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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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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소개

태국 남쪽에 위치한 끄라비는 바다 건너 푸켓을 바라보는 반도에 있는 지상낙원입니다. 30개가 넘는 섬들이 마치 진주처럼 주변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고운 모래, 따스하고 맑은 물, 바람에 흔들리는 야자수, 힘차게 흐르는 폭포, 나무처럼 위장하는 야생동물 등 이곳에는 자연이 선사하는 시적인 모습이 가득합니다. 끄라비는 여러 섬으로 구성되는데, 개성 강한 문화와 풍성한 동식물종으로 유명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암벽등반 명소이며, 아름답고 깨끗한 물에서 수많은 해양 동물이 서식하는 완벽한 다이빙 명소이기도 합니다.

크라비 인기 명소

라일레이 비치
4.6/5
388 리뷰
해변
이스트 라일레이, 웨스트 라일레이 및 프라낭, 총 3곳으로 나뉘는 끄라비의 라일레이 비치는 암벽과 동굴이 많아 락 클레이밍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변입니다. 특히 이스트 라일레이에서는 락 클레이밍하기 좋은 명소로, 초보자도 연습하기 좋은 암벽부터 해변 양쪽 끝의 험한 지대까지 다양한 레벨의 암벽 등반을 체험해볼 수 있답니다. 이곳, 라일레이의 기암절벽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과 함께 신나는 이색 액티비티를 즐겨보세요.
끄라비 타운
4.3/5
587 리뷰
마을 투어
크라비 타운은 크라비 강이 바다로 들어가는 곳에 위치합니다. 이 작은 마을이 매력적인 건 곳곳에 느껴지는 휴양 분위기 때문입니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크라비 강은 마을을 가로질러 갑니다. 강 지역의 큰 맹그로브에는 원숭이와 야생동물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강에는 어장이 있어 이곳에 예쁘고 개성 있는 물고기들을 키워 관광객들의 눈길을 끕니다. 별일 없다면 강가를 산책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마을에는 특색 있는 크라비 야시장이 있습니다. 광둥성 남부의 관광객들까지 다 이쪽으로 올 정도입니다. 야시장의 먹거리는 싸고 맛있어서 잔뜩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홍섬
4.5/5
358 리뷰
섬/반도
홍섬은 끄라비에서 스피드보트 또는 롱테일 보트를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합니다. “홍”은 태국어로 “방”이라는 뜻으로, 산의 북쪽에 작은 공간이 있음을 뜻합니다. 보트를 타고 이 작은 공간으로 향해 거대한 석회암 산에 둘러싸인 만을 구경해보세요. 자연이 만든 하나의 방처럼 느껴집니다. 만 곳곳에 맹그로브 나무가 산재하는 데다 물이 맑고 고요해서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아오낭 비치
4.3/5
1,035 리뷰
섬/반도
해변
끄라비에서 20km 떨어진 아오낭 비치는 끄라비에서 매우 인기 있는 해변으로, 아오낭 만 북쪽에 있습니다. 바다 근처에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백여 개의 숙박시설이 있으며, 그 주변으로 야자수 그늘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해변의 모래사장은 이곳의 명소인 카오카납남의 산기슭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모래사장의 가장 끝부분은 산의 절벽이며, 산의 모습은 자연 삼림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외출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끄라비를 여행하는 대부분의 관광객은 이곳에 묵으며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즐깁니다. 또 해변을 천천히 거닐면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 WiFi & 유심

크라비 날씨

|
오늘
2020년 1월 22일
23 °
때때로 흐림
23-37
내일
2020년 1월 23일
22°
곳에 따라 맑음
22-35
금요일
2020년 1월 24일
21°
곳에 따라 맑음
21-36
토요일
2020년 1월 25일
21°
때때로 흐림
21-35

트립 모먼트

flowermansk   
끄라비에서의 일상은 유독 시간이 느리게 간다.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겨서였을까. 액티비티 후에는 한동안 늘어져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런데 참 재밌는 게 태국사람들의 성향이 느긋하고 여유로운 건 태국친구를 통해 어느정도 예상을 했다만, 태국에 살고 있는 동물들 까지도 태국사람들의 그 느긋함을 참 닮았다. 끄라비를 돌아다니다 보면 집이 없어 보이는 듯한 개들이나 고양이들이 길거리에서 늘어져서 잠을 자고 있는걸 보게 된다. 한국 시골에서 똥개들이 이러는 걸 많이 보긴 봤지만 태국에서의 동물들은 유독 더 상팔자인 것 같다. 사람을 진짜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 가까이 가든 발로 툭 차든 그냥 늘어져서 잔다. 그리고 특히 밥을 먹을 때면 항상 가까이 와서 쳐다보는 걸 많이 보게 된다. 그 애처로운 눈빛을 보고 있으면 진짜 밥을 안 던져줄 수가 없고, 워낙 이런 분위기가 강하니 길거리 동물이라는 거부감도 어느새 서서히 없어지게 된다. 태국은 진짜 묘한 매력이 있다. 이렇게 여유로운 낮 시간을 보내고 나면 끄라비 또한 화려한 야시장으로 어둠을 밝히는 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엄청나게 엄청나게 화려한 티셔츠들이었다. 여유가 넘치는 태국사람들의 반전 매력인건지, 여행자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인건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Posted: 2019년 10월 23일
JoVi_Travel   
Posted: 2019년 12월 6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