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역과 다카마쓰 항구와 매우 가까워서 다른 지역 이동 하거나 섬투어 갈때 좋음
리쓰린 공원이랑 멀어도 바로 옆이 버스정류장이라 앉아서 편하게 왔다 갔다함
웨딩홀이 있는 큰 호텔이여서 시설 좋고 입구에서 생화 냄새나서 좋았음
다카마쓰 또 온다면 여기 호텔 예약할거임
다카마쓰 역 오르네 쇼핑몰 1층에 마트 있음
시설: 호텔 시설이 완벽해요. 작지만 필요한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프런트 직원들의 영어 실력도 괜찮아서 소통이 원활했어요.
위생: 3일에 한 번 청소해 주는데, 이 정도면 괜찮은 빈도입니다.
환경: 가와라마치라는 중요한 버스 허브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근처에는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 등 다양한 편의점도 있어요.
서비스: 24시간 내내 무료 커피와 탄산음료를 마실 수 있는 음료 자판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온천 료칸 객실이 이렇게 작을 줄은 몰랐어요. 캐리어 두 개를 놓으니 움직일 공간이 거의 없었어요. 방에는 와이파이 신호도 안 잡혔는데, 당일 투숙객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복도나 로비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다고 했고, 직원분들이 해결해 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해결책은 없어서 제 데이터만 사용했어요. (그래서 체크아웃할 때 사과의 의미로 작은 선물을 받았어요.)
그리고 1박 2식... 2200엔이 넘는 1박 2식이었는데, 객실료만 봤을 때보다 1200엔이나 더 비쌌어요. 그런데 저녁 식사나 아침 식사 모두 평범했어요. 전에 쇼도시마에서 묵었던 온천 료칸(그곳도 특별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정갈하게 나왔어요)과 비교하면, 이곳의 식사는 정말 차이가 너무 컸어요. 사시미는 작은 세 조각뿐이었고, 심지어 생선회에는 비늘도 붙어 있었어요. 1200엔이면 둘이서 밖에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온천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크게 인상 깊지는 않았어요.
위치는 상점가 바로옆, 위로 상점가 구경하면서 올라가면
바닷가까지 올라갈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리츠린 공원 나옴
바로 옆이라 할 순 없지만 도보로 어디든 갈수있는 중간위치란 점이 오히려 좋았음. 방 사이즈는 여타 일본 숙소와 비슷하지만
작은 테이블이있고, 넷플릭스가 된다는점이 아주 좋았음
다음에 다카마쓰에 간다면 또 이용 할 예정
입장하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났던 호텔!
체크인 카운터 친절합니다. 다른곳은 대부분 3시 체크인이었는데 여긴 2시부터라서 더 좋은것같아요. 로비에 어매니티 구비되어있어 챙겨가면 됩니다. 객실 들어서자 마자 방이 엄청 넓어서 놀랐어요. 일반적인 일본 호텔 객실의 1.5배 되는 수준같아요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고요. 캐리어 두개를 다 펼쳐놔도 전혀 걸리적거림 없이 이동 가능했습미다. 트윈베드 객실이었는데 침대 자체도 싱글사이즈가 아닌 큰 사이즈로 두개 였고 침구 푹신해서 너무 편하게 잤어요 . 다만 겨울인데 난방 사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ㅠㅠ 그거빼고는 완벽했던 숙소
가격 저렴하고 위치좋고 객실 깔끔하고 크다.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완전 있어요 짱!
초등학생 2명 포함한 4인가족이 이용하기에 충분한 공간
매일 물 녹차 캔맥주 2개씩 리필
가와라마치역 애들데리고 가도 5분정도로 가까움
상점 및 먹거리 바로 근처라 늦은 시간까지 다녀도 좋음
조식 깔끔하게 잘 나옴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편했음
어린아이들 있는 분들은 디럭스트윈룸으로 추천합니다
3박했는데 딱히 나쁜점이 없네요
혼자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호텔이 꽤 편안했어요. 남향으로 된 줄은 전부 싱글룸인 것 같았어요. 체크아웃할 때 남자 직원이 청소하는 걸 봤는데 좀 어색하긴 했지만 그 외에는 다 괜찮았어요. 좋은 호텔의 핵심은 위치죠.
다카마츠역 맞은편에 있는 우동집은 꼭 가보세요. 다카마츠에 두 번 가는 동안 세 번이나 우동을 먹었어요. 다카마츠역 2층 버거킹 옆 카페의 파스타는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카페는 오전 7시에 문을 열지만 파스타는 오전 11시에만 판매해요.)
다카마츠역 광장에서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어요! 다카마츠에서 정말 편안한 하루를 보냈어요.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저희 부부는 최근 다카마쓰에 있는 호스텔 JAQ에 방문했는데, 정말 긍정적인 경험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헬로 아레나 페스티벌에 참석하러 갔는데, 호스텔 위치가 행사 장소로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스텔 주변에 식료품점이 여러 군데 있어서 큰 장점이었어요. 특히 리쓰린 공원과 매우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걸어서 몇 분 거리였는데,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이 공원은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산책 장소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별도의 다다미방을 선택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호스텔의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숙박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저희 방문 기간에 호스텔 기념일 파티가 있어서, 다 같이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저희 숙박에 특별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호스텔 JAQ는 훌륭한 숙소이며, 다카마쓰 여행을 계획 중인 모든 분께 기꺼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혼자 여행가려다 갑작스럽게 부모님도 모시고 가게 되어서, 도미인으로 예약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
일본 여행 시 도미인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잘 쉬다 갑니다.
장점을 나열해보자면,
1. 일단 다카마쓰역과 리쓰린 공원 사이 쯤에 위치하여,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좋은 위치하고 있습니다.
-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우동보'도 가깝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2. 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한국어 능통하신 직원도 몇 분 계셨었습니다. 또한 짐 보관, 우산 대여 등 숙박객의 여러가지 편의를 도와주셔서 좋습니다.
3. 노천탕이 좋았습니다. 물론 다른 도미인 지점도 있는 시설이지만, 탁 트인 하늘을 보며 피로를 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용 시 재방문의사 별 다섯개입니다.
밍밍서밍다카마쓰역과 다카마쓰 항구와 매우 가까워서 다른 지역 이동 하거나 섬투어 갈때 좋음
리쓰린 공원이랑 멀어도 바로 옆이 버스정류장이라 앉아서 편하게 왔다 갔다함
웨딩홀이 있는 큰 호텔이여서 시설 좋고 입구에서 생화 냄새나서 좋았음
다카마쓰 또 온다면 여기 호텔 예약할거임
다카마쓰 역 오르네 쇼핑몰 1층에 마트 있음
리리뷰어突然清掃員が無断で部屋に入ってきました。意識の低いホテル。
酒店安全意识淡薄,清洁工未经授权进入房间。
호텔의 보안이 취약하고 청소부가 객실에 무단으로 출입합니다.
The hotel has a poor sense of security and the cleaners have unauthorized access to the rooms.
리리뷰어이 호텔은 전통 온천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직원들이 바로 다가와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불러 도움을 주었습니다. 말차를 대접해 준 세심한 환영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식사 담당 직원들은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고, 음식은 맛있고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온천까지 더해져 강력 추천합니다! 👍
DDaily happy최근 일본 여행 중 웨딩홀을 겸하는 한 호텔에 묵게 되었는데, 도착한 순간부터 서비스 수준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제가 일본어를 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의 따뜻한 환대는 깊은 인상을 남겼고, 저는 진정으로 환영받고 보살핌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은 아담했지만, 놀랍도록 깨끗하고 세심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저에게는 공간이 충분했고, 아늑하고 편안했으며, 가격 대비 가성비가 아주 좋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곳이었습니다.
어메니티에 대해서도 특별히 언급하고 싶습니다. 호텔 리셉션(프런트 데스크)에는 잘 갖춰진 어메니티 스테이션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었는데, 이는 투숙객의 편의를 생각하는 호텔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위치는 시내 중심부에서 다소 떨어져 있었지만, 렌터카가 있었기에 저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현장 무료 주차가 가능하여 숙박을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은 여러 면에서 저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우아한 분위기, 탁월한 서비스, 그리고 세심한 배려가 어우러져 제 여행에 평화롭고 편안한 거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기꺼이 다시 방문하고 싶고,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Aaleu aleuThe staff of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are professional and considerable. Their service are excellent, especially
1) The shuttle bus driver (morning shift strong man, forgot asking his name). When we arrived at Shodoshima Ferry Pier at 11:00am on April 7, we found a hotel shuttle bus, but not sure if it's the one of our staying hotel. We asked the driver if it's the one that waiting to pick us up. He said yes, but the hotel check-in time should be 3:00pm in the afternoon. He suggested us to have the sightseeing first and helped register the afternoon time for picking us instead. Also, he suggested taking our hand carry bags to the hotel front desk to avoid we carrying too heavy bags while travelling.
2) The lady staff (sorry for forgetting her name) at the lobby hall, who was very proactive. She came over immediately to help taking photos for us when she found we're taking a selfie. She also served us with free drinks for enjoying the sunset at the hall.
3) The staff at the reception desk are very professional. They helped us for check-in, explained the details of the time for meals, and provided all the information required.
4) The foods for dinner & breakfast buffet are very nice and yummy. The restaurant is clean and tidy.
Overall,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is a very professional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 for stay. We're pleased and feel glad choosing this hotel.
리리뷰어입장하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났던 호텔!
체크인 카운터 친절합니다. 다른곳은 대부분 3시 체크인이었는데 여긴 2시부터라서 더 좋은것같아요. 로비에 어매니티 구비되어있어 챙겨가면 됩니다. 객실 들어서자 마자 방이 엄청 넓어서 놀랐어요. 일반적인 일본 호텔 객실의 1.5배 되는 수준같아요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고요. 캐리어 두개를 다 펼쳐놔도 전혀 걸리적거림 없이 이동 가능했습미다. 트윈베드 객실이었는데 침대 자체도 싱글사이즈가 아닌 큰 사이즈로 두개 였고 침구 푹신해서 너무 편하게 잤어요 . 다만 겨울인데 난방 사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ㅠㅠ 그거빼고는 완벽했던 숙소
가격 저렴하고 위치좋고 객실 깔끔하고 크다.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완전 있어요 짱!
리리뷰어혼자 여행가려다 갑작스럽게 부모님도 모시고 가게 되어서, 도미인으로 예약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
일본 여행 시 도미인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잘 쉬다 갑니다.
장점을 나열해보자면,
1. 일단 다카마쓰역과 리쓰린 공원 사이 쯤에 위치하여,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좋은 위치하고 있습니다.
-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우동보'도 가깝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2. 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한국어 능통하신 직원도 몇 분 계셨었습니다. 또한 짐 보관, 우산 대여 등 숙박객의 여러가지 편의를 도와주셔서 좋습니다.
3. 노천탕이 좋았습니다. 물론 다른 도미인 지점도 있는 시설이지만, 탁 트인 하늘을 보며 피로를 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용 시 재방문의사 별 다섯개입니다.
리리뷰어위치는 상점가 바로옆, 위로 상점가 구경하면서 올라가면
바닷가까지 올라갈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리츠린 공원 나옴
바로 옆이라 할 순 없지만 도보로 어디든 갈수있는 중간위치란 점이 오히려 좋았음. 방 사이즈는 여타 일본 숙소와 비슷하지만
작은 테이블이있고, 넷플릭스가 된다는점이 아주 좋았음
다음에 다카마쓰에 간다면 또 이용 할 예정
햄햄님zz전반적으로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처음 배정받았던 방(305호)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서 방을 바꿔 달라고 했고, 바꾼 방(205호)에서는 냄새가 안 나는 듯 했으나 사용하다 보니 조금 나긴 했어서 청결도 점수 하나 뺐어요!
그외 침구류 등은 깨끗했습니다.
위치는 지하철 역 바로 앞이라 이동하기 편했고, 주변에 식당,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편의점 등이 있어서 편하고 좋았어요.
다카마스 역 안에 ace one 큰 마트가 있는데, 편의점보다 저렴해서 자주 갔어요!
도보 5분이라 편의점보다 자주 갔습니다.
조식은 가짓수가 많지는 않으나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호텔 입구에 자전거 3-4대 있는데 무료로 대여 가능합니다.
위치 및 주변 여행 인프라가 좋아서 다음에 가면 또 묵을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