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에 갔습니다. 서파는 직접 예매해서 갔는데, 북파는 예매연습을 며칠을 했는데도, 오전시간대 예매를 실패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일일투어인데요.한국어는 안되지만, 위챗으로 보내준 메시지 번역해서 보면 투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자세한 북파 여행경로는 본인이 직접 약간만 공부하시면 됩니다. 연변<->북파이지만이도백하(장백산역)에 호텔에서도 픽업이 됩니다. 이도백하 -> 북파 -> 연변 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러면 이도백하에서 연길로 가는 기차비용도 세이브가 됩니다. 당연히 이도백하 -> 북파 -> 이도백하도 가능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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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두산(장백산) 북파 관광지 순수 관광|전세 차량 당일 치기 여행 [프라이빗 소규모 투어] 입장권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