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뷰 주차등 좋았어요
커피 음료 티 무제한 24시 로비개방이고
온천도 새벽부터 늦은시간까지 이용 가능했어요.
온천 후 저녁시간에는 무료 음료 무료 아이스크림까지.
석식이 방에서 먹을 수 있다 들었는데 불가능하다 하여
레스토랑 내려가 식사했어요.
온천도 딱 필요한만큼의 탕과 사우나.
여러종류의 목욕용품 필링제등
편안히 이용했어요.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항에서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마쓰시모초에 속합니다. 도쿠시마 시내와 나루토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의 아저씨는 따뜻하고 친절했으며 중국어로 감사하고 열심히 일했다고 말했습니다. 객실은 표준 일본식 호텔 스타일이며 해당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 로비에는 많은 만화가 있습니다.
1인 5만에 예약했습니다. 박물관+료칸을 섞은 느낌의 숙소로 색다른 경험을 하고싶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1층은 지역 박물관같고, 엘리베이터는 옛날 스위치식, cctv가 없고 방문은 열쇠로 잠궈야합니다. 방 내부는 아침에 보면 예쁘고 괜찮은데 밤에 잠 깨서보면 공포영화같아 무서워요ㅠ 청소 상태와 시설은 조금 아쉽지만 과거로 텔레포트 했다고 스스로 최면걸면 만족스럽습니다! 매우 친절하신 주인 할머님께서는 간단한 영어는 가능하시지만 질문을 하고싶다면 번역기나 바디랭귀지가 필요합니다.
3줄요약
감성있다
그 감성이 단점이 될수있다
할머니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