아 그또한 장점이었습니다 대신 뷰는 포기해야해요
저녁은 아라뱃길 보이는 곳에서 배달음식 시켜 먹으며 시간 보냈고 다음날엔 근처 김현아 구경갈 예정입니다 가성비 좋게 하루 보내기엔 추천합니당
용인에 일이있어서 14개월 아기랑 머물 숙소를 알아보다 키즈플레이존, 조식, 유아용품대여가 맘에 들어서 예약했습니다. 키즈플레이존은 아이가 놀기에 딱 좋았고, 조식은 아기가 먹을게 많진 않지만 어른이 먹기엔 괜찮았습니디.
다만 4성급호텔이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룸컨디션이 실망스러웠습니다. 패밀리트윈룸인데 이렇게 작은 크기는 처음 봅니다. 인테리어나 청결상태도 모텔느낌이나서 많이 당황했고, 특히 욕실이 너무 좁아서 대여한 아기욕조는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세면대 물도 잘 안내려가고, 바닥에서 개미가 다녀 놀랬습니다. 루프탑에서 에버랜드 불꽃놀이가 보인다해서 기대했는데 거리도 멀고 잘 안보입니다. 에버랜드 방문을 위한게 아니라면 추천하지않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투숙했는데 평상시보다 청결도가 많이 떨어져서 실망했어요. 침대 머리판 위에 먼지가 쌓여있었고 헤어드라이어에도 먼지가 수북했네요. 충격적인 건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구요😭 중국단체가 있어서 아침식사도 이용할 수 없다하고 프론트에 들어서자 방향제 냄새가 너무 진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였습니다.또, 테이블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는건 뭔가요? 사진에는 두개던데? 그동안 케이트리 호텔에 긍정적인 리뷰를 여러 개 써드렸는데 이번 숙박은 여러 부분이 실망스러워서 개선 좀 해주십사 점수를 낮게 드렸습니다.
방은 아주 넓고 깨끗했어요. 욕실도 욕조가 있어서 굉장히 컸습니다. 동네도 좋아서 한국 식당과 맥도날드가 많았어요. 호텔 근처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아름다운 강변과 공원도 있어서 저녁 산책하기에 좋았습니다. 그 강변에서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호텔 객실 사진은 없지만, 이 호텔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또 예약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