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2023년도에 오픈한 금산 THE 숲 무인호텔 예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연산역 (논산)에서 약 16km 정도 거리에 있고,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약 67km 정도 거리에 있어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금산 이치대첩지, 대둔산자연휴양림, 대둔산짚핑 등 인기 관광지들이 근처에있어, 편리하고 다양하게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다양한 호텔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은 편리한 주차 공간을 운영합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침에 대둔산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려고 전날 저녁에 출발해서 묵은 숙소입니다.
평일이라 값이 저렴해서 잠만 자겠다는 생각에 잡았는데,
너무 깨끗했고, 부부나 커플이 묵기엔 딱이었어요...
무인텔을 처음 이용했는데, 이용할 만 하네요.
숲속에 위치해있어서 아침 신선한 공기가 상쾌한 하루를 선사하는 그런 곳입니다.'
웨스트동은 리노베이션이 안되어있는 동이라 시설은 조금 노후한 편이었지만 방은 아주 넓었고 청소나 위생상태도 좋았어요. 다만 화장실이 조금 많이 미끄러워요. 취사가 가능하고 근처에 배달어플로 시킬만한 업체들도 많아서 아이들과 나가지 않고 숙소에서 식사 해결 가능한 것도 좋았고요. 독립기념관에 가려고 숙박했는데 아주 가까운 거리라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다른 소노 체인들과 마찬가지로 편의점에서 파는 제품의 종류가 제한적이고, 편의점 내부에 취식 가능한 테이블이 없는 것이 좀 아쉬웠어요. 독립기념관이 목적이라 워터파크는 이용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워터파크+고속도로 뷰라 아이들이 아쉬워한 점과 소음이 조금 있어서 불편했어요.
Really cute glamping area. Right on the water and close to scenic locations and hiking. Tent was clean and had heating and extra blankets. There is a small snack store on site. The staff was very friendly and helpful.
작성일: 2026년 8월 8일|트윈 침대 풀룸 - 프라이빗 테라스 및 루프탑 포함 (5층)
익명 사용자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애 위치한 리조트라서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1층에 컴포즈커피도 있고, 바로 옆에 베이커리카페도 있어서 편의시설들도 만족스라웠어요^^
트립에서 예약해서인지 채크인할때 리셉션에서 바로 확인을 못해줘서 조금 아쉬웠고, 객실 자채는 깔끔했는데 화장실 타일 깨진것들이 있고 테라스 쪽은 관리가 안되는것 같아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루프탑에 수영장도 넓어서 수영하면서 대천해수욕장 뷰도 보이고 가성비 좋았어요!!
롯데리조트 부여는 처음 가봤는데 들어설때부터 이미 건물에 압도당했다. 멋진 건축물을 보는 느낌이었고 체크인하러 들어가는것만으로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었다
룸은 숲뷰였다. 모든 룸이 숲뷰이지 않나 싶다.
깨끗하고 넓직했으며 가족끼리가서 세명이 룸에 있었는데도 좁은느낌 없이 좋았다.
여길 가고싶어서라도 부여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ㅎ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
ㅡ10시반에 도착했더니 수영장에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놀고있어 '일찍 도착했는데 혹시 우리 애들도 놀수 있냐' 했더니 체크인 전까진 안된다해서 알겠다함
ㅡ숙소에 요가 없음. 침대방이 아니라 좀 당황했음
그냥 침대나 요위에 한번 더 까는 아주 얇은 패드와 이불만 있음.요가 없냐 물으니 우린 원래 없다함
6명 예약했는데 수건 2개밖에 없어 8장 정도 더 달라하니 수건이 항상 모자르다함 많이 못준다함
ㅡ이튿날 아침에 수영할려니 오전엔 수영 안된다함 어제 한 애들은 모냐 하니 연박하는 애들이라함.
그럼 일행이 여기 올려고 일본서 왔는데 양해구하니 10~11시에만 하라고 허락해주심 .수영한지 20분만에 어제 그 초등생들이 000축구 차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옴 .아침 훈련했는지 수영장에 샤워도 안하고 그냥 옷벗고 풍덩함
옆에 축구 대표도 있었고 코치도 있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 놀라하고 누구하나 샤워하고 들어가란 말을 안함
너무 충격이여서 ”땀이 저렇게 났는데 샤워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제서야 발씻는 곳에서 대충 씻고 수영장 들어감.그런애들이 10명정도
우리애들 나오라함. 정말 잠 밖에 안잤는데 ..음식까지 해먹었으면 더많은 에피소드가 생겼을 듯
처음으로 한국의 펜션에 숙박했습니다!
방도 매우 청결하고, 사전에 본 사진 그대로.
방에 있는 테라스에서 BBQ도 할 수 있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파도 소리가 계속 들리고 매우 기분 좋고,
조용히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또 꼭 묵으러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