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아니고. 한국어가 가능한 조선족 가이드님이라서, 대화가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요 저희팀은 가이드미포함된 투어 예약했는데도, 친절하게, 시간을 맞춰서, 관람할수 있도록 위쳇메세지를 보내주시고 알람체크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우리말로 떠나는 여행"투어사를. 겨울에도 백두산을 방문하고 싶을만큼 좋았어요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어요
★
★
★
★
★
리뷰: [연길출발]우리말로 떠나는 백두산 북파 일일투어/우리말 가이드 포함/1일투어/데이투어/백두산 여행
Guest User2026-07-09
백두산 북파 코스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한 여정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호텔 집합 장소가 변경된 점은 다소 아쉬웠으나,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덕분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 또한 무리 없이 진행되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날씨 탓에 천지를 오래 보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멋진 곳이었습니다.
엄마 칠순여행으로 함께한 백두산투어였습니다. 리뷰가 많지않아 살짝 걱정했으나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7:20분에 출발하여 1시간 좀 넘어 휴게소에 도착. 화장실 들렀다가 주차해두고 북부센터로 입장하여 일사천리였습니다. 외국인 모두인지 한국인만 해당인지 안전교육받고요(목걸이 착용하고 둘러봐야하네요) 셔틀타고 한시간 좀 안되게 이동. 다시 작은 승합차를 타고 천지로 올라갑니다(20분정도) 경사가 아찔하고 급회전로가 많아 멀미하는 분들은 미리 약 드실거 추천드려요. 승합차에서 내리면 바로 천지까지 5분도 안걸리는거같아요. 저희는 다행히 사람도 많지 않고 날도 좋아 얼어붙어있는 천지를 만났네요. 정상에 내려 40분정도 시간을 주셔서 너무 짧다 생각했는데 사진 찍고 둘러보고 컵라면까지 먹어도 충분했어요. 뜨거운 물 그냥 받을수 있고 앉아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다시 승합차 타고 내려와 셔틀타고 장백폭포,녹연담 순서로 둘러봤어요. 장백폭포가는 계단이 급경사계단이라 제법 아찔했습니다. 그래도 만리장성보다야 나았고요. 북부센터까지 오가는 차량이동시간이 거의 4시간 가까이. 그 안에서 셔틀로 도는 시간도 3시간은 되는거 같아요. 동선 구성도 좋고 끊임없이 청소해서 깔끔한데 멀미하시는분들 약 꼭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부모님 두분이 경로인데 아주 힘들지 않게 편히 잘 다녀왔습니다. 김호길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
★
★
★
★
리뷰: [연길출발] 자연의 숨결을 가득 담은 백두산 하루 여행
Guest User2026-08-26
극성수기에 갔습니다. 서파는 직접 예매해서 갔는데, 북파는 예매연습을 며칠을 했는데도, 오전시간대 예매를 실패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일일투어인데요.한국어는 안되지만, 위챗으로 보내준 메시지 번역해서 보면 투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자세한 북파 여행경로는 본인이 직접 약간만 공부하시면 됩니다. 연변<->북파이지만이도백하(장백산역)에 호텔에서도 픽업이 됩니다. 이도백하 -> 북파 -> 연변 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러면 이도백하에서 연길로 가는 기차비용도 세이브가 됩니다. 당연히 이도백하 -> 북파 -> 이도백하도 가능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