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650위안은 좀 비싼 감이 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올 의향이 있습니다. 공항 안에 바로 위치해 있어요!
1. 호텔 레스토랑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요.
2. 호텔 와이파이 속도는 괜찮았어요.
3. 호텔 직원들이 간단한 영어는 할 수 있었고, 중국인은 거의 없었어요.
4. 프런트 데스크에 쉴 수 있는 좌석이 많고 비교적 조용했어요.
공항에서 제일 가까우면서도 싸고 크고 괜찮은 호텔이에요
최대2층이라 층간 다 걸어서 이동가능하고
수영장뷰 방이 매력있어요
수영장은 매우 크고 깔끔하고 옆에 자쿠지랑 사우나도 있어서 좋고
조식 퀄리티가 매우 좋고 직원들이 엄청 친절합니다
체크아웃하면 방상태 체크후 갈 수 있는 게 약간의 흠
보통 리뷰 작성 안하는데, 가격대비 너무 좋아서 남깁니다. 옆의 101보다 가성비가 더 좋고, 조식도 무료치고는 너무 괜챦습니다. 방도 비교적 최신이고 청결합니다. 두배이상 주고 anara 호텔 가실거 아니라면 여기 추천합니다. 5-6만원에 충분히 괜챦습니다. 셔틀이 1시간 마다 있지만 편도 넉넉히 20분 정도 걸리는 건 유일한 단점 같네요.
1. 자카르타 터미널3에서 호텔까지는 택시를 사용할수 없는곳이어서 10분정도 걸었던거 같아요. 공항2층 내부를 이용해 걷다보니 생각보다 호텔이 가까웠습니다.
2. 다음날 국내선을 타기 위해 터미널2로 가야했는데.. 호텔에서의 출발시간이 새벽 1시40분이어서 택시를 불러달라고 했고 250만 루피아였습니다(5분거리).
캐리어 운반등 편의성을 위해 호텔을 통해 이용했는데 무거운 캐리어를 다 옮겨주고 차에 실어주어 모든게 편안하고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오후 5시쯤 체크인 했고, 바로 아래층이 레스토랑이었지만 피곤해서 룸서비스 요청했구요. 가격도 좋았고 음식맛도 아주 좋았습니다.
4. 터미널 밖이지만 공항내부에 호텔이 있었기 때문에 흡연실이 1층 로비 한쪽에 유리박스로 만들어져 있다는점도 신기했어요
5. 오래된 듯한 건물이지만 실내도 깨끗했고 침구도 좋아서 푹 잤습니다.
직원은 친절해서 좋습니다. 시설은 딱 그에맞는 가격대 입니다. 주변에 편의점 2곳 스타벅스 kfc 있고 식당하나있습니다. 그외엔 길거리 음식점입니다. 대부분 발리로가는 비행기 환승때문에 온다고 하는데 그외 자카르타 중심부를 가실거면 그냥 바로 자카르타중심부 호텔 잡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안열리는 통유리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에어컨 땜에 쉽게 건조해집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호텔이었습니다. 아주 깨끗하고 새 호텔이었고, 방에는 좋은 냄새가 났으며, 아래층에는 레스토랑이 많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고, 아침 식사도 풍성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옆집 커플이 너무 시끄러워서 공용 문을 통해 저를 방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호텔 위치가 좋았습니다. 수영장도 멋졌고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총 3박을 묵었습니다. 휴가 첫날 1박, 그리고 떠나는 날 2박이었죠.
조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떠나는 날 2박 동안 정원 전망 객실에서 호수 전망 객실로 업그레이드를 제안받았습니다. 예약 당시에는 킹사이즈 침대였는데 트윈룸을 받아서 저희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객실 에어컨 성능이 좀 떨어졌습니다. 아주 시원하게만 설정할 수 있었지만, 어차피 여행이 잦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숙박이었지만, 업그레이드를 받은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위치가 너무 가기 쉽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밤에 객실에서 멋진 도시 전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정말 좋았고 자쿠지도 있었습니다.
훌륭함
리뷰 152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MYR20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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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리리뷰어최근 가족과 함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자카르타 빈타로 호텔에 묵었는데, 위치와 식사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위치가 편리했고, 저녁과 아침 식사 모두 다양한 메뉴와 훌륭한 맛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레스토랑 직원들의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힐튼 브랜드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개선이 필요한 서비스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저희는 오후 4시 30분쯤 호텔에 도착했는데, 놀랍게도 객실이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정가를 지불했고 체크인 시간보다 훨씬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런트 직원은 한 시간 더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특히 아들이 몸이 좋지 않아 바로 쉬어야 했던 상황이라 더욱 불편했습니다. 불만을 토로하자 프런트 직원이 갑자기 준비된 객실을 ”찾아주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객실은 저희가 예약했던 조건과 달랐습니다. 고층 객실을 예약하고 추가 요금까지 지불했는데, 저층 객실을 배정받았습니다. 호텔 직원에게 문의했을 때, ”업그레이드”라고 답변받았습니다. 하지만 확인해 보니, 소위 업그레이드된 객실은 원래 예약보다 겨우 4m² 정도만 넓었고, 가격 차이는 8~10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실질적인 업그레이드라고 하기에는 부족했고, 지불한 금액에 비해 너무 이릅니다.
또한, 예약에 저녁 식사 패키지를 포함했는데, 체크인 시 저녁 식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혀 안내받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직접 문의하지 않았다면, 저녁 식사 패키지를 놓쳤을 것입니다.
성수기라 호텔이 만실이었던 것은 이해하지만, 이런 무질서한 서비스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곳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이지, 일반적인 저가 호텔이 아닙니다. 글로벌 호텔 체인이라면 성수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수적이며, 이번 경험은 그 기준에 한참 못 미쳤습니다.
결론적으로, 식사 경험과 편리한 위치는 좋았지만, 체크인 과정과 예약 처리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이번 숙박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 이 호텔에 다시 묵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리리뷰어모든 직원은 친절하고 협조적이며, 특히 객실 예약을 담당하는 Miss Nissa가 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전망은 특별합니다.. 산과 해변의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편의 시설이 제공됩니다.
수영장은 아름답고, 전면에 독특한 대나무가 있는 전용 해변이 있습니다. 우리는 Novus Jiva Villa Resort and Spa Anyer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일을 하세요 👍🏻👍🏻👍🏻
리리뷰어호텔 위치가 좋았습니다. 수영장도 멋졌고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총 3박을 묵었습니다. 휴가 첫날 1박, 그리고 떠나는 날 2박이었죠.
조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떠나는 날 2박 동안 정원 전망 객실에서 호수 전망 객실로 업그레이드를 제안받았습니다. 예약 당시에는 킹사이즈 침대였는데 트윈룸을 받아서 저희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객실 에어컨 성능이 좀 떨어졌습니다. 아주 시원하게만 설정할 수 있었지만, 어차피 여행이 잦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숙박이었지만, 업그레이드를 받은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리리뷰어직원은 친절해서 좋습니다. 시설은 딱 그에맞는 가격대 입니다. 주변에 편의점 2곳 스타벅스 kfc 있고 식당하나있습니다. 그외엔 길거리 음식점입니다. 대부분 발리로가는 비행기 환승때문에 온다고 하는데 그외 자카르타 중심부를 가실거면 그냥 바로 자카르타중심부 호텔 잡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안열리는 통유리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에어컨 땜에 쉽게 건조해집니다
리리뷰어호텔 방 이름이 패밀리룸인데 침대 폭이 1.6m밖에 안 돼서 속이는 느낌이 듭니다.
직원의 태도가 좀 거만하네요. 저희 호텔 패밀리룸에는 1.6m의 침대가 있는 것 같으니 어찌됐든 받아들이기로 하셨습니다.
방이 정말 너무 낡았고, 바닥이 갈라지고, 광고 속 아코르 기준과 정말 맞지 않습니다.
2박 예약했는데 씨트립에서는 환불불가라고 했는데, 당일 6시 이전에 환불이 가능하다는 객실정책을 호텔측에서 알려줬어요. 영어 가능한 분이 확인해 주실 수 있어요. 결국 그들은 두 번째 밤의 환불을 거부하고 보상으로 빨간 봉투를주었습니다. 그러나 고객 서비스와 협상하는 데 몇 시간이 걸렸고 경험은 정말 나빴습니다.
암튼 옆집에 새로 오픈한 메리어트가 여기보다 가격도 비슷하고 100배는 낫네요.
LLuist호텔은 공항 단지 안에 있어서 꽤 편리하지만, 입구가 조금 가려져 있어서 찾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객실은 깨끗하고 전기 시설도 잘 작동합니다. 아침 식사는 새벽 3시부터 9시까지 제공되는데, 메뉴는 제한적이지만 음식은 맛있습니다. 단점은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이 많다는 것입니다.
JJennie Leee1. 자카르타 터미널3에서 호텔까지는 택시를 사용할수 없는곳이어서 10분정도 걸었던거 같아요. 공항2층 내부를 이용해 걷다보니 생각보다 호텔이 가까웠습니다.
2. 다음날 국내선을 타기 위해 터미널2로 가야했는데.. 호텔에서의 출발시간이 새벽 1시40분이어서 택시를 불러달라고 했고 250만 루피아였습니다(5분거리).
캐리어 운반등 편의성을 위해 호텔을 통해 이용했는데 무거운 캐리어를 다 옮겨주고 차에 실어주어 모든게 편안하고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오후 5시쯤 체크인 했고, 바로 아래층이 레스토랑이었지만 피곤해서 룸서비스 요청했구요. 가격도 좋았고 음식맛도 아주 좋았습니다.
4. 터미널 밖이지만 공항내부에 호텔이 있었기 때문에 흡연실이 1층 로비 한쪽에 유리박스로 만들어져 있다는점도 신기했어요
5. 오래된 듯한 건물이지만 실내도 깨끗했고 침구도 좋아서 푹 잤습니다.
리리뷰어호텔은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멋진 가구로 꾸며져 있지만, 가구와 수건을 교체하고, 아시아 음식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하며, 주변 호텔과 비교했을 때 가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호텔 측은 현실 감각이 부족하고 서비스마다 다른 가격을 책정합니다. 추가 침대를 요청했더니, 침대를 보내주기 전에 송금해야 한다며 호텔 계좌번호를 요구했습니다. 결국 침대 없이 바닥 매트리스만 보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