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8월 개장일에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워터파크로 향하는 바람에 공원은 그다지 붐비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놀이기구를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었죠. 공원에는 롤러코스터가 네 개 있는데, 그중 스콜 & 하티와 드라켄 두 개는 정말 스릴 넘쳤습니다. 독특하게 생긴 관람차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다른 놀이기구들과 마찬가지로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공원의 테마는 판타지와 북유럽 신화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공원 규모는 비교적 작아서 쉬는 시간을 포함해도 네 시간 만에 모든 시설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할인 혜택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공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