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객실은 크지 않으며 특히 3 인 가족은 소파 베드가 더 작을 것입니다. 소파 베드는 매우 편안합니다. 호텔에는 자체 바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저녁 8시 30 분까지 영업합니다. 저녁 9 시까 지 호텔 옆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호텔 프론트 데스크 서비스는 매우 좋습니다. 밤에 오로라가 있으면 프런트 데스크에서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간단한 계란 빵 콩 과일 주스입니다.
The hotel can help to wake up you when you requested want to see aurora. They help to check the weather and that night i really saw it. It was amazing and have a wonderful night.
미바튼지역이 벌레가 많은 지역인 걸 나중에 알았네요
호텔은 깨끗하고 로비도 넓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에어컨도 없는데
밖에 벌레가 많다보니 창문도 못 열고
환기도 못 시키고 답답했어요ㅠㅠ
예약시엔 레이크뷰라고 적어져있었는데
레이크 반대쪽 방을 줬습니다.
가성비는 그닥이구 (성수기였어서)
다시 가게 된다면 미바튼 지역에선 숙박을 안할꺼예요 (왜냐면 날벌레때문)
TthewandercuratorWe had an enjoyable 1 night stay in the newly renovated boutique wing, which we requested for. The hotel was in the midst of transformation so we expected hiccups but there were none. Our room was compact but newly furnished with a very comfy bed and stylish amenities like a large Samsung TV, coffee machine, Marshall speakers and L'Occitane toiletries. We were hoping for a city/fjord view instead of the hill fortifications out back. Still, we enjoyed the new hotel facade, plush lobby cocktail lounge vibes and ease of free parking out front. Breakfast requires one to walk out to the next building annex but the hall had roomy seating and plenty of options for a nice Scandi breakfast. The airport is a 5-min drive away, the city centre and waterfront all 5 minutes away on foot. A nicely updated base for Akureykri and North Iceland.
리리뷰어미바튼지역이 벌레가 많은 지역인 걸 나중에 알았네요
호텔은 깨끗하고 로비도 넓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에어컨도 없는데
밖에 벌레가 많다보니 창문도 못 열고
환기도 못 시키고 답답했어요ㅠㅠ
예약시엔 레이크뷰라고 적어져있었는데
레이크 반대쪽 방을 줬습니다.
가성비는 그닥이구 (성수기였어서)
다시 가게 된다면 미바튼 지역에선 숙박을 안할꺼예요 (왜냐면 날벌레때문)
리리뷰어호텔 객실은 크지 않으며 특히 3 인 가족은 소파 베드가 더 작을 것입니다. 소파 베드는 매우 편안합니다. 호텔에는 자체 바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저녁 8시 30 분까지 영업합니다. 저녁 9 시까 지 호텔 옆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호텔 프론트 데스크 서비스는 매우 좋습니다. 밤에 오로라가 있으면 프런트 데스크에서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간단한 계란 빵 콩 과일 주스입니다.
CChansOH숙소는 후사비크의 항구 바로 앞에 있으며 고즈넉하고 조용한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당시 호텔은 무인으로 운영되었지만 안내데스크에 우리를 위한 메시지와 더불어 열쇠가 준비되어 있어 바로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방은 따뜻했으며 침대와 작은 테이블, 옷장이 존재하는 심플한 구조 입니다. 음료나 스키르를 보관할 조그마한 냉장고가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겨울이라 사실 크게 상관 없었습니다.
조그마한 문제는 함께 묶은 다른 객실의 고객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들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크게 떠들며 놀았고 그로 인해 우리 부부는 휴식을 취하는 것에 있어 조금 문제를 겪었어요. 일정 시간이 넘어가면 다른 승객을 위해 조용히 해줄 것을 안내하는 방법이 호텔 곳곳에 마련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여름에 방문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