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시설 너무 좋고 친절하고 너무 좋아요 부모님 데리고왔는데 두분다 만족하셨구 너무 청결했음 가든 오션뷰로했는데 오히려 소나무가 보이면서 바다도 보이니까 더 뷰가 좋았고 참고로 917호는 끝에서 두번째 방이지만 바다랑 소나무가 모두 보이는 뷰에요 화장실도 쾌적하고 변기가 자동임 에어컨도 틀면 바로 시원해짐 3시 체크인이지만 자리 있으면 2시애도 해준다고해서 1시쯤에 도착했는데 방 하나 준비되어있다고 1시에 무료로 얼리체크인도 해주심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 또 올거 같음 조식은 전날 캐치테이블로 시간대 골라서 예약해여하고 큐알을 체크인할때 주심 호텔 투숙객은 5프로 할인이라서 인당 55100원이었음 결제도 조식먹을때 따로함 날이 쌀쌀해서 수영장 이용은 안했지만 5월당시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널널했음 2층에 바 이용했는데 와인 무제한 프로그램이 있음 25000원이었던거같은데 나쁘지 않음 엘리베이터도 4개로 바로바로 탈수있으
장점 : 방이 넓고 쾌적했어요.
새로지은 곳이라 깨끗한 침구, 수건, 시설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방두개와 거실까지 총 3대의 대형 TV가 있었고,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작동 되었어요. 무엇보다 냉장고가 크고 시원했네요.
해변과의 거리도 가깝고, 주차장도 넓고,
편의점이랑 식당도 주변 가까이 있어 좋았어요.
단점 : 전기차 충전소는 있지만 운영되지 않아 외부에서 급속충전했어요. 멀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성수기땐 이용이 어려울듯해요.
킹베드 룸이였는데..생각보다 침대가 작았어요.
기준이 있겠지만 아이와 세가족이 자기엔 좁아요.
카드키가 두장이 자주 에러를 일으켜요.
카드를 번갈아 끼우면 해결되지만, 5성급 서비스로는 부족함이 있네요.
수건과 물, 룸 정돈을 좋았으나 커피와 차는 따로 채워주지 않아요. 직원 부족(?)으로 데스크와 연결이 어렵고 서비스를 원하면 직접 1층에 방문하거나 전화를 여러번 해야 할것 같아요. 하지만 직원 모두의 친절함과 서비스는 5성급이였어요.(만족)
혼자 지내기에 딱 적당한 크기이고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라서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바다가 보여서 숙박 하는 동안 바다를 마음껏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화장실도 깨끗하게 청소가 잘 되어 있었고 바닥도 깨끗하게 청소가 잘 되어 있었다.
주위에 편히 시설과 식당이 있어서 마치 내 집에 있는 듯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바로 앞이 속초 해변이라서 객실을 나와 5분도 안돼서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이또한 너무 좋고 행복했다. 체크아웃을 한 다음에는 짐 보관을 안전하게 할 수 있어서 짐을 보관 하고 바다를 한번 더 구경하고 주위에 있는 맛있는 커피와 케익을 먹으면서 여행을 정리 할 수 있었다.
다음에도 다시 1번 꼭 오고 싶은 호텔이다. 추천👍
두 명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우와~! 했습니다.
이 가격대에 이정도 숙소면 정말 만족할정도라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는 총 3대인데, 연휴 지나고 방문 드려서 그런지 대기시간도 거의 없었고 빠르기도 했습니다.
주차장도 칸이 넓어서 제원 5미터 넘는 대형세단인데도 주차공간 넉넉했습니다.
전망은 말 할 필요 없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모님과 가족 여행차 방문했습니다. 오션뷰, 서비스, 시설, 청결도에 대체로 다 만족하였으나 화장실에 샤워부스 하단부가 방수가 안되어 세면대 쪽으로 물이 다 넘어가는점이 아쉬웠습니다. 바람이 꽤 많이 불었는데 방은 더울정도로 난방이 잘 되어서 좋았어요.
아주 좋음
리뷰 448개
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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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리리뷰어시설이나 객실은 4성급이라 더 말할 나위없이 좋았고요.
부분 바다전망이었는데 뷰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온천이 시설수리중이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가서.. 못내 아쉬웠네요..
주변에 식당등을 이용하려면 차가 필요하고, 인근 식당은 몇개없어서 선택권이 그다지..ㅎ 인근 회집식당에서는 픽업도 해주는것 같아 괜찮겠더라구요.
리리뷰어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리뷰어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리리뷰어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리리뷰어호텔위치 좋아요
주차장도 잘되어있고
인테리어도 잘되어있습니다 넓고 쾌적함 !
편의시설로 공기청정기 있어서 좋아요 에어드레서 있어서 좋으나 유지관리가 청결하진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을 사용하려 하니 에어컨을 사용 못했어요 실내온도 26도라 너무 더워 창문을 열고 지낼수 밖에 없었는데 미세먼지 매우나쁨인 날에 .. 창문열고 자는건 너무 곤욕이였습니다
눈이며 목이 칼칼하고 눈꼽도 많이 끼고 야외취침 같은 기분 ㅜㅜ
에어컨 사용 안된다고 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리리뷰어방은 넓고 욕실 2개와 화장실이 있어 가족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우리는 엘리시안에서 스키를 타러 갔기 때문에 그곳에 묵었기 때문에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인테리어 디자인은 좀 낯설고, 화려하고 전통적인 목재 가구가 결합되어 있고, 벽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고, 큰 거실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만 있어서 분위기가 어둡고, 2층 울타리에 LED 조명이 걸려있지 않아요. 일하지 마세요. 그래서 시설이나 위생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가격이 이를 설명할 수 있으니 납득이 갑니다.
YYancha이 호텔은 4개 건물로 이루어진 대규모 호텔 단지 중 D동입니다. 한 가지 알아두실 점은 D동 프런트 데스크에 항상 직원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체크인할 때 직원이 없으면 B동으로 가야 합니다. D동은 또한 스키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건물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걸립니다. 시설 면에서는 스키를 타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호텔입니다. 지상에는 4개의 호텔 건물이 있고, 지하에는 이 건물들을 연결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지하 통로에는 푸드코트, 슈퍼마켓, 약국, 어린이 미술 공방, 게임 아케이드, 카트 레이싱, 개미 왕국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라면 발걸음을 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스키를 탄 후에도 다른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D동은 반려동물 친화적인 것 같고, 지상에 반려동물 공원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와 함께 숙박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Aab.gold아래는 요청하신 내용을 모두 통합한 트립닷컴 베스트 후기용 최종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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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3박 4일 가성비 여행, 만족도는 높았지만 꼭 알고 가면 좋은 포인트가 있어요
연말여행으로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3박 4일 머물렀습니다.
알고 보니 쏘타스위트 속초와 같은 건물이더라고요. 작년 가을에 쏘타스위트 속초점에 방문한 적이 있어서 건물 자체는 익숙했고, 이번엔 같은 건물의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연박을 하게 됐네요.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혜자스러운 여행, 숙소 비용은 최대한 저렴하게”**였는데, 그 목적에는 정말 잘 맞는 숙소였습니다.
✔️ 객실 & 편의시설
객실 내 기본적인 물품은 잘 갖춰져 있어요.
생수
드립커피
무선주전자
스팀다리미
드라이기
바디워시 / 컨디셔너 / 샴푸
핸드워시 / 페이스워시
수건
유리컵
기본적인 숙박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이 외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만 챙겨오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가성비 만족
성인 2명이 머물기에 공간 활용이 괜찮고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쾌적함
오픈 초기 방문했을 때는 새집 냄새가 꽤 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 냄새가 거의 사라져 훨씬 편했어요.
무인 숙소지만 응대 최고
무인 시스템이라 걱정했는데, 채팅 문의 응답이 정말 빠르고 친절해서 놀랐습니다. 이 부분은 별 ⭐⭐⭐⭐⭐ 주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 아쉬웠던 점
침대 사이즈
집에서 슈퍼싱글+킹을 사용하는 저희에겐 퀸 침대 하나가 조금 좁게 느껴졌어요.
👉 다음엔 무조건 트윈룸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시스템 냉난방기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았고, 마지막 날엔 목이 부어서 하루 종일 숙소에서 쉬게 됐어요.
욕실 구조
욕실에 문이 없고, 화장실·세면대·샤워실이 각각 분리된 구조라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욕실 관리 상태
샤워실 유리, 바닥, 벽면 쪽에 곰팡이가 보여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 주차 관련 정말 중요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1박이든 연박이든 반드시 차량 번호 등록 후 출차
이 부분을 놓쳐 주차요금 69,000원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응대 담당자분의 도움으로 잘 해결했지만,
건물 관리와 주차 관리가 다른 업체라 반드시 직접 챙기셔야 합니다.
✅️ 총평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둔 여행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응대 서비스는 기대 이상이었고, 성인 2인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다음 방문 시에는
✔️ 트윈룸 예약
✔️ 차량 등록 재확인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더 만족스러운 숙박이 될 것 같습니다.
연박 가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용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