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쉬는 정말 친절하고 박식했어요. 재미있고 유익한 멋진 투어였습니다. 여섯 가지 종류의 꿀을 시식하고 남은 돈은 살 수도 있었는데,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고 벌이나 꿀에 관심이 있든 없든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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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Guest User2026-09-29
이현진 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아침 일찍 만나는 일정이라 많이 힘들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길어서 중간중간 자거나 쉬기 좋았어요! 가이드님도 이동하면서 웜뱃의 특징이나 호주의 특징 등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보우럴에 이동했을 때는 주변 맛집이나 볼거리를 담은 지도도 주셔서 관광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웜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