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너무너무 깨끗해요!먼지도 없고 이불이랑 수건에서 냄새 하나도 안 나고 외출할때마나 물이랑 수건 채워주시고 청소 해주셔서 3박동안 너무 깨끗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그리고 방도 따뜻하고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딱 좋은 상태에요!3일차에 비가 많이 와서 숙소에서 쉬었는데 호캉스 너무 좋았습니다!체크아웃도 12시여서 여유롭게 짐 정리하고 쉬다가 체크아웃 할 수 있었습니다~아침마다 오션뷰 볼 수 있어서 좋은 날들 보냈습니다 이순신광장 걸어가기도 좋고 역이랑도 가까워서 뚜벅이들이게 최고의 호텔입니다 치킨도 팔고 라운지 바도 있는데 그걸 즐기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ㅠㅠ다음에 또 와서 호캉스 할게요!
시부모님과 2박3일 쏠비치 진도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취사할 필요가 없어 클린타입 D동 오션뷰로 했는데 100%만족입니다. 중앙난방 자동조절되는데 조금 덥고 건조해서 창문 조금 열고 가습기 챙겨갔어요~^^ (온도24도가 가장 낮다고 합니다. 전화해서 온도 조절 요청하세요)
근처에 픽업 되는 식당도 있고 시내에 맛집 가려면 2-30분 걸리긴 하는데 2박3일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
미취학 아동 조식 무료라 좋았고 소노앤리조트 어플 가입하고 가면 기본 인원 외 조식 할인 한명씩 3번 됩니다.
D동이 좋은점이 지하1층에서 웰컴센터로 바로 연결이라 편리했습니다. C동5층 엘베 옆 테라스도 포토 명소입니다^^
여수 여행 중 만난 호텔은 너무 좋았습니다. 크루즈가 단돈 1000원이었구요. 아마 호텔에서 투숙객들한테 서비스로 해주는 거 같았습니다.
밤 야경을 보는 크루즈 상품이었는데 1시간 30분 동안에 앞바다를 둘러보는 것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여수는 조명발이라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습니다.아침에 조식뷔페는 훌륭했습니다. 넓은 식당.다양한 음식들이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커피는 꼭 드세요. 너무 맛있어요가격 대비 훌륭한 음식이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온다면 이곳을 꼭 추천드리겠습니다.
·여수 베네치아 호텔 1박 후기 - 장모님도 만족하신 감동의 조식 리뷰
이번 여수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 숙소!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청결도와 조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 첫인상: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통창과 깔끔한 '밀라노 카페&라운지'가 눈에 띄더군요. 비즈니스 센터와 키즈카페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객실 오션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입실하자마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룸 컨디션도 아주 쾌적했어요.
조식 솔직 후기: 사실 어르신들은 아침 식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베네치아 조식은 한식 구성이 알차서 장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여수 낭만 요트'가 지나가는 바다 풍경을 보며 식사하니 아침부터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식재료도 신선하고 음식 간이 세지 않아 아내와 저도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행 와서 참 기쁘다. 너와 함께여서 더 그렇다.”**라는 호텔 로비의 문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숙소였습니다. 여수 가족 여행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1
전객실 오션뷰라고 해서 선택했던 숙소였어요.
체크인하고 커튼 여는 순간 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통창 너머 바다뷰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침대도 폭신하고 베게도 높지 않아 좋았어요.
넉넉한 수건, 몰튼브라운 어메니티,청결한 청소상태 등 나무랄데 없는 숙소였어요. 여수에 대형 리조트,호텔 몇군데 있지만 히든베이 추천합니다. 위치가 차없이 오기엔 불편할 것 같지만 차가 있다면 아주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살짝 동떨어져있어 프라이빗한 느낌도 있어요.
예약은 와이프가하고
리뷰는 남편의 순수 객인적의견으로 작성합니다~~
둘이서 처가.시댁 투어끝내고 1박2일로 놀러가기로 계획하고 2주전에 예약했음
위치는 담양 에서 볼만한곳 가볼만한곳에서 차로 5~15분 이네의 중심부라 좋았음
주차장도 넓은편이어서 밤늦게 오지만않음 무조건 주차쌉가능~ 지붕도 있음
객실은 전반적으로 청소가 잘되있으나 욕실벽 바닥 샤워호스에 물때가 좀 많아서 찝찝하긴했음
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 상태는 개인적으로 다이소꺼보단 않좋다고 느꼈음
이런거. 예민한분들은 챙겨온거 쓰시길
조식은 안먹어서 잘 모르겠으나 간단하게 먹을수있게 되있는것같았고
아침에 키오스크로 퇴실하면서 보니까 다들 라면먹고있는것같았음
커피도 내려주는것 같았음
끝!
훌륭함
리뷰 27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PHP2,22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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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접근성은 떨어지지만
그래서 바다전망은 너무 좋습니다
객실상태 무난하고 친절했고
특히 저녁 뷔페가 맛있었어요
양고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익익명 사용자해남 진도 목포 여행하기 좋은 위치고 새로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추석연휴때 조용히 보내기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옛건물을 리모델링한거라 복도의 소음은 큰편입니다. 개업 첫 숙박이라 준비과정의 작은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친절히 빠른대처 덕분에 잘쉬다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것 같아요
리리뷰어가격이 저렴하고 주차공간 넉넉하고 바닷가와 가까워 좋긴 하였으나, 각티슈, 컨디셔너가 채워져있지 않았고 커피포트도 사용후 세척하지 않은 그대로여서 청소후 마무리가 되지않은 듯 느껴짐. 냄비. 후라이펜, 도마, 칼 등 요리도구가 전혀 갖추어져있지 않아 인덕션이 있는데 쓸모가 없었음.
당연히 취사가 가능한 줄 알고 예약했는데 없는게 많아 취사는 포기하고 4박5일 지내다 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고 잘 쉬다갑니다~
뒤에 이용할 손님들을 위해 조금만 더 객실관리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리리뷰어사진과 똑같아요 넓고 편안했어요 근처 식당 마트 다 있고 구경다니기 좋았어요 208호묵었는데 커피포트 드라이기 고장났는지 작동 안됬어요 다행히 방바로 앞에 정수기 있어서 사용했어요 ㅋ 사장님께 말씀드렸어야했는데 자리비우셔서 말씀 못 드리고 퇴실했어요 담에 다시 완도 갈일 있음 재방문의사 백만프로입니다
JJhon Yu위치 좋습니다 프론트 직원들 친절합니다 시설에서는 세월을 못 느끼는데 침대 시트는 찢어져있고 가운은 오래되고 쪼그라 들어서 입기 어렵습니다
2박을 해서 조식권2개 받았는데 하루 1개 밖에 사용못하고 1인은 3만원내고 사 먹어야 한답니다 다음 날 느긋하게 9시 쯤 조식 먹으러 갔더니 방 안의 안내문은 9시30분 마지막 입장에 10시 까지 인데
9시 10분 부터 직원들이 돌아다니며 9시30분 까지 퇴장해 달라고 계속 통보를 해서 아침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쫒겨나듯 나왔습니다
아쉬움이 많은 경험이었습니다
리리뷰어·여수 베네치아 호텔 1박 후기 - 장모님도 만족하신 감동의 조식 리뷰
이번 여수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 숙소!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청결도와 조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 첫인상: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통창과 깔끔한 '밀라노 카페&라운지'가 눈에 띄더군요. 비즈니스 센터와 키즈카페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객실 오션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여수 바다와 시원한 바람 덕분에 입실하자마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룸 컨디션도 아주 쾌적했어요.
조식 솔직 후기: 사실 어르신들은 아침 식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베네치아 조식은 한식 구성이 알차서 장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여수 낭만 요트'가 지나가는 바다 풍경을 보며 식사하니 아침부터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식재료도 신선하고 음식 간이 세지 않아 아내와 저도 아주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여행 와서 참 기쁘다. 너와 함께여서 더 그렇다.”**라는 호텔 로비의 문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숙소였습니다. 여수 가족 여행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1
리리뷰어처음에 딱 도착하자마자 객실 뷰를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고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제가 요청사항에 객실이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올렸는데 그부분은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들어가니 바닥이 따끈따끈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여유 타올을 준비해두셔서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일단 숙소…는 여수 관광지?? 와는 거리가 꽤 됩니다
40-50분 정도 걸리고 그리고 진입로가 굉장히 가파르고 좁습니다
차가 위아래로 동시진입한다면… 엄청나게 위험해보입니다 …
근데 일단 4층이였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었다는점..ㅠ과
정수기는 있었는데.. 1층에서 떠야한다는점…이 불편했고
대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긴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침구류에서 다른이의 머리카락이 다수 발견되고
전 아침에 커피랑 차를 마시려고 챙겨갔었는데
전기포트가 탄건지… 뭔지 너무 사용할수 없을정도여서.. ㅠㅠ 냄비에 끓여마셨습니다 ㅠㅠ
그리고 내부에 옷걸이 옷장이 없어서.. ㅠㅠ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ㅠ새벽에 자는데 바람이 많이부는날은 4층은 건물이 아니여서 그런지 소음이 엄청 심해서 자는데 살짝 불편했고
다행히 둘째날 바람이 불지않은날에는 잘잤어요
그리구 바비큐 신청했었는데 6-7시 정도쯤이라고 알려드리니 명확하게 6시인지 7시인지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숙소 오니 이미 5시 전에 숯이랑 세팅 해두셨던데..
불을 붙여주시는건지.. 셀프로 하는건지 말씀을 안해주셔서
저희는 그시간에 오셔서 해주시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달라고 하신부분이.. 의문..
Pppangmi깔끔하고 가성비 최고인 호텔임. 갓바위 걸어서 산택 가능하고 주변에 음식점도 많아요. 방은 작지만 필요한 것들(양치컵, 슬리퍼, 샤워용품, 비데, 옷걸이, 생수 등) 모두 갖춰져 있고 창문도 있고 방충망 있는 채로 열려서 답답하지 않아요. 엘베도 빠르고 퇴실체크아웃도 엘베에 키 놔두면 끝. 목포에 다시 올 일 있으면 다시 이곳으로 올 듯요!
SSpider Watcher여자친구와 저는 한국의 이 멋진 호텔에 체크인했어요. 방은 흠잡을 데 없이 깨끗했고, 부드러운 조명까지, 모든 게 너무 좋아서 저절로 속삭이게 되는 그런 곳이었죠.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행복하고 지쳐서 돌아와 완벽한 숙박을 했다고 생각하며 잠들었어요.
정확히 자정, 로맨스는 끝났습니다.
천장 환기구에서 살금살금 긁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움직임이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거대한 거미가 기어 나왔는데, 과장이 아니라 식기 접시만 한 크기였고, 마치 자기 집인 양 다리부터 나왔어요. 저희 둘 다 얼어붙었죠.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았어요. 제 영혼이 몸을 떠난 게 분명해요.
거미는 나타났던 것만큼 빠르게 환기구 속으로 다시 사라졌고, 저희는 밤새 불을 켜놓고 모든 인생 선택을 되묻게 만들었죠. 아름다운 호텔, 잊을 수 없는 투숙객이었어요. 🕷️