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깔끔하고 있을거 다 있는 숙소예요.
욕실에 욕조와 기본적인 어매니티 + 배쓰 가루(입욕제?) 등등 잘 구비되어 있어 너무 좋구요!!
가장 좋았던건 방에 배치된 커피 캡슐 머신이예요!!!
여기 숙소 정했던 이유가 무료 주차 때문이었는데, 렌트카 하신분들은 사가역 주변 숙박할 필요가 없어요.
이 호텔 주변에 사가에서 볼 관광지가 다 있어서, 훨씬 위치가 여행하기 편해요!!
렌트카 반납하고 돌아갈때는 공항버스 타고 갔는데 공항버스도 근처에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호텔에서 유료지만 자전거 대여도 가능해서 자전거 타고 주변 둘러 보았어요.
직원들 다 너무 친절하고 영어로 소통 가능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엉
호텔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합니다.
훌륭한 조식과 석식, 대욕장도 아주 좋습니다.
전세탕은 계풍탕을 추천드립니다. 2인이상 가족
사쿠라미유 전세탕은 1인전용처럼 보이며,
빌라를 이용하신다면 굳이 가실필요는 없어 보여요.
전반적으로 객실이나 빌라에서도 침대는 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이동해야합니다.
빌라의 경우, 화장실은 1층에만 있어 약간 불편할수 있습니다.
방도 의외로 넓고 위치가 무척 좋았어요..메인로드 중앙쯤 위치해있어서 버스센터에서 걸어서 약 10분 모리드럭스토어 마루슈퍼마켓과도 무척 가까워요.
주변에 이자카야도 많아요..아침은 뷔폐식으로 괜찮았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어요..로비에 앉아서 시간 보내기도 좋고..
타워형 숙소는 마을전체가 다보이는 조망으로 뷰가 아주좋아요..단지 노천탕이 벼로 였고 대욕장은 좋지만 타워에선 호텔 규모때문인지 조금 멀어요..온천에 있는 드라이기를 좀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바람이 너무 약해요..대체로 만족스러운 숙소예요..다음에 또 이용할 의사 있어요
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어 매우 가깝고 편리합니다. 역 옆에는 슈퍼마켓이 있고, 숙소 근처에는 편의점이 있어 공항 접근성도 좋습니다. 1층은 펍이고 2층은 숙소입니다. 실내 슬리퍼가 제공되며, 주방에는 전기 주전자, 냉장고, 전자레인지, 식기류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4인 여성 도미토리에 묵었는데, 문을 잠글 수 있는 열쇠와 개인 사물함이 제공되어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오션뷰 욕조 객실이 너무나 좋았고 프라이빗 노천탕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대욕장은 시간체크 미스로 이용하지 못했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직원 분들도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다만 숙소 또는 마을 산책 등으로 여유롭게 보내는 여행이 아니라 가라쓰 관광 목적이 크시다면 관광지와는 거리가 좀 있으니 일정을 잘 생각해보시길..
오래된 전통 온천 료칸인데, 교통편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산 아래 타이쇼야를 예약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낡은 느낌 없이 고전적이고 품격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정원 전망 객실은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웠어요! 식사는 정성이 느껴졌고, 식당 직원분은 매우 인자한 할머니셨어요. 시간이 없어서 셔틀버스로 산 위 온천을 잠시 둘러보기만 한 것이 좀 아쉬웠어요. 다음 기회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감동이 되었던게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압권.. 바닷다 풍경과 그와 어우러지는 새하얀 아름다운 호텔의 조화가 너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비치된 물품들마다 하나 하나 소중하고 고급스러웠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실내온수 수영장이 있었고, 어른들을 위한 야외 온천 수영장은 저 멀리 산들에 둘러쌓인 풍경, 수영과 바다가 마치 연결된듯... 환상적이었습니다.
음식도 최고 퀄러티.. 모든게 최고 퀄러티..강력 추천합니다
북적이는 온천은 인기 있는 관광지가 아니며, 주변 환경이 조용하여 휴가 동안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합니다.
호텔 시설은 매우 새롭고, 객실에는 개인 온천이 있으며, 충분한 공간과 티백이 제공됩니다. 식사는 풍성하고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기대 이상
리뷰 60개
9.6/10
객실요금 최저가
472,471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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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리리뷰어호텔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합니다.
훌륭한 조식과 석식, 대욕장도 아주 좋습니다.
전세탕은 계풍탕을 추천드립니다. 2인이상 가족
사쿠라미유 전세탕은 1인전용처럼 보이며,
빌라를 이용하신다면 굳이 가실필요는 없어 보여요.
전반적으로 객실이나 빌라에서도 침대는 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이동해야합니다.
빌라의 경우, 화장실은 1층에만 있어 약간 불편할수 있습니다.
리리뷰어오션뷰 욕조 객실이 너무나 좋았고 프라이빗 노천탕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대욕장은 시간체크 미스로 이용하지 못했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직원 분들도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다만 숙소 또는 마을 산책 등으로 여유롭게 보내는 여행이 아니라 가라쓰 관광 목적이 크시다면 관광지와는 거리가 좀 있으니 일정을 잘 생각해보시길..
익익명 사용자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감동이 되었던게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압권.. 바닷다 풍경과 그와 어우러지는 새하얀 아름다운 호텔의 조화가 너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비치된 물품들마다 하나 하나 소중하고 고급스러웠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실내온수 수영장이 있었고, 어른들을 위한 야외 온천 수영장은 저 멀리 산들에 둘러쌓인 풍경, 수영과 바다가 마치 연결된듯... 환상적이었습니다.
음식도 최고 퀄러티.. 모든게 최고 퀄러티..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방도 의외로 넓고 위치가 무척 좋았어요..메인로드 중앙쯤 위치해있어서 버스센터에서 걸어서 약 10분 모리드럭스토어 마루슈퍼마켓과도 무척 가까워요.
주변에 이자카야도 많아요..아침은 뷔폐식으로 괜찮았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어요..로비에 앉아서 시간 보내기도 좋고..
타워형 숙소는 마을전체가 다보이는 조망으로 뷰가 아주좋아요..단지 노천탕이 벼로 였고 대욕장은 좋지만 타워에선 호텔 규모때문인지 조금 멀어요..온천에 있는 드라이기를 좀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바람이 너무 약해요..대체로 만족스러운 숙소예요..다음에 또 이용할 의사 있어요
XXiaojiezi오래된 전통 온천 료칸인데, 교통편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산 아래 타이쇼야를 예약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낡은 느낌 없이 고전적이고 품격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정원 전망 객실은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웠어요! 식사는 정성이 느껴졌고, 식당 직원분은 매우 인자한 할머니셨어요. 시간이 없어서 셔틀버스로 산 위 온천을 잠시 둘러보기만 한 것이 좀 아쉬웠어요. 다음 기회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