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베네치아 호텔 1박 후기 - 장모님도 만족하신 감동의 조식 리뷰
이번 여수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 숙소!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청결도와 조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 첫인상: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통창과 깔끔한 '밀라노 카페&라운지'가 눈에 띄더군요. 비즈니스 센터와 키즈카페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객실 오션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입실하자마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룸 컨디션도 아주 쾌적했어요.
조식 솔직 후기: 사실 어르신들은 아침 식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베네치아 조식은 한식 구성이 알차서 장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여수 낭만 요트'가 지나가는 바다 풍경을 보며 식사하니 아침부터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식재료도 신선하고 음식 간이 세지 않아 아내와 저도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행 와서 참 기쁘다. 너와 함께여서 더 그렇다.”**라는 호텔 로비의 문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숙소였습니다. 여수 가족 여행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1
출장으로 2박. 위치 좋고 청결하지만 카운터와 소통이 안 됩니다. 계속 카운터를 비우거나 문을 닫아놔요. 짐을 맡겨야 하는데 전화도 안 받아서 끌고 다니느라 두 시간 정도 허비했어요. 청소 요구 사항도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직접 찾아가 수건 받아왔고요. 카운터에 사람 있을 때도 창문 다 닫아놓으시더라고요. 시간적으로 손해 봤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온 여수여행 숙소로 라마다를 선택했구요.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방은 부분 오션뷰였는데 바다가 생각보다 잘보여 매우 좋았습니다.(사진첨부) 무엇보다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조식을 맛보기 위해 조식 패키지로 예약했습니다. 가짓수도 충분했고 특히 저희 17개월 아기는 블루베리 요거트와 신선한 과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기도 저희 부부도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저희가족은 첫날 저녁을 1층 실내 BBQ에서 항아리 한판으로 즐겼는데 가격대비 음식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여수를 오게되면 꾀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리리뷰어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리리뷰어사진과 똑같아요 넓고 편안했어요 근처 식당 마트 다 있고 구경다니기 좋았어요 208호묵었는데 커피포트 드라이기 고장났는지 작동 안됬어요 다행히 방바로 앞에 정수기 있어서 사용했어요 ㅋ 사장님께 말씀드렸어야했는데 자리비우셔서 말씀 못 드리고 퇴실했어요 담에 다시 완도 갈일 있음 재방문의사 백만프로입니다
리리뷰어Fantastic stay in Yeosu – Spacious villas and great service
We enjoyed a wonderful 5-night stay (May 14–19, 2026) at the Marine Terrace Pool Villa. This 3-star property is perfectly located on a beautiful bay. We stayed in the Ocean 4 and Marine 4 villas; they were very spacious, featured 2 large beds, and had equipped kitchens.
A real highlight was the private pool in each villa, which we could heat to 36°C—the perfect way to relax after days spent hiking and visiting temples. The only downside was that the main swimming pool wasn’t open yet during our visit.
The 2 staff members were incredibly helpful and attentive throughout our stay. Communication via translation apps and gestures worked perfectly well—definitely better than our Korean! It was a pleasure to stay in such a setting; we were the only Western guests among several local Korean families.
We highly recommend this resort for anyone visiting Yeosu!
리리뷰어·여수 베네치아 호텔 1박 후기 - 장모님도 만족하신 감동의 조식 리뷰
이번 여수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 숙소!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청결도와 조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 첫인상: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통창과 깔끔한 '밀라노 카페&라운지'가 눈에 띄더군요. 비즈니스 센터와 키즈카페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객실 오션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입실하자마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룸 컨디션도 아주 쾌적했어요.
조식 솔직 후기: 사실 어르신들은 아침 식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베네치아 조식은 한식 구성이 알차서 장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여수 낭만 요트'가 지나가는 바다 풍경을 보며 식사하니 아침부터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식재료도 신선하고 음식 간이 세지 않아 아내와 저도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행 와서 참 기쁘다. 너와 함께여서 더 그렇다.”**라는 호텔 로비의 문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숙소였습니다. 여수 가족 여행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