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버로 3분거리 타임테라스 안에 먹을것 , 쇼핑 가득하네요 멀리안나거도되고요. 1층에 무인 카페듀 있는데 기계가 만들어주는것 치고 양도많고 싸고 맛있었어요! 망고요거트 추천^^!
호텔은 완전 비즈니스 호텔 느낌이 컸고, 룸서비스 같은건 없었어요. 대신 조식은 운영중이고 지불하고 드시면 되요.
5일 숙박했고 룸클리닝 정말 깨끗하게 잘해주세요.
그리고 수건+물 도 넉넉히 챙겨주십니다. 동네도 깨끗하고 호텔도
길게 머물기 좋았습니다. 다만 주변에 괜찮은(?) 밥집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노포느낌은 하나도 없고 다 체인점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체인점은 많이 없었어요 ㅎㅎ 그래도 만족~~~~
그리고 1층에 씨유 편의점 있는데 정말 술도 과자도 샌드위치도 등등 다 신메뉴 엄청 많았어요!! ㅎㅎ 직원들 모두 친절하셨고요.
좀 아쉬웠던건 5일중에 2일는. .. . 누군가 방에서 담배를 폈는지 복도까지 담배냄새 + 퀘퀘한 담배냄새가 제 방에도 스멀스멀 들어오더라고요 그건 엄청 불편했고 기분 나빴어요 . 한국인인지 외국인지 모르겠지만요. .. . 로비에 문의하니 외출 후에도 계속 불편함 느끼면 방 변경해주신다고 하샤서 알겠다고 외출 후에는 냄새를 싹 빼셨더라고요. 그래서 변경없이 마지막날까지 잘 자고 퇴실까지 마쳤습키다~
외국인들이 5할은 차지하는것 같았어요. ~ 여행객? 출장? 등등 인것 같더라고요. 아뮤튼 추천합니다 ^^
크리스마스 당일부터 2박을 숙박하였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요청한 사항에 대해 즉각 피드백 해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숙박일 기준으로 한달 전에 미리 예약했는데 욕조 있는 룸으로 요청드렸고 당시 응대해주신 직원분도 요청사항 반영하여 룸 배정해주시겠다고 약속주셨습니다. 체크인 해보니 28층 파크뷰에 욕조 있는 방으로 잘 배정해주셨습니다. 좋은 룸 컨디션 덕분에 아이도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인근에 식당들도 많고, 주로 가볼만한 곳도 최대 20~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서 가족 단위 투숙객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선택인듯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1. 방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특히 이 스탠드 조명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2. 다음으로, 방이 넓고 전망이 탁 트여 있었어요.
3. 바닥 난방이 잘 돼서 밤에 세탁한 옷이 다음날 아침에 다 말랐어요.
4. 그리고 냉장고도 있었는데, 아주 큰 냉장고였어요. 냉장 온도는 별로였지만, 냉동 온도는 아주 낮았어요.
5. 침대가 낮아서 잠을 아주 잘 잤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천을 방문했는데,
거리가 약간 있었지만 인근 숙소로 굿 초이스였습니다
아내와 고등학생 아들이 숙소를 잘 선택하였다고하네요
전반적으로 호텔이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안심하고 머물렀습니다.
주차. 및 체크인부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텔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식당들이 많아서 늦은 저녁 해결하기도 편리했습니다.
부족함 없는 완벽한 스테이였네요.
앞으로 몇년동안 이천을 자주 방문할 예정인데
올때마다 고민 없이 숙박은 여기로 예약할 것 같아요!
편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3명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1박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마리라나베이 호텔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찾아가기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프론트의 안내 직이 너무 친절해서 호텔 인상이 너무 좋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하게 가볍게 1박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여자 혼자 출장차 갔습니다. 직원분들이 여성 분들이시고 방에 걸쇠가 있어서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신경 써서 챙겨 놓은 느낌이 드는 호텔입니다. 샤워실 문이 굳게 안 닫혀서 물이 바깥으로 새어 나오는 건 불만입니다. 주변에 편의점이나 식당, 카페가 다양하고 많이 있습니다. 주차장 실외, 실내 가능합니다. 헬스장은 작고 허름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혼자여도 무섭고 둘이어도 무서울 느낌). 싱크대와 책상이 구비되어 있어 간단한 식사 준비와 일처리 가능했습니다. 발코니 뷰도 아늑하여 추천합니다.
아주 좋음
리뷰 87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PHP3,22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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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WWanghaoyan솔직히 이 호텔에서 묵는 걸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 올 때마다 되도록이면 여기로 잡아요.
장점은 다들 충분히 들었을 테니 이번에는 단점만 말할게요:
1. 객실에는 물이 두 병만 제공되고, 공용 정수기는 없어요. 한국어 좀 하시면 프런트에 전화해서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지만, 언어가 안 되는 분들은 화장실에서 물 받아서 끓여 마셔야 해요.
2. 1층에 셔틀버스 안내문(구청 제공)이 있긴 한데,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아요. 잘 살펴보시고 사진 찍어두시는 걸 잊지 마세요.
3. 다음 후기에서 이어서 쓸게요.
리리뷰어가성비 끝판왕: 인계동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깔끔한 신축 컨디션을 찾기 어렵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비즈니스 호텔 느낌으로 아주 깔끔해요.
룸 컨디션: 방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야식 먹거나 간단히 데워 먹기 편해요. 침구류도 폭신해서 잠자리가 예민하신 분들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위치: 인계동 중심가(나혜석거리 근처)라 주변에 맛집과 편의시설이 널려 있습니다. 다만, 역(수원시청역)에서는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리니 짐이 많으면 택시를 추천드려요.
리리뷰어가족과 함께 이천을 방문했는데,
거리가 약간 있었지만 인근 숙소로 굿 초이스였습니다
아내와 고등학생 아들이 숙소를 잘 선택하였다고하네요
전반적으로 호텔이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안심하고 머물렀습니다.
주차. 및 체크인부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텔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식당들이 많아서 늦은 저녁 해결하기도 편리했습니다.
부족함 없는 완벽한 스테이였네요.
앞으로 몇년동안 이천을 자주 방문할 예정인데
올때마다 고민 없이 숙박은 여기로 예약할 것 같아요!
편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익익명 사용자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출장 때문에 5일 동안 묵었는데, 프런트 직원분들이 소통하기 정말 편했고, 특히 중국어를 하시는 여성 직원분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국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하시고 설명도 아주 명확했어요! 👍🏻 그리고 남자 매니저님도 계셨는데, 성함은 모르지만 서비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다른 곳으로 가는 택시 예약도 도와주시는데, 미리 요금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세심하다고 느꼈어요. 서비스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 식당과 편의점이 많아서 식사하기 편했고, 호텔 2층에는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나가기 싫을 때는 미리 편의점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2층에서 데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는 발코니도 있어서 바람 쐴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화장실에 건식 욕실이 아니라는 점과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없다는 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HhyuKyle비행기 때문에 급하게 체크아웃하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시설과 주변 편의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밝았고, 두 사람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넓었어요. 스마트 변기도 있고, 욕조도 있었어요! 겨울에 방문했는데, 방에 난방이 잘 되는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너무 따뜻해서 옷을 벗어야 할 정도였어요 (다행히 에어컨으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건물에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CU 편의점이 있고,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도 매우 가까웠어요. 지하철역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세븐일레븐과 또 다른 큰 CU 편의점도 있었고요.
아마 그 동네가 원래 모임 장소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노래방과 식당이 많아서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창문을 닫으면 시끄러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경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놀러 가면 제일 먼저 고려할 숙소였어요!
하하물개이번에 3번째 투숙이에요, 집이랑 가까워서 종종 호캉스하러 오는데용.. 우선 이번엔 일부러 욕조 사용해보려고 디럭스 객실로 예약했는데, 룸 컨디션은 뭐 항상 너무 좋아요~~!~ 코너 룸이라 더 전망이 탁 트여서 더 좋았어요. 다만 서비스 측면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ㅠ 룸서비스 주문할때 전화를 잘 안 받으셔서 한참 기다렸어요 3분 신호 대기 하니 받으셨어요ㅜㅜ 그래도 음식 나오는 건 금방 나왔어요. 그리고 와인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서 여쭤봤는데 프론트에서 확인해보고 말씀 주신다 하고 잊으셨는지 별도 노티가 없으셨어요... 결국 편의점에서 잘 사오긴 했는데 이런 점들이 좀 매끄럽지 않아 아쉬웠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익익명 사용자휴가차 2박 예약했어요. 오후3시 경 체크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말고는 전반적인 서비스는 좋네요. 수영장이나 조식 이용할때의 서비스도 좋았고 특히 룸청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연박이라 청소요청 안할려고 했는데 두낫디 버튼을 안누르고 조식 먹으러 간 바람에 그 사이에 청소를 해주셨어요. 방이 진짜 엉망진창이였는데 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닌게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 합니다. 담에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