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너무 깔끔했어요~
주변에 산책할 곳 있다곤 햇는데 너무 늦어서 하진 못했고 호텔 바로앞에 공사중이어서 뷰가 아쉬웠어요~
아침엔 커튼을 걷지않으면 빛이 잘 안들어오는데 .........조명이 밤에나 밝은 조명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커튼열면 공사장 인부들과 인사할것같아서 쬐끔열고 화장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출렁다리가 보이는 남한강 앞에 위치해 있어요! 패밀리룸 뷰도 굿이었습니다.
워터파크 이용을 위해 일찍 방문했는데, 준비 된 객실이 있어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아기랑 편안하게 환복하고 워터파크 이용했습니다
워터파크는 안전 요원분들이 계속 상주 해있고, 시설이 최신식은 아니지만 물이 더럽거나 하진 않았고, 수영장 타일등이 노후화되서 수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이 좀 찼지만, 바데풀등은 미온수라 잘 놀았습니다.
아기 때문에 객실 내 침대 가드를 요청해서 설치 받았는데, 밤에 자다가 아기가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보통 침대에 고정되기 때문에 떨어지는 일이 없기에 너무 놀라서 보니 침대 매트리스 밑으로 그냥 가드를 껴 놓기만 했더라고요? 밀면 그냥 밀리는.........
다행히 크게 다치거나 하지 않아서 체크아웃 시 별 말은 안 드렸습니다만.................
정말 많이 놀라서 잠이 다 깼고...........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객실 설치해주신 직원 분의 실수 인건지
원래 이런식으로 가드를 설치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더 어린 영아등이 떨어지면 큰 사고 날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가성비 좋고 무난무난한 숙소였습니다.
이 숙소 정말 너무 좋았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침대도 편안하고 푹신해서 밤새 꿀잠 잘 수 있었어요. 프런트 직원분은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셨고, 주변 맛집도 친절하게 추천해주셨어요. 숙소 위치도 아주 좋았어요. 교통편도 편리해서 관광지나 쇼핑몰 가기에도 정말 편리했어요. 조식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훌륭해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창문열면 뷰가 녹색이 보여서 눈이 호강했네요~
그리고 배달 음식 호텔 방문 앞에 해주셔서 완전 편했습니다~
조식이 살짝 아쉽지만, 한상으로 나오는게 있는데, 한상이 좋긴 한데.. 그 한상 나오는걸 뷔페로 하는건 어떤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완전 대만족!!
근처에서 요식업 가게운영중 인데 늦은시간에 끝나 파곤해서 주말에 거의 맨날 방문하는데 룸 컨디션이 별루 입니다
먼저 늦은시간 주차가 좀 힘들고 이번 방문에는
룸 첨소가 좀 엉망이네요
테이블에 머리까락 음식 때뭇은게 그대로 있고
샤숴실 비치된 삼퓨 컨디셔너 바디샤워 바디로션 있는데
삼퓨는 없고 컨디셔너만 두개 꽂쳐 있고
삼푸가 없어 비누로 감았네요
룸 컨디션 관리좀 잘 했으면 합니다
가게 문닫고 오면 새벽인데 그냥 귀찮아서 얘기 안하는편 인데 자주 이용하는 단골로서 좀 불꽤 한것들이 많네요
좀더 신경 썻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론트 직원들 좀더 친절 했으면 합니다
이번 연휴 시작으로 금욜부터 일요일까지, 가족과 함께 용인 라마다호텔에서 2박 3일을 머물렀습니다.
아이 셋과 함께라면 언제나 분주하고 정신없지만, 이번 여행은 참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어요.
첫날 호텔 루프탑에서 저녁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아침마다 조식으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토요일에는 에버랜드 오픈런부터 저녁 불꽃놀이까지 꽉 채운 하루를 보내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가까운 거리 덕분에 피곤한 아이들도 편하게 쉬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로비에서 만난 라곰이를 보며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짓던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의 작은 포인트가 이렇게 큰 추억이 될 줄 몰랐어요.
라마다호텔에서의 2박 3일은 가족에게 소중한 쉼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위치와 편안한 시설, 아이들을 웃게 해준 세심한 배려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 되었어요. 다시 용인에 간다면 주저 없이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용ㅎㅎ 너무 재미있게 잘 지내다갑니다!!!!! 한분한분의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위치가 너무 좋고 객실도 쾌적했으나 온수가 안나왔습니다...
카운터 문의하니 동시간대 온수사용이 많으면 안나올수있고 5~10분정도 후에 다시 사용해보라고 하여 30분 뒤에 사용했으나 온수가 여전히 안나왔어요. 이미 씻기 시작하기도 했고 여름이니 그냥 찬물에 씻긴 했는데 좀..많이 아쉽네요. 물론 온수가 또 안나온다면 연락달라고 하시긴 했는데 이미 다 사용했고 객실 옮기기도 귀찮아서 내일은 괜찮겠거니 했어요. 근데 다음날 오전에 또 전화가 와서 같은 층이 공사중이라 샤워기 사용 시 철가루가 나올 수 있다고...샤워기 사용할거면 다른 객실 키를 줄테니 거기서 이용해달라고 해서 다른층까지 가서 씻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대체로 친절하시고 객실컨디션도 이만하면 나쁘지 않고, 솔직히 동탄에 마땅한 호텔이 없어 앞으로도 계속 이용은 할 의향이지만 아쉬움에 리뷰 남깁니다.. 그래도 12시 체크아웃은 너무 좋네용
훌륭함
리뷰 290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IDR1,121,37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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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위치 청결도 시설 모두 만족하였으나 서비스 강화가 필요함.
체크인 후 잠시 나갔다 돌아와 방문을 여니 직원이 방에 있어 매우 놀라고 당황하였음. 공실인 줄 알고 들어와 전화기 고장으로 전기 수리를 하러 들어왔고 금방 하고 나갈거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체크인 후 1시간도 안 되었기에 체크인 시 프론트에서 수리가 필요한 방을 주었어도 안되며, 수리에 대한 어떤 공지나 안내도 없었습니다. 방에 개인물품과 귀중품을 두고 나갔기에 더욱 황당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다시는 있어서도 안 될 최악의 서비스였습니다. 직원 교육과 서비스 강화가 절실합니다.
LLiu、yi…이 숙소 정말 너무 좋았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침대도 편안하고 푹신해서 밤새 꿀잠 잘 수 있었어요. 프런트 직원분은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셨고, 주변 맛집도 친절하게 추천해주셨어요. 숙소 위치도 아주 좋았어요. 교통편도 편리해서 관광지나 쇼핑몰 가기에도 정말 편리했어요. 조식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훌륭해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익익명 사용자시설: 잘 갖춰져 있고, 난방이 아주 잘 돼서 따뜻했어요.
위생: 보통 수준이었어요.
환경: 조용하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요. 특히 고깃집은 1인당 200위안 정도면 괜찮았어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한양대랑 터미널이랑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고, 물은 1층에서 무료로 가져다 마실 수 있었어요.
리리뷰어시설: 시설은 좀 낡았지만, 가격 대비 괜찮았어요.
위생: 깨끗했어요.
주변 환경: 주변에 먹거리가 많았어요.
서비스: 오전에 외출했을 때는 청소가 안 되어 있었고, 오후에 돌아와서도 청소를 하려면 30분 동안 방을 비워줘야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점이 불편했어요.
익익명 사용자우리는 Kintex 전시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1. 위치, 호텔 간판도 없고 이름도 달라서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Trip.com의 호텔 이름은 호텔 이름이어야 합니다. ”그랜드 모텔”인데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현지 사람들은 친절했고 우리가 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오. 호텔은 건물 내부에 있으며 호텔은 10층에만 있습니다.
2. 청결도가 좋았습니다. 리셉션은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것을 지원했습니다.
3. 시설이 좋았습니다. 이곳은 미의 나라 한국이다. 호텔은 아름다움을 중시하며 객실에는 아름다움을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4.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이 가깝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편리했습니다.
5. 거기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6박을 묵었지만 바비큐 레스토랑에 3번이나 갔습니다. 주인들은 우리에게 매우 친절했고 매일 웃는 얼굴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레스토랑.
6. 신선한 과일, 야채, 커피, 베이커리를 찾을 수 있는 슈퍼마켓이 있었고 곳곳에 편의점도 있었습니다.
7. 밤에도 분위기는 무사했다
호텔의 위치는 훌륭하지만 처음에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리리뷰어코너에 욕조가 너무 좋아 두번 연달아 이방으로만 왔네요
전에는 숲 라인 이번엔 도로라인
어째꺼나 뻥 뚤린 뷰에 속이 시원했고
테이블이 커서 일하기도 뭘 먹기도 넘 좋았어요!!
아이왜 수영장도 좋았는데
자쿠지도 너무 유용했구요!!
아이가 하루 더있자고 조르는걸 겨우 달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