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위해 이 여행을 예약했는데, 두 분 모두 만족해하셨어요.
설날 연휴 추가 요금도 없어서 정말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위치도 편리하고, 객실도 넓고 고급스러워서 가성비가 최고였어요. 즐거운 베이징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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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황산 풍경구
Guest User2013-01-21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음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기본적인 단체 식사라서 좀 더 나은 걸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좀 먼 곳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현지 가이드를 만난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윤영희 씨라는 한국인 가이드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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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만불산
Guest User2013-04-21
난닝의 통링 그랜드 캐니언으로 가는 길에 옥 가게를 지나쳤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 주인이라는 사람이 먼저 아무것도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 가게는 외국 물건만 판다고 주장했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의 80번째 생신이라며 노점에서 파는 평화 버클 같은 작은 선물을 손님들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온갖 거짓말을 늘어놓기 시작했고, 결국 관광객들에게서 돈을 뜯어내려는 속셈이었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