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삿포로에서 출발하여 하루 만에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자연과 인문 경관을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푸른 바다와 곶, 복고풍 운하, 환상적인 블루 그로토, 달콤한 테마파크까지 편안한 일정으로 여름철 가벼운 여행에 적합합니다.

▲ [가무이 곶]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절경인 가무이 곶으로 향해 약 400m의 푸른 산책로를 걸어보세요. 끝에는 일본해로 뻗은 날카로운 곶이 있으며, 층이 분명한 푸른 바다 풍경이 감동을 선사합니다. 임시 통제 시에는 시마부이 해안에서 30분간 관광하게 됩니다.

▲ [오타루 운하] 오타루 운하를 거닐며 가스등이 포장도로에 비치는 모습을 감상하고, 붉은 벽돌의 창고들에서 느껴지는 복고적인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유리 공방과 오르골 박물관을 방문하여 골동품 자동 악기의 선율 속에서 메이지 시대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청동굴] 오타루 남부에 위치한 청동굴까지 유람선을 이용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별도 요금 적용). 햇빛이 바닷물을 통과하며 동굴 내부에 매혹적인 코발트 블루 빛을 만들어내고, 바위 벽은 수정 궁전처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강풍이나 폭우 등의 불가항력적인 상황 발생 시 유람선 운행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오타루 운하 소요 시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를 방문하여 유럽풍 건축물과 초콜릿 향기가 어우러진 공간을 탐험해보세요. 장미 정원과 빈티지 거리를 거닐며 정각에 인형 시계탑 공연을 감상하면, 여행에 달콤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해안 풍경, 블루 그로토, 운하와 디저트가 어우러진 완벽한 하루 여행으로 홋카이도의 여름 풍경을 부드럽게 기억 속에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