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 벤츠 밴을 타고 편안하게 여행했습니다. 호텔 앞 픽업, 공항 드롭을 도와 주셔서 더욱 편리했어요. 친일인사 둘이 작사작곡한 '선구자' 노래에 나오는 일송정 대신, 용정 일본영사관에 가시기 바랍니다. 일제의 만행, 그리고 당시 조선인 항일투쟁사가 중국의 관점에서 전시되어 있어 내내 가슴이 먹먹한 체험을 했습니다. 돌아와서도 여운이 길게 남는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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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길출발]우리말로 떠나는 용정, 도문 일일투어/우리말 가이드 포함/1일데이투어/2명부터 출발/윤동주 생가
Guest User2026-08-16
해박한 지식으로 투어내내 열심히 설명해주신 강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점심도 맛있었고 요청하는것도 다 들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