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황금연휴 기간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고, "인상 유삼계" 같은 공연은 오전 10시 이후 세 번째 공연까지 매진됐어요. 마지막 날에는 공항 하차 시간이 30분 정도 앞당겨져서 일정이 조금 촉박했지만, 인파와 교통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할 만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미리 전화로 알려줘서 좋았어요. 특히 요즘 도로 교통 체증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하는데, 이번 여행은 가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씨트립 덕분이에요. 아, 맞다, 패스를 주는 걸 깜빡한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