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파미르 고원의 이 지역을 짧게 둘러보기 위해 이 단체 여행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두 개의 호수를 방문하는 일정이 있는데, 각각 한 시간씩 소요됩니다. 나머지 여정은 일반적인 휴게소에 들르는 환승 코스이지만, 이동 거리와 연결 도로의 상태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이 여행은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이탈리아인이고 여행 참가자 중 유일한 비중국인이었지만, 휴대폰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국경 통행증은 전날 발급받았고, 여행사 측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미리 알려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지역을 짧게 방문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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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파미르 고원
Guest User2014-03-27
저희 그룹은 단 6명이었고, 씨트립에서 투어까지 모두 준비해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매우 여유로웠습니다. 저희는 파통 해변이 바로 보이는 발코니가 있는 바다 전망 객실에 묵었습니다. 단체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피피섬 여행은 저희 비용으로 스피드보트를 타고 피피 레 섬으로 가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스노클링도 하고, 해변에서 수영도 하고, 일광욕도 즐겼습니다.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두 번의 비행 모두 야간 비행이라 기내에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 숙소, 교통편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