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 청소나 침대컨디션에 대해 걱정했는데 의외로 아주 만족했어요. 인테리어도 침대도 위생도 위치도 아주 만족합니다
단지,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경우 바닥난방이 되지 않는 것 같아 확인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밤 9시경 도착했는데 외국인 숙박객이 많아 엘베 이용시에 좀 많이 기다렸지만 그래도 전 만족했습니다.
주변에 먹을거리들도 많아용
아침식사는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필요한 구성으로 잘 준비되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2인 배정해주는 테이블은 의자가 상당히 불편하고, 식사를 온전히 즐길 수 없을듯한 작은 카페 테이블같은 곳이라 변경을 요청드렸습니다. 옆테이블과의 간격도 좁아서 신라에서 운영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안들정도였습니다.
직원들은 다소 교육이 미흡해보였고,
객실 배정을 해주고도 A, B동이 여전히 헷갈리시는지
호수는 A동 이였는데 B동을 배정해주셨다고 하여서
짐을들고 두동을 왔다갔다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불쾌했습니다.
체크인데스크에 직원들이 더 교육이 되었으면 호텔에서의 경험이 한결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그외 숙소도 음식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3인이서 오션뷰로 객실 2개를 예약했고, 하나는 공식홈페이지, 하나는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가족인 것을 알고 소액 결제로 룸 업그레이드 및 무료 체크아웃시간 연장을 받았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애견동반이라 로비나 호텔 근처에서 반려견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어요.
이 아름다운 호텔은 럭셔리 호텔의 전형이었어요. 로비부터 객실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깨끗하고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고, 가장 좋았던 점은 미니바에 있는 모든 것(견과류, 맥주, 초콜릿)을 먹을 수 있었고 다음 날 무료로 다시 채워준다는 것이었어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일어나는 것은 제가 필요했던 힐링 여행이었고, 분명 다시 이곳에 머무를 거예요.
단점이라면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긴 하지만 버스가 자주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주차장도 좁지 않아 좋았고, 처음 객실 들어가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바다 바로 앞인데도 극성수기는 지나서 그런지 (8월 말 방문)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붐볐고 체크아웃 때는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는데 이미 만원이라 아무도 못 타는 엘리베이터 매 층 복도 구경하면서 내려갔습니다 ㅜㅜ 체크아웃하고 주차장까지 가는 건 그냥 계단 이용하시는 게 나아요… 비상용 엘리베이터도 똑같기 때문이죠 ^_^
아이아빠가 컵을 깨서 변상하려고 말씀드리니 5,000원이라고 하셨고 체크아웃할 때 결제하래서 알겠다고 하고 체크아웃 때 다시 말씀드리니까 다른 직원분은 3,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 결과론적으론 이득(?)이지만 직원분마다 안내 금액 다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분도 이 호텔에서 뭘 변상하게 된다면 뽑기운 시험해 보세요 🤣
시티뷰로 2박 예약… 시티뷰가 아니라 비치대게뷰 였음…2박인데 화장실에 두루마리 휴지4/1 정도 남은거에 새거 하나 있었움…각티슈도 반도 안남았었음..담날 수건이랑 물2개 비누는 걸어 두었는데 휴지는 안주셔서… 프론트 애기 하기도 뭐해 가져간 걸로 썼음..엘리베이터는 한참 기다려야 순서 오고 아예 올라 갔다가 타야 함..
삼일전 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아 너무 좋았고 어린 아이들도 없어서 조용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비가 계속 와서 날이 꿉꿉했는데 침대 방이지만 바닥 보일러가 잘 가동되서 너무나 뽀송하게 지내다 왔네요
침구류도 깨끗하고 저녁때 체크인 했지만 객실 여유가 많아 제일 높은 4층에 바다가 보이는 더블 + 싱글 객실로 업그레이드 배정해 주셨어요.
아마 최소의 부대시설 때문에 가족단위 이용이 적었을 것 같은데 조용함을 원하는 커플이나 부부에게는 최적의 숙소 같네요
다만 대중교통 접근은 좀 어려우니 차량 이용이 필수일 것 같네요
아주 좋음
리뷰 405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HKD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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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우선 온천물은 좋습니다 투숙할인은 되지만 요금은 내야됩니다.
객실에서 제한없이 왔다갔다는 불가합니다.
시설좋고 위치는 한적하니좋습니다.
편의점도크고 오락실등 놀거리 라운지등 무난합니다. 주차장여유있어요
다만 모든게 조금씩 아쉬운부분들은 있습니다.
수압 유리청결도 친절도 진짜 조금씩아쉽지만 흠잡을 곳은 없습니다.
가격에 비하면 아주 양호하다-!!
Ccollectmoments아침식사는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필요한 구성으로 잘 준비되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2인 배정해주는 테이블은 의자가 상당히 불편하고, 식사를 온전히 즐길 수 없을듯한 작은 카페 테이블같은 곳이라 변경을 요청드렸습니다. 옆테이블과의 간격도 좁아서 신라에서 운영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안들정도였습니다.
직원들은 다소 교육이 미흡해보였고,
객실 배정을 해주고도 A, B동이 여전히 헷갈리시는지
호수는 A동 이였는데 B동을 배정해주셨다고 하여서
짐을들고 두동을 왔다갔다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불쾌했습니다.
체크인데스크에 직원들이 더 교육이 되었으면 호텔에서의 경험이 한결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그외 숙소도 음식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리뷰어가족여행 및 생일기념일로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면서 체크인도 저녁에가서 빠른편이였고
수영 인피니티풀 조식 및 오락 호라이즌카페
패밀리라운지 시설 등을 호텔안에서 비용을 패키지에
비포함된거는 가격은 좀 들었지만 따로 지불하여 가족들과
다양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
사람들 붐비기전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날씨도 많이 풀려서 즐기기 괜찮았고
조식도 이틀동안 잘 먹고 갑니다.
성수기때는 사람들이 많을꺼 같아요~!
리리뷰어방은 넓고 욕실 2개와 화장실이 있어 가족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우리는 엘리시안에서 스키를 타러 갔기 때문에 그곳에 묵었기 때문에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인테리어 디자인은 좀 낯설고, 화려하고 전통적인 목재 가구가 결합되어 있고, 벽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고, 큰 거실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만 있어서 분위기가 어둡고, 2층 울타리에 LED 조명이 걸려있지 않아요. 일하지 마세요. 그래서 시설이나 위생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가격이 이를 설명할 수 있으니 납득이 갑니다.
Jjohn8565전반적인 시설과 환경은 괜찮았지만,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이 정말 비합리적이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했는데, 다음날 아침 11시에 벌써 문을 두드려 퇴실을 재촉했고, 그 태도도 불친절하여 경험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방 에어컨 온도가 조절되지 않아 사용하기 매우 불편했습니다. 호텔에서 서비스 절차와 객실 시설을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Aab.gold아래는 요청하신 내용을 모두 통합한 트립닷컴 베스트 후기용 최종본이에요.
정보성 + 실제 체류 후기 + 주의사항까지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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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3박 4일 가성비 여행, 만족도는 높았지만 꼭 알고 가면 좋은 포인트가 있어요
연말여행으로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3박 4일 머물렀습니다.
알고 보니 쏘타스위트 속초와 같은 건물이더라고요. 작년 가을에 쏘타스위트 속초점에 방문한 적이 있어서 건물 자체는 익숙했고, 이번엔 같은 건물의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연박을 하게 됐네요.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혜자스러운 여행, 숙소 비용은 최대한 저렴하게”**였는데, 그 목적에는 정말 잘 맞는 숙소였습니다.
✔️ 객실 & 편의시설
객실 내 기본적인 물품은 잘 갖춰져 있어요.
생수
드립커피
무선주전자
스팀다리미
드라이기
바디워시 / 컨디셔너 / 샴푸
핸드워시 / 페이스워시
수건
유리컵
기본적인 숙박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이 외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만 챙겨오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가성비 만족
성인 2명이 머물기에 공간 활용이 괜찮고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쾌적함
오픈 초기 방문했을 때는 새집 냄새가 꽤 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 냄새가 거의 사라져 훨씬 편했어요.
무인 숙소지만 응대 최고
무인 시스템이라 걱정했는데, 채팅 문의 응답이 정말 빠르고 친절해서 놀랐습니다. 이 부분은 별 ⭐⭐⭐⭐⭐ 주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 아쉬웠던 점
침대 사이즈
집에서 슈퍼싱글+킹을 사용하는 저희에겐 퀸 침대 하나가 조금 좁게 느껴졌어요.
👉 다음엔 무조건 트윈룸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시스템 냉난방기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았고, 마지막 날엔 목이 부어서 하루 종일 숙소에서 쉬게 됐어요.
욕실 구조
욕실에 문이 없고, 화장실·세면대·샤워실이 각각 분리된 구조라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욕실 관리 상태
샤워실 유리, 바닥, 벽면 쪽에 곰팡이가 보여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 주차 관련 정말 중요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1박이든 연박이든 반드시 차량 번호 등록 후 출차
이 부분을 놓쳐 주차요금 69,000원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응대 담당자분의 도움으로 잘 해결했지만,
건물 관리와 주차 관리가 다른 업체라 반드시 직접 챙기셔야 합니다.
✅️ 총평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둔 여행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응대 서비스는 기대 이상이었고, 성인 2인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다음 방문 시에는
✔️ 트윈룸 예약
✔️ 차량 등록 재확인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더 만족스러운 숙박이 될 것 같습니다.
연박 가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RRudyrh3방은 놀라울 정도로 넓었고, 샤워 시설도 좋았으며, 레스토랑, 24시간 편의점, 그리고 당연히 슬로프와의 접근성은 최고였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괜찮았어요. 외국인이라면 현장에서 예약 시 리프트권과 렌탈 콤보를 면세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문제가 심각한데, 운 좋게 좋은 층에 있거나 '위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전략을 쓰지 않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기 힘들 거예요. 특히 제가 머물렀던 날은 엘리베이터 한 대가 고장 나서 더 힘들었습니다. 바디 타월과 칫솔/치약은 제공되지 않고, 바디 타월 하나를 빌리는 데 200엔 정도 합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영어를 충분히 구사했습니다. 참고로 그곳 사람들의 99%는 한국인이었습니다. 저는 오전 10시부터 밤까지 머물렀는데, 홍콩 사람 두 명만 보거나 들었고 다른 외국인은 전혀 없었어요, 정말로요! 또 다른 점은 대부분의 산이 폐쇄되어 초급용 그린 슬로프와 버드 리프트만 운영 중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린 슬로프 하나와 블루 슬로프 두 개만 이용 가능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초보라서 어차피 주로 버드 리프트를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친구와 저는 숙박을 즐겁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