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아기 키우다 처음 호캉스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을 잘 선택한것같아요!
객실과 부대시설이 모두 훌륭하고 완전 만족했습니다.
5성급호텔인데 가성비도 좋네요 ㅎㅎ
새벽에 아기가 토를 해서 침구세트도 부탁하니 갈아주시고
물과 수건등이 모두 무료로 추가되어 놀랐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강릉 여행이 된 것 같아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은 2개의 침실, 1개의 거실, 1개의 주방, 2개의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청 넓고 머무는 내내 매우 편안했습니다. 깨끗하고 정돈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온수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었고, 닌텐도 스위치 4대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해변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차로 10분, 걸어서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방크기는 매우만족하나 호텔이 연식이 있어 샤워 수전, 세면대 수전은 어른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외부 조경이나 야외 해변 산책로 등은 매우 만족합니다.
조식은 음.. 패키지가 아니고 정가로 먹는다면 이번 한번으로 족할 정도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260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MYR28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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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리리뷰어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LLeia K.오키드 호텔은 웹사이트 설명과 후기 이상으로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1개가 있는 슈페리어룸에 묵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호텔은 매우 깨끗하고 넓으며, 직원들은 (24시간 로비 직원 포함) 매우 친절했고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가운, 슬리퍼, 생수 2병, 매일 깨끗한 수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공간과 분리된 비데가 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물을 끓일 수 있는 포트와 커피, 캐모마일 티백도 제공됩니다. 객실에는 넓은 책상 공간과 큰 TV가 있었습니다.
호텔 위치는 대형 쇼핑몰(식당가 포함) 바로 길 건너편에 있으며, 무실(식당, 영화관, 쇼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으며, 매일 저녁 루프탑 바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고, 기차역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야외 시장(음식/쇼핑)은 약 2마일(약 3.2km) 거리에 있습니다.
팁: 해외용 충전기와 번역 앱을 꼭 챙기시고, 와우패스를 구매했다면 세븐일레븐이나 CU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와우패스 앱에서 신용카드로 여러 번 충전하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택시에서는 해외 비자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는 티머니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직원분들과 청결함에 감사드립니다.
익익명 사용자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방은 넓고 욕실 2개와 화장실이 있어 가족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우리는 엘리시안에서 스키를 타러 갔기 때문에 그곳에 묵었기 때문에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인테리어 디자인은 좀 낯설고, 화려하고 전통적인 목재 가구가 결합되어 있고, 벽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고, 큰 거실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만 있어서 분위기가 어둡고, 2층 울타리에 LED 조명이 걸려있지 않아요. 일하지 마세요. 그래서 시설이나 위생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가격이 이를 설명할 수 있으니 납득이 갑니다.
스스피드킹오랜만에 스키장 놀러 가는 겸 하루 묵은 대명비발디(숙소 소노벨 B동)
기후변화와 경기불황으로 요즘 스키장 어렵다는데 비발디는 아닌 듯 하네요
평일인데도 내국인 외국인으로 북적였고 지하 상가와 놀이시설도 인파로 분주했습니다
사람이 넘쳐나니 기운도 왕성하고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소노벨 B동 시설도 깨끗하고 스키장 접근성도 너무 좋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이번 여행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나중에 또 들르려고 합니다
근래에 오*밸리 휘* 세 군데 다녀 왔는데 비발디가 제일 좋았습니다
RRudyrh3방은 놀라울 정도로 넓었고, 샤워 시설도 좋았으며, 레스토랑, 24시간 편의점, 그리고 당연히 슬로프와의 접근성은 최고였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괜찮았어요. 외국인이라면 현장에서 예약 시 리프트권과 렌탈 콤보를 면세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문제가 심각한데, 운 좋게 좋은 층에 있거나 '위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전략을 쓰지 않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기 힘들 거예요. 특히 제가 머물렀던 날은 엘리베이터 한 대가 고장 나서 더 힘들었습니다. 바디 타월과 칫솔/치약은 제공되지 않고, 바디 타월 하나를 빌리는 데 200엔 정도 합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영어를 충분히 구사했습니다. 참고로 그곳 사람들의 99%는 한국인이었습니다. 저는 오전 10시부터 밤까지 머물렀는데, 홍콩 사람 두 명만 보거나 들었고 다른 외국인은 전혀 없었어요, 정말로요! 또 다른 점은 대부분의 산이 폐쇄되어 초급용 그린 슬로프와 버드 리프트만 운영 중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린 슬로프 하나와 블루 슬로프 두 개만 이용 가능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초보라서 어차피 주로 버드 리프트를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친구와 저는 숙박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레레이첼s춘천 여행하면서 비시즌이라 근처 예약가능한 리조트중 20만원중반대였어요.
사실 조식 2인 포함이라 아침 밥먹으러 헤매도 되지 않아서 간것이었어요.
숙소는 랜덤으로 좀 깔끔한 곳도 있는데 군데군데 시설이 노후된 방도 있어요. 소음은 조금 들리긴 해도 수면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에요.
비시즌이라 지하 주차장도 여유롭고, 지하와 숙소 연결되어있어 추운날에도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