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사진 모두 보기(13장)

[웜뱃안기투어]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보우럴, 타랄가, 골번)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5.0/5
강력 추천
(리뷰 2개)
12명 예약
조인 투어
미팅 장소에서 집합
사용일 7일 전 23:59까지 무료 취소 가능
최저
145,383원
1명당
타임 특가 할인
12% 할인

액티비티 핵심 포인트

웜뱃 붐은 온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웜뱃을 가까이서 만지고, 쓰다듬고, 안아보기까지 할 수 있는 유일한 시드니 근교 투어
블루, 포트, 시티 모두 정복 후 더 도전할 종목을 찾는다면 주목! 지그재그투어에서 개발하고 지그재그투어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히든 퀘스트
캔버라로 내려가는 길목의 보우럴과 골번, 장거리 여행이지만 한번 방문해보신 분들은 만족도 최상! 조금 더 깊은 로컬 감성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여정
옵션&요금
이용 날짜
2026-08-13
2026-08-15
2026-08-17
현지 시간통화: USD표시된 금액은 현재 날짜의 최저가입니다.
패키지 선택
서던하이랜드+타랄가 동물원 한국인 가이드 투어
최저가USD145,383.00
인원수
성인
만 13세 이상
1
어린이
7~12세
0
액티비티 세부 사항

▲ [매주 월, 목, 토 출발/최소출발인원 6명] 출발확정일이 많습니다! 출발 전 예약 바로 확정 가능여부가 궁금하실 경우 사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슬슬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는 호주의 또다른 토종 동물, 두더쥐같기도 하고 곰 같기도 한 웜뱃을 아시나요? 정육면체 응아와 포식자의 머리통을 깨부수는 단단한 엉덩이뼈로 유명한 웜뱃은 제법 커다란 덩치와는 상반된 순둥순둥한 매력이 인기입니다!

▲ [동절기 공지]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의 계절은 한국 계절과는 반대예요! 5월~8월이 겨울의 정점입니다. 서던하이랜드는 고원지대로 고도가 높고 바람이 많아 시드니 동부에 위치한 시티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10도 이상 기온이 낮고,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도 더 낮습니다. 여행을 준비하실 때 반드시 방한에 신경쓰시길 권장드립니다!

▲ 인스타그램 20만뷰 화제의 동물원, 타랄가 와일드라이프 파크의 주인공은 역시 웜뱃! 웜뱃들의 컨디션이 좋은 날이면 성체 웜뱃이나 아기 웜뱃을 안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니, 더 유명해지기 전에 서두르세요. *2025년 10월 3일부로 타랄가 동물원의 운영 정책이 변경되면서, 웜뱃 만지기 체험은 동물원 일반 입장료에 더이상 포함되지 않습니다. 웜뱃 만지기 체험을 원하실 경우 추가 액티비티에 대한 이용료 15$(호주달러)를 현장에서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만 10세 이하 아동에게는 웜뱃 만지기 체험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투어 코스의 순서는 당일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메리 포핀스>의 작가 T.L. 트래버스가 10대를 보내며 작품에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보우럴(Bowral)은 산 너머까지 뻥 뚫린 전경과 정갈한 수목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 투어 코스의 순서는 당일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골목 골목 싱그러운 덩굴과 화분이 빼곡한 그린 레인과 앤티크 샵들로 유명하고, 커피와 베이커리, 크레이프 등 발길을 이끄는 식당들도 한두 곳이 아니에요. 덕분에 날씨 좋은 주말 오전이면 시드니에서 건너온 유동인구로 꽤나 북적이는 보우럴!

▲ 인스타그래머블한 브런치와 커피를 즐긴 후 근처의 쇼핑 스팟을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갈 거에요. 봄이면 튤립이 빼곡히 피는 코벳 정원에서 아기자기한 조경도 즐겨 보세요.

▲ 기후와 땅의 기질에 따라 달라지는 포도 품종은 지역별로 다른 컬러의 와인을 만들어내는데요, 높은 지대의 낮은 기온에서 천천히 열리는 서던하이랜드의 포도는 명랑하면서도 기품 있는 맛의 와인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역시 레드와인보다는 화이트와인이 강세지만, 헌터밸리와는 또 다를 수 있다는 사실! * 와이너리 방문지는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여행 예정일의 업체 예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투어 코스의 순서는 당일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서던하이랜드 지역 와이너리에서 자부심 있는 로컬 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5종에서 최대 8종까지의 와인을 천천히 시음해 보세요. 새로운 맛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 기본 방문 와이너리: 센테니얼 빈야즈(Centenial Vineyards)

▲ 호주의 첫 내륙 도시로 알려져있는 골번! 시드니-캔버라를 잇는 길목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쉬어가곤 하는 골번은 초입부터 15미터 크기의 양 조형물 '빅 메리노'가 시선을 강탈해요.

▲ 골번의 마스코트와 사진도 찍고 기념품 샵도 둘러보고, 특히 현지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미트파이 맛집 'Trappers Bakery'에서 따끈따끈한 수제 미트파이를 맛보세요. 찐 로컬의 맛!

▲ 블루, 포트, 시티 모두 정복 후 더 도전할 종목을 찾는다면 주목! 지그재그투어에서 개발하고 지그재그투어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히든 퀘스트, 조금 더 깊은 로컬 감성을 찾으시는 분들 혹은 동물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동물원 러버에게 적합한 일정입니다.

▲ 캔버라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좀더 내륙 위쪽에 숨어있는 타랄가에서는 웜뱃 그룹 인카운터 경험을 제공해요. 한국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과 동남아쪽에서는 이미 살짝 바이럴을 타고 있는 이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을 만지고 먹이는 상호작용이 자유롭습니다. 오지(Aussie) 농장에 방문한 듯 소박하지만, 왈라비, 에치드나, 쿼카, 딩고, 에뮤 등 호주산 동물들과 화려한 앵무새들이 이곳저곳 감춰져 있어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해요!

숨기기
이용요건
성인: 만 13세 이상
어린이: 7~12세
취소 및 환불 규정
사용일 7일 전 23:59 전에 취소 요청을 제출하시면 취소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사용일(사용일) 3일 전 23:59 전까지 취소 요청을 제출하는 경우 50%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사용일 당일 23:59 전에 취소 요청을 제출하는 경우, 100%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할인이 적용된 경우, 취소 수수료는 할인 전 금액을 기준으로 부과되며 실제 결제 금액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부분 환불 불가

자주하는질문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