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땅굴은 북한이 DMZ 아래로 남쪽으로 팬 땅굴 중 하나를 가리킵니다. 문산에서 12km, 서울에서 52km 떨어진 이 땅굴은 1978년 10월 17일에 발견되었습니다. 땅굴의 너비는 2미터, 높이 2미터, 길이 1,635미터 이상으로 시간당 약 30,000명의 병력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1978년 판문점 남쪽 4km 지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도보로 내려가 둘러볼 예정입니다. 또한 땅굴에서 나온 후에는 DMZ 극장에서 한국 분단의 역사와 DMZ 주변의 자연 생태계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을 시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