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보는 마을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버스 터미널에서 7-8분 거리에 호텔이 있습니다
송영버스를 타고 가도 되지만 거리가 조용하고 인적도 드물어서 산책삼아 걷기 좋았습니다
호텔 로비부터 으리으리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 여유를 느끼게 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워낙 넓어서 욕장까지 걸어다니며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요
석식,조식 다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온천물이 미끌미끌해서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서 좋더라고요.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
하카타에서 이 호텔까지 차로 1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꽤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온천 호텔은 꽤 넓었고, 공용 온천과 개인 온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객실 내 온천탕이 있는 방으로 예약했었는데, 일반 욕조만 있는 다른 방으로 체크인되었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이 방이 같은 객실 유형이며, 별도의 온천탕이 있는 더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트립닷컴에 전화했고, 그쪽에서는 객실 유형에 혼동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더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필요한 추가 요금을 지불하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추가 요금을 내고 온천탕이 있는 더 좋은 방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트립닷컴에 감사드립니다. 👍🏻👍🏻👍🏻
시설: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고, 로비에는 휴게 공간과 무료 차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아리타 도자기가 전시된 공간이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 두 개의 기념품 가게도 아주 좋아서 기념품을 많이 샀습니다.
온천: 호텔에는 세 군데 온천탕이 있었는데, 모두 이용해 보았습니다. 그중 시바야마장(椎葉山荘)에 있는 온천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자연과 가장 가까워 정말 편안하고 여유로웠습니다. 호텔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본관에 있었는데, 그곳들 역시 밝고 깨끗하며 아늑하고 편안했습니다.
식사: 정말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1박 2식(하프보드)은 초특가나 다름없었어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종류, 맛까지 훌륭해서 배가 터질 듯이 실컷 먹었습니다.
지도상으로 봤을 때 법원, 현청, 관공서, 박물관, 학교 사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호텔에 연회장이 많은데, 투숙 내내 아침 저녁으로 예약이 하나둘씩은 꼭 있었고 정장 차려입은 사람들이 다녀서 여기서 가장 좋은 호텔은 맞구나 했어요. 돌아다니는 현지인도 다 부자처럼 보임..밤에 근처 돌아다닐 때 람보르기니 끌고다니는 사람 봤어요 여기 좀 범상치 않음.
한국말을 쓸 수 있는 직원분 한 분이 계셔서 좋습니다. 한국어 주변 지도도 받아서 잘 돌아다녔습니다.
대욕장은 없는 대신 숙소 안에 욕조가 있고, 물받는 속도가 빠릅니다👍 입욕제도 2개씩 줘서 좋아요~ 수건같이 어메니티 추가요청하면 방으로 직접 가져다 줍니다. 엄청 깍듯함.. 호텔 입구에서 두세명이 꼭 배꼽인사함...
조식 먹을때 볼 수 있는 큰 강가에 맨날 왜가리,학같은게 동네 비둘기처럼 날아다녀서 너무 신기했어요.. 거기 걸어다니면 거북이랑 큰 물고기랑 송사리랑 다 볼 수 있음...... 평생 볼 새를 다 본 기분.
다들 여행다닐 때 살짝 떨어져있다곤 하는데, 위치만 잘 익히면 하루만에 어디든 빨빨 돌아다닐 수 있고 오히려 현청이나 관광지와 가까워서 더 좋았습니다. 강변에 개산책 많이 시켜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근처에 학교가 진짜. 초중고 하나이상 있어서 교복을 정말 다양하게 봤어요.
호텔에서 사가역까지 택시요금은 1200엔? 정도. 공항까지는 아주 비쌀 것 같으니 버스를 타고 갑시다.
🔥사가 버스터미널=>공항까지 버스편이 딱!! 1개입니다🔥
지도와 리뷰를 보면 여기가 역,버스센터까지 살짝 떨어져 있는데요 처음에 공항=>버스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공항편 리무진 버스 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우리가 갔을때 6월 운행표는 8:35버스>공항(10:50출발)이었는데 저희는 이걸 놓쳐서 9:15>9:45도착 타이페이편 버스를 타고가서 시간이 많이 타이트했습니다(진짜 항공1편에 버스1편만 옴) 택시는 역시 비싸니 꼭 공항버스 시간표를 보고 관광을 시작하세요.
산 속에 위치하여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객실은 넓고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조식은 일식 뷔페였고, 온천탕은 넓고 아주 깨끗했습니다. 특히 실내 펄스 온천과 야외 건식 사우나 오두막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산 속이라 공기도 맑고 날씨도 시원했습니다. 호텔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호텔의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해변까지 산책할 수 있어요. 다른 관광 명소와도 멀지 않습니다.
객실은 오래되었지만 바다가 보이고, 음식은 보통이지만 레스토랑의 전망은 좋습니다.
객실 내 욕실이 너무 추워서 큰 욕조에서만 목욕할 수 있습니다. 위생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로비의 반들반들한 마루와 앤티크 가구가 멋있는 호텔이에요.
그러나 기대가 컸던 탓일까요.
객실(western twin room)에 들어서니 카펫과 침대는 눅눅하고 저녁에는 세면대 위에서 바퀴벌레를 만났어요.
못본척 하고 그냥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소지품 밑에 있더군요.
조식, 석식 포함으로 예약해서 멋진 프렌치 식사를 기대했는데
저녁은 마을의 'Montestella'라로 이동하여 제공되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숙련도가 부족했어요. 맛도 평범하구요.
조식은 호텔 2층에서 제공되었고 맛과 분위기가 훌륭했어요. 저녁도 여기서 먹었으면 좋았으련만 손님이 적어 운영하지 않나봅니다.
장비와 시설이 잘 관리되어 있고 책을 빌릴 수 있는 야외 좌석 공간과 온천수를 마실 수 있는 야외 좌석 공간 등 흥미로운 코너가 많이 있습니다.
체크인 리셉션과 소개가 매우 친절하고 설명도 매우 자세하게 시설 전체를 안내해 주신 후 식사 시간, 식사 스타일, 당일 이동 방법 등을 포함하여 객실 내에서 다시 설명해드립니다. 배웅을 위해 차량을 예약하셔야 하는 경우, 한 분씩 확정해 드립니다.
에르보의 음식은 일반적인 일식 스타일로 양이 적고 종류도 다양하며 맛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여장군이 매우 열정적이었고 우리를 위해 사진을 찍어달라고 제안했고,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를 칭찬하는 것도 감동적인 가치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은 언급 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체크인때 주시는 고구마과자가 정말 맛있었어요! 떠나기 전에 선물 가게에 가서 가져갈 상자 몇 개를 샀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노인들이 먹기에 적합합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가치가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리뷰를 많이 작성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곳에 묵을 것입니다.
짐 맡기는데 불편함이 있어 만약 체크인이나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길 곳이 필요하다면 다른 곳을 추천(역 안 캐리어 보관 20인치 500, 그 이상 700엔)
또, 2층이긴 하지만 계단이 가파로워서 무거운캐리어또한 비추
그 외엔 너무 만족합니다! 특히 당일 비가 와서 신발이 푹 젖었는데 신발 건조기가 있어 뽀송뽀송한 상태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혼성룸은 커텐으로만 분리되어있어서 여성은 전용룸 권장
아주 좋음
리뷰 50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EUR1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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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GGary HKG하카타에서 이 호텔까지 차로 1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꽤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온천 호텔은 꽤 넓었고, 공용 온천과 개인 온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객실 내 온천탕이 있는 방으로 예약했었는데, 일반 욕조만 있는 다른 방으로 체크인되었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이 방이 같은 객실 유형이며, 별도의 온천탕이 있는 더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트립닷컴에 전화했고, 그쪽에서는 객실 유형에 혼동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더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필요한 추가 요금을 지불하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추가 요금을 내고 온천탕이 있는 더 좋은 방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트립닷컴에 감사드립니다. 👍🏻👍🏻👍🏻
리리뷰어짐 맡기는데 불편함이 있어 만약 체크인이나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길 곳이 필요하다면 다른 곳을 추천(역 안 캐리어 보관 20인치 500, 그 이상 700엔)
또, 2층이긴 하지만 계단이 가파로워서 무거운캐리어또한 비추
그 외엔 너무 만족합니다! 특히 당일 비가 와서 신발이 푹 젖었는데 신발 건조기가 있어 뽀송뽀송한 상태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혼성룸은 커텐으로만 분리되어있어서 여성은 전용룸 권장
리리뷰어산 속에 위치하여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객실은 넓고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조식은 일식 뷔페였고, 온천탕은 넓고 아주 깨끗했습니다. 특히 실내 펄스 온천과 야외 건식 사우나 오두막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산 속이라 공기도 맑고 날씨도 시원했습니다. 호텔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BBbbbbbbi후기가 별로없어서 외국인들 리뷰만 보고 갔습니다~
영어나,일본어 전혀못하면 제대로 누리기 조금 힘들수도있을것같아요 ㅋㅋㅋ한국어안내가 없거든요!그래도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고급스럽고 예쁘고 깨끗하고 맨몸으로와도 모든게 다~~있는 호텔입니다
구비되어있는 유카타나 잠옷입고 슬리퍼신고 호텔 내부및 앞 바다 산책가능하고 600엔으로 자전거대여해서 송림까지 가서 가라쓰버거먹고 조금더 힘내면 마을에 마트도 까지도 가능
분명 식당엔 밥먹는 게스트들이 있는데 온천은 조용해서 전세내서 즐길수있습니다! 1박에 가격이 후덜덜했지만 조식도 너무 맛있고 저녁이 뷔페인줄알았지만 일식당에서 코스요리를 먹어서 조금 실망이었어요🥲🥲 다음날 퇴실때보니 점심뷔페를 일본분들이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점심뷔페가 맛있나봅니다
그리고 퇴실후엔 예약안해도 역까지도 무료로 데려다 주셨어요~ good good🥰
리리뷰어처음 가보는 마을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버스 터미널에서 7-8분 거리에 호텔이 있습니다
송영버스를 타고 가도 되지만 거리가 조용하고 인적도 드물어서 산책삼아 걷기 좋았습니다
호텔 로비부터 으리으리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 여유를 느끼게 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워낙 넓어서 욕장까지 걸어다니며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요
석식,조식 다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온천물이 미끌미끌해서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서 좋더라고요.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
리리뷰어시설: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고, 로비에는 휴게 공간과 무료 차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아리타 도자기가 전시된 공간이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 두 개의 기념품 가게도 아주 좋아서 기념품을 많이 샀습니다.
온천: 호텔에는 세 군데 온천탕이 있었는데, 모두 이용해 보았습니다. 그중 시바야마장(椎葉山荘)에 있는 온천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자연과 가장 가까워 정말 편안하고 여유로웠습니다. 호텔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본관에 있었는데, 그곳들 역시 밝고 깨끗하며 아늑하고 편안했습니다.
식사: 정말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1박 2식(하프보드)은 초특가나 다름없었어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종류, 맛까지 훌륭해서 배가 터질 듯이 실컷 먹었습니다.
온온천욕하는 카피바라지도상으로 봤을 때 법원, 현청, 관공서, 박물관, 학교 사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호텔에 연회장이 많은데, 투숙 내내 아침 저녁으로 예약이 하나둘씩은 꼭 있었고 정장 차려입은 사람들이 다녀서 여기서 가장 좋은 호텔은 맞구나 했어요. 돌아다니는 현지인도 다 부자처럼 보임..밤에 근처 돌아다닐 때 람보르기니 끌고다니는 사람 봤어요 여기 좀 범상치 않음.
한국말을 쓸 수 있는 직원분 한 분이 계셔서 좋습니다. 한국어 주변 지도도 받아서 잘 돌아다녔습니다.
대욕장은 없는 대신 숙소 안에 욕조가 있고, 물받는 속도가 빠릅니다👍 입욕제도 2개씩 줘서 좋아요~ 수건같이 어메니티 추가요청하면 방으로 직접 가져다 줍니다. 엄청 깍듯함.. 호텔 입구에서 두세명이 꼭 배꼽인사함...
조식 먹을때 볼 수 있는 큰 강가에 맨날 왜가리,학같은게 동네 비둘기처럼 날아다녀서 너무 신기했어요.. 거기 걸어다니면 거북이랑 큰 물고기랑 송사리랑 다 볼 수 있음...... 평생 볼 새를 다 본 기분.
다들 여행다닐 때 살짝 떨어져있다곤 하는데, 위치만 잘 익히면 하루만에 어디든 빨빨 돌아다닐 수 있고 오히려 현청이나 관광지와 가까워서 더 좋았습니다. 강변에 개산책 많이 시켜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근처에 학교가 진짜. 초중고 하나이상 있어서 교복을 정말 다양하게 봤어요.
호텔에서 사가역까지 택시요금은 1200엔? 정도. 공항까지는 아주 비쌀 것 같으니 버스를 타고 갑시다.
🔥사가 버스터미널=>공항까지 버스편이 딱!! 1개입니다🔥
지도와 리뷰를 보면 여기가 역,버스센터까지 살짝 떨어져 있는데요 처음에 공항=>버스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공항편 리무진 버스 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우리가 갔을때 6월 운행표는 8:35버스>공항(10:50출발)이었는데 저희는 이걸 놓쳐서 9:15>9:45도착 타이페이편 버스를 타고가서 시간이 많이 타이트했습니다(진짜 항공1편에 버스1편만 옴) 택시는 역시 비싸니 꼭 공항버스 시간표를 보고 관광을 시작하세요.
리리뷰어로비의 반들반들한 마루와 앤티크 가구가 멋있는 호텔이에요.
그러나 기대가 컸던 탓일까요.
객실(western twin room)에 들어서니 카펫과 침대는 눅눅하고 저녁에는 세면대 위에서 바퀴벌레를 만났어요.
못본척 하고 그냥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소지품 밑에 있더군요.
조식, 석식 포함으로 예약해서 멋진 프렌치 식사를 기대했는데
저녁은 마을의 'Montestella'라로 이동하여 제공되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숙련도가 부족했어요. 맛도 평범하구요.
조식은 호텔 2층에서 제공되었고 맛과 분위기가 훌륭했어요. 저녁도 여기서 먹었으면 좋았으련만 손님이 적어 운영하지 않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