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예약했던 날은 날씨때문에 천지 개방 못하는 날이라 많이 아쉬웠는데 감사하게도 천지 개방하는 날로 변경해 주셨어여 (날씨도 계속 체크해주시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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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길]도문(두만강광장)&용정(윤동주생가) 데이투어 4명부터 출발가능
Guest User2026-08-14
6명이 벤츠 밴을 타고 편안하게 여행했습니다. 호텔 앞 픽업, 공항 드롭을 도와 주셔서 더욱 편리했어요. 친일인사 둘이 작사작곡한 '선구자' 노래에 나오는 일송정 대신, 용정 일본영사관에 가시기 바랍니다. 일제의 만행, 그리고 당시 조선인 항일투쟁사가 중국의 관점에서 전시되어 있어 내내 가슴이 먹먹한 체험을 했습니다. 돌아와서도 여운이 길게 남는 여행이었어요.
중국인이 아니고. 한국어가 가능한 조선족 가이드님이라서, 대화가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요 저희팀은 가이드미포함된 투어 예약했는데도, 친절하게, 시간을 맞춰서, 관람할수 있도록 위쳇메세지를 보내주시고 알람체크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우리말로 떠나는 여행"투어사를. 겨울에도 백두산을 방문하고 싶을만큼 좋았어요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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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길] 백두산 (북파코스) 데이투어 / 4인부터출발가능 [한국어가이드]
Guest User2026-05-16
엄마 칠순여행으로 함께한 백두산투어였습니다. 리뷰가 많지않아 살짝 걱정했으나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7:20분에 출발하여 1시간 좀 넘어 휴게소에 도착. 화장실 들렀다가 주차해두고 북부센터로 입장하여 일사천리였습니다. 외국인 모두인지 한국인만 해당인지 안전교육받고요(목걸이 착용하고 둘러봐야하네요) 셔틀타고 한시간 좀 안되게 이동. 다시 작은 승합차를 타고 천지로 올라갑니다(20분정도) 경사가 아찔하고 급회전로가 많아 멀미하는 분들은 미리 약 드실거 추천드려요. 승합차에서 내리면 바로 천지까지 5분도 안걸리는거같아요. 저희는 다행히 사람도 많지 않고 날도 좋아 얼어붙어있는 천지를 만났네요. 정상에 내려 40분정도 시간을 주셔서 너무 짧다 생각했는데 사진 찍고 둘러보고 컵라면까지 먹어도 충분했어요. 뜨거운 물 그냥 받을수 있고 앉아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다시 승합차 타고 내려와 셔틀타고 장백폭포,녹연담 순서로 둘러봤어요. 장백폭포가는 계단이 급경사계단이라 제법 아찔했습니다. 그래도 만리장성보다야 나았고요. 북부센터까지 오가는 차량이동시간이 거의 4시간 가까이. 그 안에서 셔틀로 도는 시간도 3시간은 되는거 같아요. 동선 구성도 좋고 끊임없이 청소해서 깔끔한데 멀미하시는분들 약 꼭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부모님 두분이 경로인데 아주 힘들지 않게 편히 잘 다녀왔습니다. 김호길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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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길출발]우리말로 떠나는 백두산 북파 일일투어/우리말 가이드 포함/1일투어/데이투어/백두산 여행
Guest User2026-07-09
백두산 북파 코스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한 여정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호텔 집합 장소가 변경된 점은 다소 아쉬웠으나,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덕분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 또한 무리 없이 진행되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날씨 탓에 천지를 오래 보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멋진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