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전화로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아무리 해도 받질 않으시고,
체크인 시 와이파이 설명도 없고 냅 시설에도 따로 안내가 없어 와이파이는 이용하지도 못했음.
그리고 아직 더운 날씨인데 중앙난방이라 에어컨도 틀 수 없었고, 직.접. 내려가서 물어보니 그냥 창문을 열어라 안내받음 ㅋㅋ 서비스 최악임 ㅋㅋㅋ
아이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특히 프론트에서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감동이였습니다.
프론트에서 처음 방 안내해주셨던 여자 직원분도 머무는 중간에 퇴신 당일 수영장과 주차 안내해주신 남성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
수영장이용도 즐겁게하였고 연말에 한번 더 방문하려고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출장 때문에 5일 동안 묵었는데, 프런트 직원분들이 소통하기 정말 편했고, 특히 중국어를 하시는 여성 직원분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국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하시고 설명도 아주 명확했어요! 👍🏻 그리고 남자 매니저님도 계셨는데, 성함은 모르지만 서비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다른 곳으로 가는 택시 예약도 도와주시는데, 미리 요금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세심하다고 느꼈어요. 서비스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 식당과 편의점이 많아서 식사하기 편했고, 호텔 2층에는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나가기 싫을 때는 미리 편의점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2층에서 데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는 발코니도 있어서 바람 쐴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화장실에 건식 욕실이 아니라는 점과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없다는 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숲뷰보면서 조용히 휴식하고 수영장도 이용하고 싶어서 평일날 예약해서 갔는데, 사우나까지 야무지게 잘 이용하고 잘 쉬다 왔어요!
휴가철,개학 지난 평일이라 붐비지않고 좋았는데, 다만 평일이라 오전부터 잔디관리를 하셔서 체크아웃 전에 테라스에서 휴식하려던 걸 대충 마무리지은 게 좀 아쉬웠어요ㅠ
재방문 의사는 가득한데 일단 무조건 차량아님 불편해요.. 제 경우엔 체크아웃때 택시도 잘 안잡혔던ㅠ
평일이고 비즈니스나 연수 방문이 많은 곳이라 그런가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되게 높던데, 체크아웃할 때 외국인 남성 서비스파트분들?이 유니폼입으시고 식사 후? 우르르 와서 로비 테이블 근처를 점령하시길래;; 그 근처에서 택시기다리다가 그냥 좀 놀라서 빠르게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고 시설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콘센트 부족하단 후기는 찾아보면 부족하진 않아서 편했고, 얼음정수기, 어메니티, 수영장이나 사우나, 헬스 피트니스 시설, 대여용품, 오락펍 등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요!
근처에서 요식업 가게운영중 인데 늦은시간에 끝나 파곤해서 주말에 거의 맨날 방문하는데 룸 컨디션이 별루 입니다
먼저 늦은시간 주차가 좀 힘들고 이번 방문에는
룸 첨소가 좀 엉망이네요
테이블에 머리까락 음식 때뭇은게 그대로 있고
샤숴실 비치된 삼퓨 컨디셔너 바디샤워 바디로션 있는데
삼퓨는 없고 컨디셔너만 두개 꽂쳐 있고
삼푸가 없어 비누로 감았네요
룸 컨디션 관리좀 잘 했으면 합니다
가게 문닫고 오면 새벽인데 그냥 귀찮아서 얘기 안하는편 인데 자주 이용하는 단골로서 좀 불꽤 한것들이 많네요
좀더 신경 썻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론트 직원들 좀더 친절 했으면 합니다
에버랜드를 가기 위해 예약했습니다
벌써 N 번째에요
1층과 로비친구 편의점이 있어서 방하고요. 바로 맞은편에 해장국 맛집이 있어서 그것도 안 좋습니다
전대 에버라인 타고 2위 무료주차장에서 셔틀 타면 바로 연결되구요
매트가 좋거나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객실넓고 테이블이있어서 편합니다 가성비가 좋아 늘 이용합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다.
수건과 물을 요청을 하려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안되고, 내려갔더니 체크인 줄이 엄청 길었다. 저녁 9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인데
체크인 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로비는 아수라장 같았다.
줄이 너무 길어 얘기도 못하고 그냥 올라왔다. 카운터 직원은 2명이 이 많은 사람들을?
침구는 깨끗하고 괜찮았지만, 서비스는 그닥...
에어컨 바람이 침대 머리쪽으로 불어오는 위치에 설치되어 있어서 밤에 에어컨을 키면 코가 불편합니다.
물론 에어컨 바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겠습니다~
에어컨을 TV리모콘 에 함께 조정할 수 있는 리모컨이더라고요. 그래서 에어컨의 다른 기능들은 사용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를테면 취침 예약, 자동 켜짐
그리고 에어컨 소리가 너무 커서 (방에 비해 성능이 좋은 걸수 있어요) 잠귀가 밝으신 분들은 소리때문에 푹 주무시지 못하실수도 있고요. 그래서 취침모드를 선택해서 바람을 최저로 하고 싶었으나 리모컨 특성상 사용이 불가하고, 리모컨에 바람세기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지만... 작동하지 않는건지.. 바람세기는 조절이 불가능했습니다. ㅠ
그래서 잠을 잘때 베개로 얼굴을 가리고 잠을 잤습니다. ㅠ
침대는 더블이라서 둘이서 자기에는 조금 좁은 감도 있긴 합니다만...
하루 숙박 비용에 비하면 가성비는 아주 좋습니다. ~
직원분도 친절히 응대해 주시고, 매일 청소도 깔끔히 해주십니다~
화장실 깨끗하고요~
아주 좋음
리뷰 295개
8.2/10
객실요금 최저가
EUR1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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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EEdenjeju카운터에서 친절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방 배정시 미리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주는 친절함도 좋았습니다.
침구 상태도 좋았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아울렛을 걸어서 갈 수 있어 쇼핑하기도 좋아 다시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객실이 다소 좁은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건 구조적으로 다른 반응이 있겠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리리뷰어객실 전화로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아무리 해도 받질 않으시고,
체크인 시 와이파이 설명도 없고 냅 시설에도 따로 안내가 없어 와이파이는 이용하지도 못했음.
그리고 아직 더운 날씨인데 중앙난방이라 에어컨도 틀 수 없었고, 직.접. 내려가서 물어보니 그냥 창문을 열어라 안내받음 ㅋㅋ 서비스 최악임 ㅋㅋㅋ
익익명 사용자우리는 Kintex 전시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1. 위치, 호텔 간판도 없고 이름도 달라서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Trip.com의 호텔 이름은 호텔 이름이어야 합니다. ”그랜드 모텔”인데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현지 사람들은 친절했고 우리가 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오. 호텔은 건물 내부에 있으며 호텔은 10층에만 있습니다.
2. 청결도가 좋았습니다. 리셉션은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것을 지원했습니다.
3. 시설이 좋았습니다. 이곳은 미의 나라 한국이다. 호텔은 아름다움을 중시하며 객실에는 아름다움을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4.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이 가깝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편리했습니다.
5. 거기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6박을 묵었지만 바비큐 레스토랑에 3번이나 갔습니다. 주인들은 우리에게 매우 친절했고 매일 웃는 얼굴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레스토랑.
6. 신선한 과일, 야채, 커피, 베이커리를 찾을 수 있는 슈퍼마켓이 있었고 곳곳에 편의점도 있었습니다.
7. 밤에도 분위기는 무사했다
호텔의 위치는 훌륭하지만 처음에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리리뷰어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