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언어
KRW
주요 통화
모든 통화
고객센터
한국에서 1666 0060 한국어: 24시간 연중무휴 영어: 24시간 연중무휴
해외에서 +86 513 8918 6111 한국어: 24시간 연중무휴 영어: 24시간 연중무휴
App
무료 앱 다운로드

트립 모먼트

카테고리
추천 트립 모먼트
추천 트립 모먼트
홍콩,추천 트립 모먼트
홍콩 디즈니랜드
생에 처음으로 친구와 떠난 해외여행. 홍콩으로 다녀왔다. 홍콩에어라인즈를 타고 밤에 도착하여 바로 이층버스를 타고 숙소로 떠났다. 숙소는 도심에서 조금 먼 곳으로 '모조 노마드 에버딘 하버' 라는 게스트하우스였다. 한국인들이 정말 많은것을 보고 유명한 숙소라는걸 실감할 수 있었다.
첫날은 밤에 도착하여 숙소 앞 딤섬집에서 딤섬을 먹고 잠을 청했다.
둘째날, 일어나자마자 홍콩의 지하철 mtr을 타고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전세계에 지점이 몇개 없는 디즈니랜드였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을 했다. 근처에 다다르니 예상대로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 여러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줄을 이뤘다. 직접 보고 느낀 디즈니랜드는 테마별로 구역이 나눠져있었는데 대체로 파스텔톤의 예쁜 동화같은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후기에선 아이들을 위한 곳이라서 유치한 놀이기구가 많다는 글을 많이 봤지만, 의외로 정말 재밌고 성인들을 위한 익스트림놀이기구가 굉장히 많았다. 단점은 너무 넓어 다리가 아팠던 것 밖에 없었다. 디즈니랜드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유명한 침사추이의 심포니 오브 나이트 레이저쇼를 보러 이동했다. 날이 흐려서 레이저가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너무 예쁘고, 관광지로 선정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셋째날, 여행의 묘미인 쇼핑을 하기 위해 홍콩센트럴, 침사추이와 코즈베이웨이로 향했다. 한국에서는 값이 많이 나가거나, 구하기 힘든것 혹은 현지것으로 유명한 여러 상품들을 구매하고 넷째날 짐을 싸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홍콩에서의 짧은 여행동안 느낀점은, 숙소를 관광지가 아닌 도시로 잡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국적, 인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들른 매장에서 한국인 직원도 볼 수 있었던 것 역시도 많이 신기했다. 홍콩의 야경은 두말할것 없이 굉장히 끝내줬고 낮에는 무술영화에 나올법한 풍경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만 홍콩 거리거리의 특유 기름냄새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었는데, 막상 떠날 때가 되니 그것마저 그리웠다. 요즘에는 시위로 인해 관광을 꺼리는 국가 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가봤으면 하는 나라이다.
gyh06032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