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다소 외진 편이었지만, 호텔 내부는 괜찮았습니다. 골프장 안에 자리하고 있었고, 작은 해변도 갖추고 있었어요. 호텔 입구 바로 앞에는 구경할 만한 대형 마트도 있었습니다. 호텔 규모가 워낙 커서 어디든 이동할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했어요. 특히, 목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수영장에서 버블 파티가 열려 즐거웠습니다.
2023년도에도 파라다이스가든 리조트에 숙박을 3일 하였었는데요.
이번에도 3박4일동안 너무 잘 사용하고 갑니다.
호텔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룸컨디션 좋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합니다.
수영장에 몰빵되어있기도하고, 호텔 조식도 좋은편입니다. 스테이션2까지 거리가 그렇게 멀지않기에 위치 또한 괜찮았습니다.
다음 방문시에도 강력한 후보군입니다.
* 디포짓(보증금)은 카드로 처리할 경우 신용카드만 가능하고, 최대20일(?)정도 걸릴 수 있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 욕실 수압도 쎈편입니다.
* 수영장의 경우 슬라이딩(성인,소아) 무제한이고, 22시까지 운영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은 좀 작았지만 침대가 정말 편안했고, 와이파이도 빨랐어요. 조식은 뷔페식인데 식사 공간이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칭찬할 만한 장점은 매우 조용하다는 점이었어요. 쇼핑몰 근처 다른 호텔들과는 다르게 말이죠. 호텔 2층에서 SM 쇼핑몰로 바로 연결되어서 편리했습니다.
저 드넓은 세상 어딘가, 언젠가는 꼭 닿을 수 있는 곳들이 셀 수 없이 많다. 마음속으로 떠도는 방랑벽과 이 세상을 유랑하는 운명의 유혹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 🍒
기차 타는 것을 즐기고, 한 정거장씩 천천히 남쪽이나 북쪽으로 향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 도중 창밖 풍경을 바라보면, 산과 강, 호수도 나를 바라봐 주는 듯한 그 순간이 참 좋다.
부디 그 뜨거운 열정 그대로, 다음 산과 바다로 나아가세요! ✊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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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youfenghuanqiulvxing이 호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저랑 아이 모두 만족했답니다.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어요. 호텔에서 제공하는 키홀 투어에 참여해서 인생샷도 건졌고요! 체크인할 때 마침 호텔에서 비치 웨딩이 열리고 있어서 구경도 했네요!
MMarvinCris벨몬트 호텔 리뷰
벨몬트 호텔은 훌륭한 편의 시설이 돋보이며, 여행객에게 편안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잘 꾸며져 있고, 헬스장과 수영장은 현대적이고 깨끗하며, 직원들은 친절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개선이 필요한 작은 부분은 물 분배기의 가용성입니다. 호텔의 일부 구역에는 이러한 편의 시설이 부족하지만, 사소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수분 공급을 더 쉽게 할 수 있어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벨몬트 호텔은 훌륭한 숙박을 제공하며, 이러한 작은 세부 사항을 해결하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리리뷰어Crimson Resort and Spa Boracay에서의 숙박은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도착한 순간부터 훌륭한 서비스와 따뜻한 환대가 우리를 환영하는 기분을 느끼게 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았으며, 항상 우리의 편안함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숙박 중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아이들이 그 경험을 얼마나 즐겼는가였습니다. 이 리조트는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하여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었기 때문에 확실히 돈을 쓸 가치가 있었습니다.
Saffron Café의 음식은 훌륭했고, 모든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있는 요리를 제공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이든 모든 식사가 만족스럽고 잘 준비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Crimson Boracay는 멋진 위치, 최고의 서비스, 편안한 분위기로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가족, 커플, 보라카이에서 호화로운 휴양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콜콜라맘체크인 전부터 친절함에 기분이 너무 좋았고 지내면서 한명도 불친절한 스태프 본적이 없어요. 피자가 필리핀 물가치고 비싸긴하지만 여행중 먹었던 피자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바닷가 바로 앞이라 모기, 벌레 걱정했지만 방에는 없었고 복도에 가끔가다가 풍뎅이
같은거 지나다니면 직원분께서 잡아주셨어요. 호텔투어하느라 1박밖에못있었는데 추석때는 보라카이 머무는 내내 모벤픽에서 지낼 예정이예요. 뭐하나 흠잡을것 없는 숙박이었습니다. 다만 디몰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어요!
리리뷰어저 드넓은 세상 어딘가, 언젠가는 꼭 닿을 수 있는 곳들이 셀 수 없이 많다. 마음속으로 떠도는 방랑벽과 이 세상을 유랑하는 운명의 유혹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 🍒
기차 타는 것을 즐기고, 한 정거장씩 천천히 남쪽이나 북쪽으로 향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 도중 창밖 풍경을 바라보면, 산과 강, 호수도 나를 바라봐 주는 듯한 그 순간이 참 좋다.
부디 그 뜨거운 열정 그대로, 다음 산과 바다로 나아가세요! ✊
LLow Budget Travel2023년도에도 파라다이스가든 리조트에 숙박을 3일 하였었는데요.
이번에도 3박4일동안 너무 잘 사용하고 갑니다.
호텔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룸컨디션 좋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합니다.
수영장에 몰빵되어있기도하고, 호텔 조식도 좋은편입니다. 스테이션2까지 거리가 그렇게 멀지않기에 위치 또한 괜찮았습니다.
다음 방문시에도 강력한 후보군입니다.
* 디포짓(보증금)은 카드로 처리할 경우 신용카드만 가능하고, 최대20일(?)정도 걸릴 수 있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 욕실 수압도 쎈편입니다.
* 수영장의 경우 슬라이딩(성인,소아) 무제한이고, 22시까지 운영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337duchunjingshui위치가 다소 외진 편이었지만, 호텔 내부는 괜찮았습니다. 골프장 안에 자리하고 있었고, 작은 해변도 갖추고 있었어요. 호텔 입구 바로 앞에는 구경할 만한 대형 마트도 있었습니다. 호텔 규모가 워낙 커서 어디든 이동할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했어요. 특히, 목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수영장에서 버블 파티가 열려 즐거웠습니다.
리리뷰어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였고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이거든요.
위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해변에서 놀다가 수영장 가고싶다고 하면 바로 모래씻고 수영장으로 넘어가고.. 아이들이 화장실 가고싶다하면 바로 들어가고.
라까멜라에서 일주일을 묵었고 다른 리뷰들을 보고 걱정했는데
우린 수영장이 보이는 뷰의 방이였습니다.친구는 아이와 둘이 갔는데 방은 베란다가 거의 없다시피 했지만 같은 라인의 수영장뷰의 방이였습니다.둘다 너무 만족했구요.에어컨 소리 리뷰에서처럼 잘때 힘들었지만
귀마개 챙겨가서 무리없이 잘 잤습니다.ㅋ 침대는 라텍스여서 넘 좋았어요 .집에서도 라텍스 써서 잘 잤습니다.
마주치면 항상 인사해주고 웃어주는 직원들 덕분에
일과 육아로 지친마음이 돌아와보니 많이 평온해져있는 나자신을 느낄수 있었고
애들이 들락거리느라 물이 흥건할때마다 웃으면서 괜찮다고 닦아주시던 그 직원분은 너무 감사해서 오기전에 팁도 조금 드렸어요.
수압도 괜찮았고 샤워기 필터도 썼는데 저는 일주일동안 그렇게 지저분해지지 않아서 필터 1개로 일주일 썼어요.. 이심 해갔는데 호텔에선 호텔와이파이 비번 물어보시고 쓰는게 좋은지 몰랐네요. ㅋ방이 프론트 위층이라 그런지
프론트만 와이파이 된다핶는데 저희방에서도 와이파이 잘 터졌어요.ㅋ
물론 친구는 방에서 호텔와이파이는 안터졌다합니다. 숙박을 길게하면 좀 뷰가 좋은 방을 주나 싶었어요.
아 . 조식뿐만 아니라 저희는 음식이 다른식당도 잘 안맞으서..
조식먹으러 갈때 애들 항상 김 챙겨가서 밥에 김 먹이고
고기요리같은건 그래도 입에 좀 맞았어요 일주일 조식도 야무지게 챙겨먹었어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이틀에 한번 룸클린했고 숙박중 하루는 빨래방 가서 빨래한번 하고
예민하지 않게 가성비숙소를 원하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해변쪽 수영장은 어느 비싼호텔보다 뷰가 최고입니다
제가 윌리스락에서 우리숙소까지 그리고 세일링 보트타는 스테이션 3까지 걸어서 다녔거든요ㅡ여기가 수영장뷰 최곱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