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고, 요청하는 대부분의 것들을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날씨가 좋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헬스장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비교적 최신식이라 업무 후 운동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우선 호텔 앞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이동은 편합니다. 다른 후기에서 본 것처럼 샌즈 호텔 셔츠를 타면 이동이 편해서 괜찮았어요. 그런데 모든 관광객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해서 보자마자 중국어를 쓰는 건 좀 그랬습니다. 제가 영어를 하는데도 중국어로 대답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헬스장은 굉장히 작지만 운동 할만 했고 수영장도 크기가 아쉽습니다. 다른건 다 좋았어요. 특히 복도에 정수기가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근데 제일 실망 했던 건 조식이 메뉴가 전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가 6박을 했는데 조식이 변하지 않는다는 걸 미리 공지 했으면 절대로 신청 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 부분 i정말 정말 정말 실망이고 개선 했으면 좋겠습니다. They have a breakfast buffet, but all the same food every single day. So if you stay more than two days, please don’t have their breakfast buffet is terrible.
이번 숙박 경험 정말 최고였어요! 특히 프런트 직원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체크인 절차가 효율적이고 빨랐으며,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호텔 시설 이용 방법과 여행 정보를 먼저 설명해 주시는 등 서비스가 정말 세심했습니다. 호텔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방은 넓고 깨끗했어요. 다음 마카오 방문 시에도 꼭 이곳을 다시 선택할 거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엄마와 둘이서 떠난 마카오 여행🇲🇴
숙소는 런더너 그랜드 럭셔리 컬렌션 호텔로 정했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에어마카오 탑승, 그랜드 런더너 체크인 & 북방명원, 야경 투어
✈️ 에어마카오 NX821편 탑승 및 공항에서 호텔 이동
원래 오전 7~8시 출발 편이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여파로 오전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후 출발 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마카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비행 일정: 15:30 인천 출발(한국 시간) ➔ 17:30 마카오 착륙(마카오 시간) / 약 3시간 비행
* 공항 탈출:짐 찾고 **트 나오니 18:20이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호텔 셔틀(Hotel Shuttle)'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진한 파란색 파라솔이 보입니다. 런더너로 가시는 분들은 더 멀리 가지 마시고, 제일 앞쪽에 있는 파란 파라솔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정말 금방(체감상 7~~8분, 실제 10~~15분) 도착합니다👍👍
🏨 그랜드 런더너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 (아쉬운 점)
런더너 호텔 앞에 내린 후,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을 하려면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쭉 걸어가야 합니다. 내부가 넓어 헷갈릴 수 있으니 직원분들께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체크인 과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소음 문제:** 리셉션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 직원분과 중요한 대화를 나누어야 함에도 피아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다른 곳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 **안내 부족:**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안내, 조식 위치 등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설명을 해준것 같긴한데 잘안들리고 말로만 하니 뭐라는지 알수없었음)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하니 18:55이었습니다.
🥢 [추천 맛집] 코타이 센트럴 '북방명원 (North palace)' 저녁 식사
객실에 짐을 풀고, 같은 건물 내에 미리 예약해 둔 북방명원(19:30 예약)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하여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가지튀김 (S 사이즈):겉바속촉의 정석, 정말 맛있습니다.
* 북경오리 (Half 사이즈):처음엔 양이 적어 보여서 '겨우 요만큼 줘?' 싶었지만, 같이 나오는 밀전병과 오이, 대파채 등이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합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리필 요청을 하세요!
* 결제 금액:샌즈라이프스타일 가입 후 할인을 받아 **$69.95** 결제했습니다.
📌 마카오 음식점 이용 팁:
> 마카오를 여행하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음식점이든 어디든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매우 느긋합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소 답답할 수 있으니, 리필이나 필요한 것은 미리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 런더너 - 베네시안 - 파리지앵 야경 투어 & 길 찾기 꿀팁
배부르게 밥을 먹고 런더너 앞 빅밴, 베네시안의 베네치아 풍경,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구경했습니다.
🏃♀️ 첫날 길 찾기 실패 후 찾아낸 꿀팁!
> 에펠탑 바로 앞에서 런더너 쪽으로 다시 건너오고 싶을 때, 베네시안 방향이 아니라 스튜디오 시티 호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날 이걸 몰라서 베네시안까지 다시 걸어가 구름다리(연결통로)를 지나 돌아서 호텔로 왔답니다. 여러분은 꼭 횡단보도를 이용해 체력을 아끼세요!
>
🍳 [둘째 날] 조식 해프닝과 감동적인 서비스, 그리고 첼시 가든 조식 후기
🤦♀️ 조식 명단 누락 해프닝과 감동의 리셉션 서비스
그랜드 런더너는 조식 시간이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를 갈 계획이라 아침 8시쯤 조식을 먹으러 첼시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체크인 때 조식 위치 안내를 제대로 못 들어서 예약 내역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에게 물어물어 헤매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명 조식 2인이 포함된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했음에도, 첼시 가든 직원이 명단에서 확인이 안 된다며 유료 메뉴를 안내하더라고요. 결국 식사를 못 하고 어머니를 식당에 남겨둔채 다시 리셉션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리셉션의 단발머리 여성 직원 'Yumky'분께서 문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5/28~29 아침에 근무하셨어요) 호텔측의 실수와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면서, 보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시고 방으로 웰컴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시간을 낭비한것에 대한 불쾌함이 마음이 눈 녹듯 풀리는 훌륭한 대처였습니다.
🥞 첼시 가든 조식 솔직 후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조식당으로 가서 약 1시간 만에 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어플로 해야 하는데, 메뉴 이름을 잘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탄탄면 (강력 추천):마라탕이나 훠궈를 잘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면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비프(Beef) 샌드위치: 향신료나 대만·중국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추천 메뉴입니다.
그외 에그타르트 추천. 채소만두 비추(저는 만두피가 두꺼운걸 별로 안좋아함)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바뀌는듯하니 참고만 하세요!
주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1. 위치가 훌륭합니다.
2. 서비스가 좋습니다. 입구부터 직원들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감정적인 만족감을 충분히 주었습니다. 서비스 절차나 모든 면에서 가격값을 하며, 프런트 데스크 업무도 체계적이었습니다.
3. 숙박 기간 동안 처칠 레스토랑과 룸서비스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부 토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4. 슬리퍼의 미끄럼 방지 효과는 좋지만, 밑창이 너무 얇아 발이 아팠습니다.
5. 오래된 호텔이라 침대 옆 콘센트가 적습니다. 다른 오래된 호텔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개선했는지 배워야 합니다.
6. 침대 옆 협탁이 작고 공간이 제한적인데, 너무 많은 옛날식 물건들을 놓지 마세요. 그냥 놓기 위해 놓는 것 같고 손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손님들이 물건을 놓을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호텔이 정말 예쁘고, 객실도 새로 지은 것처럼 깨끗하며, 가구 색상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고요. 방 전체가 정말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했습니다. 다만, 호텔이 너무 커서 건물이 3개의 호텔로 나뉘어 있어 프런트 데스크를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식은 정말 푸짐해서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은 따로 안 먹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방이 넓고 밝으며 위생 상태가 깨끗하고 가격도 적당합니다. 문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마카오 MGM과 윈 호텔까지는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그곳에서 타이파의 모든 호텔과 카지노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구시가지를 한 바퀴 둘러봐도 같은 길을 되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도착부터 체크아웃까지 완벽하게 좋았어요.
우선 도착해서 만난 직원 매튜(Mathew), 체크인 도와준 아멜리아 (Amelia), 바에서 만난 레이시(Lacey), 맞춤 칵테일을 제조해준 링컨 (Lincoln), 이른 체크아웃때 도움 준 이름 모를 직원들.
더 바랄게 없는 직원들이었어요.
이른 체크인이라 걱정 됐는데, 짐을 들어주고 걸어가면서 상황을 듣고 해당 이야기를 체크인 직원에게 잘 전달해주시고, 룸도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구요.
(덕분에 다음엔 여기서 묵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랜드덱 이용이야 잘 알고 있었지만, 처음에 찾을때 좀 헷갈리긴 했어요. 근데 찾으러 가는 건 길 건너서 엘베타고 가는 건 쉬웠지만, 그랜드덱 안에서 돌아오는 길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만큼 규모가 컸습니다.
한번 도장찍은 후, 놀던 중에 폭우가 와서 잠시 나와 갤럭시, JW 메리어트에 있는 키즈카페도 각각 이용하고 갤럭시 내부 다니다가 갤럭시에서 워터파크로 들어갔는데 도장찍은거 보여드리니 그냥 입장 되더라구요. 편했습니다.
방에는 커피로 유명한 owl사에서 나온것 같은 커피 마티니가 있었는데 잘 마셨어요. 와인도 있고, 마카오 맥주 먹고 싶었는데 병맥주가 있었어요. 슬리퍼도 1회용이 아니어서 좀 놀랬어요. 편하게 잘 신다 왔습니다.
아이용으로 챙겨주신 어메니티 퀄리티가 디즈니 저리가라네요. 깜짝 놀랬어요.
워터파크서 놀고 나오니 해피아워 끝나서 아쉬웠지만 대신 바에 갔는데, 바텐더와 그 팀들 잊을 수 없었어요. 서비스도 응대도 너무 훌륭했어요. 다음에 오면 한잔 더 주신다며 쿠폰을 챙겨주셨는데, 깜빡하고 안가져온거 같어요. 꼭 쿠폰이 아니더라도 한번 더 찾아가서 정가내고 마시고 싶어요 :) Andaz bar team rocks!
조식도 훌륭했어요. 남부유럽 느낌이 나는 게 신선했어요. 피곤해서 잠시 머물다 온 수준이었는데, 다음엔 기회되면 여기 kitchen도 이용해보고 싶어요.
오전에 이른 비행을 해야해서 일찍 나오니, 아시아의 라스베이거스 답게 택시나 차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어요. 직원들 덕에 택시도 잘 잡았고, 주하이 브릿지까지 빠르게 왔습니다.
안다즈는 정말 한번 더 묵고 싶어요. 혹 기회가 안되어도, bar에는 한번 더 가고 싶네요.
마카오 여행 시 그랜드 하얏트 마카오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고, 객실은 충분히 넓고 밝으며, 위생 상태는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침구류는 편안하고 쾌적하며 청결합니다.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는 훌륭하며, 특히 고객 경험 부서의 Mavis, Kent, Duke, Carson과 컨시어지 팀은 모두 전문적이고 열정적으로 손님을 맞아 저와 제 친구들이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하며, 중화권 최고의 호텔입니다!
시설: 객실 시설이 새롭고, 매트리스가 매우 부드러워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위생: 객실 위생 상태가 깨끗했습니다.
환경: 호텔 수영장이 가장 큰 장점이며, 아름답고 조용한 환경입니다. 호텔에는 헬스장, 26도로 유지되는 온수 수영장, 그리고 마사지 노즐이 있는 작은 온천탕도 있어 휴식과 힐링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어떤 계절에 방문하더라도 수영과 온천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세심하고 친절했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예의 바르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었으며, 호텔에서 무료로 수영장 전망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주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친구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훌륭함
리뷰 5140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PKR20,432
1박당
바로 예약하기
마카오 바 호텔 더보기
마카오 호텔 후기
더 보기
9.5/10
훌륭함
리리뷰어엄마와 둘이서 떠난 마카오 여행🇲🇴
숙소는 런더너 그랜드 럭셔리 컬렌션 호텔로 정했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에어마카오 탑승, 그랜드 런더너 체크인 & 북방명원, 야경 투어
✈️ 에어마카오 NX821편 탑승 및 공항에서 호텔 이동
원래 오전 7~8시 출발 편이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여파로 오전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후 출발 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마카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비행 일정: 15:30 인천 출발(한국 시간) ➔ 17:30 마카오 착륙(마카오 시간) / 약 3시간 비행
* 공항 탈출:짐 찾고 **트 나오니 18:20이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호텔 셔틀(Hotel Shuttle)'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진한 파란색 파라솔이 보입니다. 런더너로 가시는 분들은 더 멀리 가지 마시고, 제일 앞쪽에 있는 파란 파라솔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정말 금방(체감상 7~~8분, 실제 10~~15분) 도착합니다👍👍
🏨 그랜드 런더너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 (아쉬운 점)
런더너 호텔 앞에 내린 후,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을 하려면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쭉 걸어가야 합니다. 내부가 넓어 헷갈릴 수 있으니 직원분들께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체크인 과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소음 문제:** 리셉션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 직원분과 중요한 대화를 나누어야 함에도 피아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다른 곳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 **안내 부족:**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안내, 조식 위치 등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설명을 해준것 같긴한데 잘안들리고 말로만 하니 뭐라는지 알수없었음)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하니 18:55이었습니다.
🥢 [추천 맛집] 코타이 센트럴 '북방명원 (North palace)' 저녁 식사
객실에 짐을 풀고, 같은 건물 내에 미리 예약해 둔 북방명원(19:30 예약)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하여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가지튀김 (S 사이즈):겉바속촉의 정석, 정말 맛있습니다.
* 북경오리 (Half 사이즈):처음엔 양이 적어 보여서 '겨우 요만큼 줘?' 싶었지만, 같이 나오는 밀전병과 오이, 대파채 등이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합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리필 요청을 하세요!
* 결제 금액:샌즈라이프스타일 가입 후 할인을 받아 **$69.95** 결제했습니다.
📌 마카오 음식점 이용 팁:
> 마카오를 여행하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음식점이든 어디든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매우 느긋합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소 답답할 수 있으니, 리필이나 필요한 것은 미리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 런더너 - 베네시안 - 파리지앵 야경 투어 & 길 찾기 꿀팁
배부르게 밥을 먹고 런더너 앞 빅밴, 베네시안의 베네치아 풍경,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구경했습니다.
🏃♀️ 첫날 길 찾기 실패 후 찾아낸 꿀팁!
> 에펠탑 바로 앞에서 런더너 쪽으로 다시 건너오고 싶을 때, 베네시안 방향이 아니라 스튜디오 시티 호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날 이걸 몰라서 베네시안까지 다시 걸어가 구름다리(연결통로)를 지나 돌아서 호텔로 왔답니다. 여러분은 꼭 횡단보도를 이용해 체력을 아끼세요!
>
🍳 [둘째 날] 조식 해프닝과 감동적인 서비스, 그리고 첼시 가든 조식 후기
🤦♀️ 조식 명단 누락 해프닝과 감동의 리셉션 서비스
그랜드 런더너는 조식 시간이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를 갈 계획이라 아침 8시쯤 조식을 먹으러 첼시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체크인 때 조식 위치 안내를 제대로 못 들어서 예약 내역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에게 물어물어 헤매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명 조식 2인이 포함된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했음에도, 첼시 가든 직원이 명단에서 확인이 안 된다며 유료 메뉴를 안내하더라고요. 결국 식사를 못 하고 어머니를 식당에 남겨둔채 다시 리셉션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리셉션의 단발머리 여성 직원 'Yumky'분께서 문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5/28~29 아침에 근무하셨어요) 호텔측의 실수와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면서, 보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시고 방으로 웰컴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시간을 낭비한것에 대한 불쾌함이 마음이 눈 녹듯 풀리는 훌륭한 대처였습니다.
🥞 첼시 가든 조식 솔직 후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조식당으로 가서 약 1시간 만에 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어플로 해야 하는데, 메뉴 이름을 잘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탄탄면 (강력 추천):마라탕이나 훠궈를 잘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면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비프(Beef) 샌드위치: 향신료나 대만·중국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추천 메뉴입니다.
그외 에그타르트 추천. 채소만두 비추(저는 만두피가 두꺼운걸 별로 안좋아함)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바뀌는듯하니 참고만 하세요!
Iisabella-w호텔 위치가 좀 외진 편이지만, 옆에 있는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라이트 레일 동아시안 게임역에서도 가까웠고요. 호텔 어메니티가 록시땅 제품이라 마음에 들었고, 매일 채워줘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묵었던 객실은 마카오 공항이 보여서 좋았어요. 파리 타워는 안 보였지만, 비행기 이착륙과 아래층 '프렌즈' 객실 발코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전반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고, 요청하는 대부분의 것들을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날씨가 좋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헬스장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비교적 최신식이라 업무 후 운동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리리뷰어호텔이 정말 예쁘고, 객실도 새로 지은 것처럼 깨끗하며, 가구 색상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고요. 방 전체가 정말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했습니다. 다만, 호텔이 너무 커서 건물이 3개의 호텔로 나뉘어 있어 프런트 데스크를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식은 정말 푸짐해서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은 따로 안 먹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XXiaoshuai이 가격에 모든 것이 완벽해서 흠잡을 데가 없네요. 적어도 300만원 가치는 하는 것 같아요. 굳이 흠을 찾자면,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정류장이 호텔 로비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어서 빙 돌아가야 한다는 점인데, 짐이 없다면 카지노를 통해 바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리리뷰어교통이 조금 불편한 것 빼고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프런트 서비스 최고! 위생적이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으며, 침대가 정말 편안하고 매트리스도 좋았습니다. 수압도 세고 물도 빨리 나와서 샤워하기 좋았어요. 인터넷 속도는 조금 느렸지만 업무 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주차도 편리해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리리뷰어이번에 마카오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W 호텔이 상대적으로 가격도 괜찮고 비교적 새 호텔이라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너무나 친절한 프런트 직원 Alex를 만났는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해 주셨어요! 덕분에 이번 마카오 여행의 행운과 기분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후 간헐적으로 비가 여러 번 왔는데도 완벽하게 피할 수 있었어요. 호텔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다들 해산물 죽을 추천하시고, 덴마크 페이스트리도 맛있었는데, 제일 맛있었던 건 호두 빵이었어요!!! 아쉽게도 다음 날 조식에는 커스터드 빵으로 바뀌었더군요. 아, 그리고 호텔 셔틀버스가 매우 편리했습니다. 마카오 공항을 오갈 때는 종점까지 가면 되는데, 내린 후에 호텔까지 금방 걸어갈 수 있고, 내리는 곳에 지붕이 있어서 비가 와도 걱정 없어요.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YYouziairen프론트 데스크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 제가 예약 사항을 다시 확인했을 때, 친절하게 알려주시면서 씨트립 서비스도 칭찬하시더라고요. 작은 제안이 있다면, 베개 하나에서 좀 냄새가 났고 시설이 약간 낡은 편이었어요. 화장실과 세면대에서 물소리가 났는데, 저는 워낙 잠을 깊이 자는 편이라 괜찮았지만, 다른 투숙객들은 소리에 예민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TV 수신 상태도 좋지 않아서 화면이 많이 흐렸습니다. 환경은 정말 좋았어요. 해변을 따라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근처에 하이킹 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어요. 광둥식 레스토랑도 서비스가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음식 양에 대해서도 미리 알려주더라고요. 다만 전복이 좀 질겼어요. 제가 늙어서 이빨이 안 좋은 건지… 🤣
리리뷰어체크인 보증금은 1000 홍콩 달러, 위안 또는 마카오 파타카로 결제 가능합니다.
위치는 성 바울 성당 유적에서 좀 떨어져 있고 주변에 구경할 곳이 별로 없습니다. 구시가지에서 쇼핑하려면 번거롭지만 조용합니다. 고가도로 램프 근처인데도 매우 조용했어요. 짐은 맡길 수 있고, 직원들이 직접 객실로 가져다줍니다. 샤워실 온수는 빨리 나오고 충분하며,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경 관문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호텔에는 저렴한 뷔페가 있는데, 외부 식당 한 끼 가격으로 훨씬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