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서면·해운대 세 곳에서 승하차 가능, 전용차량으로 환승 없이 직행, 하루 만에 부산 해안선과 경주 세계유산을 연결, 시간과 번거로움을 절약합니다.
오전에는 청사포 해상 유리 데크에서 파도를 밟고, 오후에는 세계유산 불국사에 들어가 한 번의 여정으로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신라의 천년 고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저녁에 경주 월정교와 황리단길을 거닐며, 여행의 마무리로 동궁과 월지에서 물가의 경치를 감상하세요. 가을과 겨울에는 등불이 물에 비치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