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만 있는 건물이 아니라서 엘레베이터도 지정된것만 타야하고 헬스도 로비층에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사실 외엔 서비스나 청결도 모두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욕조있는 객실 투숙했는데 샤워할때 물이 다 튀어서 불편했지만 다음엔 샤워부스로 선택해보려고요~ 또 들러서 휴식하고 가고 싶어요 ^^
크리스마스 당일부터 2박을 숙박하였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요청한 사항에 대해 즉각 피드백 해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숙박일 기준으로 한달 전에 미리 예약했는데 욕조 있는 룸으로 요청드렸고 당시 응대해주신 직원분도 요청사항 반영하여 룸 배정해주시겠다고 약속주셨습니다. 체크인 해보니 28층 파크뷰에 욕조 있는 방으로 잘 배정해주셨습니다. 좋은 룸 컨디션 덕분에 아이도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인근에 식당들도 많고, 주로 가볼만한 곳도 최대 20~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서 가족 단위 투숙객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선택인듯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이번에 숙박이 즐겁지 않아서, 어느 날 아침에 레스토랑에 가서 아침을 먹고 커피가 없는 격리실로 배치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불공평한 것이 아닙니까, 호텔이 여행단에 조식을 배정하기 위해 다른 손님들을 이렇게 대하는 것입니까?
这次住的不开心,有一天早上去餐厅吃早餐,被安排到一个隔离间,没有咖啡的地方. 这是不是对我不公平,酒店为了给旅行团安排早餐,难道这样对待其他客人吗?
친구 3명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1박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마리라나베이 호텔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찾아가기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프론트의 안내 직이 너무 친절해서 호텔 인상이 너무 좋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하게 가볍게 1박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깔끔했으며, 비데도 잘 작동했어요. 다만, 일회용 슬리퍼는 제공되지 않으니 개인 슬리퍼와 치약, 칫솔은 꼭 챙겨오셔야 합니다. 조식은 선택 사항이었는데, 저희는 호텔에서 먹지 않았어요. 건물 1층에 편의점과 식당이 있어서 외부에서 식사하기 아주 편리했거든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변환 플러그(어댑터)는 따로 준비할 필요 없으세요!
훌륭함
리뷰 86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PLN15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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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WWanghaoyan솔직히 이 호텔에서 묵는 걸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 올 때마다 되도록이면 여기로 잡아요.
장점은 다들 충분히 들었을 테니 이번에는 단점만 말할게요:
1. 객실에는 물이 두 병만 제공되고, 공용 정수기는 없어요. 한국어 좀 하시면 프런트에 전화해서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지만, 언어가 안 되는 분들은 화장실에서 물 받아서 끓여 마셔야 해요.
2. 1층에 셔틀버스 안내문(구청 제공)이 있긴 한데,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아요. 잘 살펴보시고 사진 찍어두시는 걸 잊지 마세요.
3. 다음 후기에서 이어서 쓸게요.
리리뷰어가성비 끝판왕: 인계동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깔끔한 신축 컨디션을 찾기 어렵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비즈니스 호텔 느낌으로 아주 깔끔해요.
룸 컨디션: 방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야식 먹거나 간단히 데워 먹기 편해요. 침구류도 폭신해서 잠자리가 예민하신 분들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위치: 인계동 중심가(나혜석거리 근처)라 주변에 맛집과 편의시설이 널려 있습니다. 다만, 역(수원시청역)에서는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리니 짐이 많으면 택시를 추천드려요.
리리뷰어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리리뷰어갑자기 묵어야할 곳이 필요하고. 안전과 청결함을 중시하는 분. .세련됨보다 편안한 휴식을 원할 때 오시면 좋습니다. 조용히 나이든 호텔 같은 느낌이고 이용객도 비즈니스나 등등 연령대가 있어보였어요.
조식도 꼭 있을것이 있고.
제일 좋은건 침대입니다. 가족단위 강추합니다.
호텔앞 단풍이 예술입니다.
익익명 사용자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출장 때문에 5일 동안 묵었는데, 프런트 직원분들이 소통하기 정말 편했고, 특히 중국어를 하시는 여성 직원분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국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하시고 설명도 아주 명확했어요! 👍🏻 그리고 남자 매니저님도 계셨는데, 성함은 모르지만 서비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다른 곳으로 가는 택시 예약도 도와주시는데, 미리 요금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세심하다고 느꼈어요. 서비스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 식당과 편의점이 많아서 식사하기 편했고, 호텔 2층에는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나가기 싫을 때는 미리 편의점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2층에서 데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는 발코니도 있어서 바람 쐴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화장실에 건식 욕실이 아니라는 점과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없다는 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HhyuKyle비행기 때문에 급하게 체크아웃하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시설과 주변 편의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밝았고, 두 사람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넓었어요. 스마트 변기도 있고, 욕조도 있었어요! 겨울에 방문했는데, 방에 난방이 잘 되는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너무 따뜻해서 옷을 벗어야 할 정도였어요 (다행히 에어컨으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건물에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CU 편의점이 있고,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도 매우 가까웠어요. 지하철역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세븐일레븐과 또 다른 큰 CU 편의점도 있었고요.
아마 그 동네가 원래 모임 장소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노래방과 식당이 많아서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창문을 닫으면 시끄러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경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놀러 가면 제일 먼저 고려할 숙소였어요!
하하물개이번에 3번째 투숙이에요, 집이랑 가까워서 종종 호캉스하러 오는데용.. 우선 이번엔 일부러 욕조 사용해보려고 디럭스 객실로 예약했는데, 룸 컨디션은 뭐 항상 너무 좋아요~~!~ 코너 룸이라 더 전망이 탁 트여서 더 좋았어요. 다만 서비스 측면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ㅠ 룸서비스 주문할때 전화를 잘 안 받으셔서 한참 기다렸어요 3분 신호 대기 하니 받으셨어요ㅜㅜ 그래도 음식 나오는 건 금방 나왔어요. 그리고 와인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서 여쭤봤는데 프론트에서 확인해보고 말씀 주신다 하고 잊으셨는지 별도 노티가 없으셨어요... 결국 편의점에서 잘 사오긴 했는데 이런 점들이 좀 매끄럽지 않아 아쉬웠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익익명 사용자휴가차 2박 예약했어요. 오후3시 경 체크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말고는 전반적인 서비스는 좋네요. 수영장이나 조식 이용할때의 서비스도 좋았고 특히 룸청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연박이라 청소요청 안할려고 했는데 두낫디 버튼을 안누르고 조식 먹으러 간 바람에 그 사이에 청소를 해주셨어요. 방이 진짜 엉망진창이였는데 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닌게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 합니다. 담에 또 갈께요.
세세계여행벨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