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 레이크뷰, 스위트룸으로 했어요. 역시 레이크뷰라서 너무 뷰가 좋아요. 밤엔 조명이 반짝 반짝 이쁜 나무가 소노벨 앞마당에 있구 이뻐요.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바깥 온도랑 온도차가 크기도 하고 26도 설정이 되있어서 저희 가족은 넘 더웠어요.
결국 20도로 온도 설정을 전화로 요청했어요. 룸 안에서 온도 설정이 안됩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좋은점은 티비에 OTT가 다양하게 거즘 다 있어서 계정만 있으면 심심하지 않게 볼수 있어요.
저흰 취사를 하지 않아서 취사 안되는 방으로 옮겼고 더 고층으로 옮김. 근데 이상하게 여행오면 김치가 생각나서 김치 안가져온게
실수중 실수 였어요. 다 사먹어도 숙소로 돌아오면 출출해져요.
라면, 햇반 다 있어도 김치는 꼭 필요! 스위트룸이라 그런지 안방이 더 크고 안방에서도 뷰가 보여 좋은데 불편한 점이 3가지 있었어요. 콘센트가 꼽을 곳이 딱 2군데더라구요. 1. 식탁 안쪽과, 안방 화장대 바깥쪽에 위치ㅡ 갠적으론 소파옆, 침대옆, 작은방에도
콘센트가 있었다면 더 편했을거 같아요. 2. 안방 문이 유리문이라 방음이 안되요. 쉴 사람은 방에서 쉬게 되는데 거실에서 떠드는 소리가 전혀 방음이 안되요. 3. 안방 문이 유리문이라서 거실에서 불켜두면 빛이 그대로 노출되어서 수면을 방해해요. 늦게 까지 잠을 안자고 있는 사람도 있어서 그것도 불편했어요.
타올은 2박이라서 첫날것만 룸에 있고 담날건 오후에 가져다줬어요.
여긴 노래방도 있어서 좋긴 한데 노래방비가 너무 비싸서 이용하지 않았고 오락실이 있어서 애들과 함께 이용했어요. 비비큐도 있어요.
비비큐도 있고 식당도 있어요. 리조트, 호텔 몇번 다녀봤더니 필요한건 김치는 필수이고, 베개는 다 흰색에 푸~후욱 꺼져서 불편해요. 베개대용도 하나담에 가져가려구요. 계속 외식만 하려고 했는데 첫날 애들이 다 지쳐서 안 나가려고 하구 치킨 사와 먹였더니 기름지고 달달한맛에 김치에 밥 생각이 간절해져요. 귀찮아도 김치랑 반찬, 밥은 꼭 싸갈려구요. 참고하세요.
총평은 불편한점 몇가지 빼고 즐거웠어요. 단양 레이크뷰와 산뷰가
정말 그림 같아요. 사진으로 그냥 찍어도 그림 같아요.
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는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객실은 깨끗합니다. 부족한 것은 없으며 목욕 가운, 칫솔 세트, 샴푸, 컨디셔너, 건조기 등도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무료라면(3가지)과 스낵(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얼음과 커피도 놓여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세탁도 있습니다. 욕조도있어 일본인에게 행복합니다. 그럼에도이 가격. 조금 더 공항에서 가까우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정말 지난 몇 년간 묵었던 숙소중
최고의 숙소인것 같습니다.
1. 연말을 맞아 스위스로 여행온 듯한 느낌의 경험
추운 겨울 날씨에 방문했는데
스위스 현지 호텔에 온 느낌이 들정도로 굉장히 예쁘고 이국적인 경험을 느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붉은벽돌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주광색의 작은 전구와 불빛들이 많아서,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나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유럽으로 휴가를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창밖으로 산과 바위들이 있고,
장작을 태우는 벽난로도 있어서 저녁에 나와 벽난로 보고있으면 진짜 스위스 같더라고요.
2.
호텔입구부터 오르막길을 차로 오르는데
엄청 크고 예쁘게 꾸며진 리조트성의 호텔이더라고요
특히 저녁에 들어올때는 길을따라 산 전체에 조명이 켜져있어서,
이벤트를 위해 산을 통채로 빌린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로맨틱하고 매력적입니다.
3. 룸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 침구, 화장실, 소파,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룸의 컨디션이 매우 깨끗하고 낡은느낌도 없습니다. 보통 지역의 5성 호텔을 가더라도 룸컨디션에서는 오래된느낌이 있고, 그 나름대로 매력적이라도 생각하며 사용하는데, 나인밸리는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4. 라운지나 키즈카페, 도서관 등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넓습니다. 모든공간이 넓고 깨끗합니다. 키즈카페에서도 한참을 놀았어요.
냉난방기로 온도를 맞춰주셔서 아이들이 키카에서 놀고 어른들은 옆에서 충분히 편하게 쉴수 있었습니다.
3층라운지의 경우에도 1층에 24시 편의점이 있어서 맥주 몇캔 사서 라운지에서 마시면 연말분위기가 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5. 그리고 호텔리어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사진을 올리긴 하는데 사진이 이런 이국적인 분위기를 다 못담긴하네요.
정말 광고/할인 전혀 없이 정가로 숙박하고도
만족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단양에 자리한 온달스테이에서는 무료 Wi-Fi, 무료 전용 주차장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는 조선민화박물관에서 22km 거리에 있습니다. 숙소는 Saekyung University에서 24km, Sogeumjeong Park에서 24km, Aqua World Danyang에서 25km 거리에 있습니다. 단양공설운동장에서 23km 거리에 있는 이 숙소에서는 금연실 이용이 가능합니다.
온달스테이의 객실에는 TV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숙소의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전용 욕실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온달스테이에서 25km 거리에는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25km 거리에는 Cheongnyeongpo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원주공항은 87km 거리에 있습니다.
리리뷰어탑층, 레이크뷰, 스위트룸으로 했어요. 역시 레이크뷰라서 너무 뷰가 좋아요. 밤엔 조명이 반짝 반짝 이쁜 나무가 소노벨 앞마당에 있구 이뻐요.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바깥 온도랑 온도차가 크기도 하고 26도 설정이 되있어서 저희 가족은 넘 더웠어요.
결국 20도로 온도 설정을 전화로 요청했어요. 룸 안에서 온도 설정이 안됩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좋은점은 티비에 OTT가 다양하게 거즘 다 있어서 계정만 있으면 심심하지 않게 볼수 있어요.
저흰 취사를 하지 않아서 취사 안되는 방으로 옮겼고 더 고층으로 옮김. 근데 이상하게 여행오면 김치가 생각나서 김치 안가져온게
실수중 실수 였어요. 다 사먹어도 숙소로 돌아오면 출출해져요.
라면, 햇반 다 있어도 김치는 꼭 필요! 스위트룸이라 그런지 안방이 더 크고 안방에서도 뷰가 보여 좋은데 불편한 점이 3가지 있었어요. 콘센트가 꼽을 곳이 딱 2군데더라구요. 1. 식탁 안쪽과, 안방 화장대 바깥쪽에 위치ㅡ 갠적으론 소파옆, 침대옆, 작은방에도
콘센트가 있었다면 더 편했을거 같아요. 2. 안방 문이 유리문이라 방음이 안되요. 쉴 사람은 방에서 쉬게 되는데 거실에서 떠드는 소리가 전혀 방음이 안되요. 3. 안방 문이 유리문이라서 거실에서 불켜두면 빛이 그대로 노출되어서 수면을 방해해요. 늦게 까지 잠을 안자고 있는 사람도 있어서 그것도 불편했어요.
타올은 2박이라서 첫날것만 룸에 있고 담날건 오후에 가져다줬어요.
여긴 노래방도 있어서 좋긴 한데 노래방비가 너무 비싸서 이용하지 않았고 오락실이 있어서 애들과 함께 이용했어요. 비비큐도 있어요.
비비큐도 있고 식당도 있어요. 리조트, 호텔 몇번 다녀봤더니 필요한건 김치는 필수이고, 베개는 다 흰색에 푸~후욱 꺼져서 불편해요. 베개대용도 하나담에 가져가려구요. 계속 외식만 하려고 했는데 첫날 애들이 다 지쳐서 안 나가려고 하구 치킨 사와 먹였더니 기름지고 달달한맛에 김치에 밥 생각이 간절해져요. 귀찮아도 김치랑 반찬, 밥은 꼭 싸갈려구요. 참고하세요.
총평은 불편한점 몇가지 빼고 즐거웠어요. 단양 레이크뷰와 산뷰가
정말 그림 같아요. 사진으로 그냥 찍어도 그림 같아요.
리리뷰어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는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객실은 깨끗합니다. 부족한 것은 없으며 목욕 가운, 칫솔 세트, 샴푸, 컨디셔너, 건조기 등도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무료라면(3가지)과 스낵(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얼음과 커피도 놓여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세탁도 있습니다. 욕조도있어 일본인에게 행복합니다. 그럼에도이 가격. 조금 더 공항에서 가까우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리리뷰어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리리뷰어정말 지난 몇 년간 묵었던 숙소중
최고의 숙소인것 같습니다.
1. 연말을 맞아 스위스로 여행온 듯한 느낌의 경험
추운 겨울 날씨에 방문했는데
스위스 현지 호텔에 온 느낌이 들정도로 굉장히 예쁘고 이국적인 경험을 느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붉은벽돌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주광색의 작은 전구와 불빛들이 많아서,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나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유럽으로 휴가를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창밖으로 산과 바위들이 있고,
장작을 태우는 벽난로도 있어서 저녁에 나와 벽난로 보고있으면 진짜 스위스 같더라고요.
2.
호텔입구부터 오르막길을 차로 오르는데
엄청 크고 예쁘게 꾸며진 리조트성의 호텔이더라고요
특히 저녁에 들어올때는 길을따라 산 전체에 조명이 켜져있어서,
이벤트를 위해 산을 통채로 빌린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로맨틱하고 매력적입니다.
3. 룸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 침구, 화장실, 소파,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룸의 컨디션이 매우 깨끗하고 낡은느낌도 없습니다. 보통 지역의 5성 호텔을 가더라도 룸컨디션에서는 오래된느낌이 있고, 그 나름대로 매력적이라도 생각하며 사용하는데, 나인밸리는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4. 라운지나 키즈카페, 도서관 등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넓습니다. 모든공간이 넓고 깨끗합니다. 키즈카페에서도 한참을 놀았어요.
냉난방기로 온도를 맞춰주셔서 아이들이 키카에서 놀고 어른들은 옆에서 충분히 편하게 쉴수 있었습니다.
3층라운지의 경우에도 1층에 24시 편의점이 있어서 맥주 몇캔 사서 라운지에서 마시면 연말분위기가 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5. 그리고 호텔리어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사진을 올리긴 하는데 사진이 이런 이국적인 분위기를 다 못담긴하네요.
정말 광고/할인 전혀 없이 정가로 숙박하고도
만족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