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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고촌' 리뷰

작성일: 2020년 6월 6일

八月份來蒼坡的時候,對景區里的很多景點都僅匆匆掠過,這次打算看個仔細。今天轉了蕙風軒,這是為一個叫夏蕙瑛的被譽為中國第四代畫家的上海女人而建的,因對永嘉山水情有獨鍾,畫家創作了無數楠溪風光的作品,與古村結緣,她寫的《古村》被吳邦國書後矗碑景區門口。在上海浦東新區也有蕙風美術館,也曾在塞納老師的文章里多次讀到有關內容。在蕙風軒的圖文展覽里,了解了一些這個生於1969年的上海畫家的成長過程,從十歲被譽為中國畫壇小神童起,到世博會上的展畫收入人民大會堂長期陳列,這個女人真不簡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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