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와 겨울 여행으로 단양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이라 강이 얼어서 유람선도 타지 못하고, 단양의 많은 시설들이 쓸쓸하게 운영되어서 아쉬웠는데, 숙소의 사우나라도 좀 넉넉한 시간대에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녁7시에 마감이어서 아쉬웠네요. 조식부페도 운영이 안되고요...(주중에만 안됐나?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 단품 메뉴로 식당은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위치는 좋은 편이고, 깔끔한 편입니다. 조금 더 비싼 레이크뷰를 선택했는데...레이크 뷰가 생각보다 좀 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얼어붙어 있으니 레이크 뷰인지, 그냥 맨땅 뷰인지 싶네요. 하하하. 모두들 행복한 여행 되세요~
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는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객실은 깨끗합니다. 부족한 것은 없으며 목욕 가운, 칫솔 세트, 샴푸, 컨디셔너, 건조기 등도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무료라면(3가지)과 스낵(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얼음과 커피도 놓여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세탁도 있습니다. 욕조도있어 일본인에게 행복합니다. 그럼에도이 가격. 조금 더 공항에서 가까우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정말 지난 몇 년간 묵었던 숙소중
최고의 숙소인것 같습니다.
1. 연말을 맞아 스위스로 여행온 듯한 느낌의 경험
추운 겨울 날씨에 방문했는데
스위스 현지 호텔에 온 느낌이 들정도로 굉장히 예쁘고 이국적인 경험을 느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붉은벽돌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주광색의 작은 전구와 불빛들이 많아서,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나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유럽으로 휴가를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창밖으로 산과 바위들이 있고,
장작을 태우는 벽난로도 있어서 저녁에 나와 벽난로 보고있으면 진짜 스위스 같더라고요.
2.
호텔입구부터 오르막길을 차로 오르는데
엄청 크고 예쁘게 꾸며진 리조트성의 호텔이더라고요
특히 저녁에 들어올때는 길을따라 산 전체에 조명이 켜져있어서,
이벤트를 위해 산을 통채로 빌린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로맨틱하고 매력적입니다.
3. 룸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 침구, 화장실, 소파,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룸의 컨디션이 매우 깨끗하고 낡은느낌도 없습니다. 보통 지역의 5성 호텔을 가더라도 룸컨디션에서는 오래된느낌이 있고, 그 나름대로 매력적이라도 생각하며 사용하는데, 나인밸리는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4. 라운지나 키즈카페, 도서관 등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넓습니다. 모든공간이 넓고 깨끗합니다. 키즈카페에서도 한참을 놀았어요.
냉난방기로 온도를 맞춰주셔서 아이들이 키카에서 놀고 어른들은 옆에서 충분히 편하게 쉴수 있었습니다.
3층라운지의 경우에도 1층에 24시 편의점이 있어서 맥주 몇캔 사서 라운지에서 마시면 연말분위기가 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5. 그리고 호텔리어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사진을 올리긴 하는데 사진이 이런 이국적인 분위기를 다 못담긴하네요.
정말 광고/할인 전혀 없이 정가로 숙박하고도
만족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온달스테이에서는 바쁜 일정 후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온달스테이 객실은 단양군 여행자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단양역 및 원주공항로부터 17km, 65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온달동굴, 온달산성, 남천계곡 등 단양군 인기 관광지들이 많습니다. 호텔 시설을 이용하여 하루 동안의 피로를 말끔히 푸실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주차 공간을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친정 어머니와 겨울 여행으로 단양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이라 강이 얼어서 유람선도 타지 못하고, 단양의 많은 시설들이 쓸쓸하게 운영되어서 아쉬웠는데, 숙소의 사우나라도 좀 넉넉한 시간대에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녁7시에 마감이어서 아쉬웠네요. 조식부페도 운영이 안되고요...(주중에만 안됐나?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 단품 메뉴로 식당은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위치는 좋은 편이고, 깔끔한 편입니다. 조금 더 비싼 레이크뷰를 선택했는데...레이크 뷰가 생각보다 좀 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얼어붙어 있으니 레이크 뷰인지, 그냥 맨땅 뷰인지 싶네요. 하하하. 모두들 행복한 여행 되세요~
리리뷰어공항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는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객실은 깨끗합니다. 부족한 것은 없으며 목욕 가운, 칫솔 세트, 샴푸, 컨디셔너, 건조기 등도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무료라면(3가지)과 스낵(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얼음과 커피도 놓여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세탁도 있습니다. 욕조도있어 일본인에게 행복합니다. 그럼에도이 가격. 조금 더 공항에서 가까우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리리뷰어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리리뷰어정말 지난 몇 년간 묵었던 숙소중
최고의 숙소인것 같습니다.
1. 연말을 맞아 스위스로 여행온 듯한 느낌의 경험
추운 겨울 날씨에 방문했는데
스위스 현지 호텔에 온 느낌이 들정도로 굉장히 예쁘고 이국적인 경험을 느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붉은벽돌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주광색의 작은 전구와 불빛들이 많아서,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나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유럽으로 휴가를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창밖으로 산과 바위들이 있고,
장작을 태우는 벽난로도 있어서 저녁에 나와 벽난로 보고있으면 진짜 스위스 같더라고요.
2.
호텔입구부터 오르막길을 차로 오르는데
엄청 크고 예쁘게 꾸며진 리조트성의 호텔이더라고요
특히 저녁에 들어올때는 길을따라 산 전체에 조명이 켜져있어서,
이벤트를 위해 산을 통채로 빌린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로맨틱하고 매력적입니다.
3. 룸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 침구, 화장실, 소파,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룸의 컨디션이 매우 깨끗하고 낡은느낌도 없습니다. 보통 지역의 5성 호텔을 가더라도 룸컨디션에서는 오래된느낌이 있고, 그 나름대로 매력적이라도 생각하며 사용하는데, 나인밸리는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4. 라운지나 키즈카페, 도서관 등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넓습니다. 모든공간이 넓고 깨끗합니다. 키즈카페에서도 한참을 놀았어요.
냉난방기로 온도를 맞춰주셔서 아이들이 키카에서 놀고 어른들은 옆에서 충분히 편하게 쉴수 있었습니다.
3층라운지의 경우에도 1층에 24시 편의점이 있어서 맥주 몇캔 사서 라운지에서 마시면 연말분위기가 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5. 그리고 호텔리어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사진을 올리긴 하는데 사진이 이런 이국적인 분위기를 다 못담긴하네요.
정말 광고/할인 전혀 없이 정가로 숙박하고도
만족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